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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1: 저자의 글 - 한국어판 출간에 즈음하여
추천사 2: 정용성 목사 추천사 3: 박대영 목사 D6 DNA 추천인들의 글 | 머리말 | 네 자녀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가르치라 제1장 D6 사역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가? 이 책을 사용하는 방법 | D6 가정의 정의 | 당신은 리더인가? 매니저인가? |긴급성 - 무디어진 위기 상황 | 변화의 속도 | 질문과 토론으로 D6 연결하기 제2장 1/168: 일주일에 한 시간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부모의 영향력 | 세대 간 영향력 | 잃어버린 167시간 | 한 시간 이상 늘리기 | 질문과 토론으로 D6 연결하기 제3장 D6! 시대를 초월한 교육 대헌장 부모의 참여가 차이를 만든다 | 제자훈현 그리고 세대 간 제자훈련 | 세대 잇기 | 세대 간의 건강한 관계가 제자훈련의 성패를 결정한다 | 세 개의 의자 | 세대와 세대를 잇는 연결고리: 하나님 말씀 | 질문과 토론으로 D6 연결하기 제4장 성경적 세계관과 세대통합 전함을 건조하라 방어와 공격이 가능한 전함을 건조하라 | 성경적 세계관으로 무장하라 | 모든 세대가 함께하는 학습의 6단계를 구축하라 | 기본으로 돌아가라 | 질문과 토론으로 D6 연결하기 제5장 귀가 하나뿐인 미키마우스 교회를 진단하라 교회와 기업의 닮은꼴 | 미키마우스 사역과 잃어버린 다음 세대 | 연령별?세대별?부서별 틈새를 조심하라 | 가정 공동체로서의 팀 사역 | 질문과 토론으로 D6 연결하기 제6장 담임 목사 콤플렉스 영웅과 위선자의 경계선에서 | 죄책감을 뒤로하고 | 있는 모습 그대로 | 자생력 구비하기 | 용서 구하기 | 전문가 증후군을 경계하라 | 하나님의 비전 받기 | D6 교회는 목사의 비전이 중요하다 | 질문과 토론으로 D6 연결하기 제7장 D6 교회의 인재풀과 일꾼 세우기 재능보다는 리더십이 중요하다 | 팔로우십 원리 | 사역의 열쇠, 세대통합 사역자 | 세대통합 일꾼 세우기 | 모든 세대의 은사를 발견하도록 도우라 | 은사대로 사역을 재배치하라 | D6 세대통합 사역 조직 만들기 | 기본 조직도 | 리더십이 없는 세대통합 사역 조직도 | 거의 완성된 세대통합 사역 조직도 | D6 세대통합 사역 조직도(부교역자 중심) | D6 세대통합 사역 조직도(교회 리더 중심) | 독특한 문화를 만들어라 | 가정과 교회의 비밀병기인 조부모 | 당신의 가정과 교회만의 D6 문화 전수하기 | 질문과 토론으로 D6 연결하기 제8장 D6 커리큘럼: 가정과 교회를 연결하는 숨은 인재 초교파 출판사의 커리큘럼 | 다양한 출처의 커리큘럼 | 세대통합형 커리큘럼 | 교회 내의 사역자가 만든 커리큘럼 | 커리큘럼 없는 선택 | 커리큘럼, 과소평가된 숨은 인재 | 질문과 토론으로 D6 연결하기 제9장 지상명령의 두 축: 전도와 교육 지상명령 하나, 전도 | 지상명령 둘, 교육 | 왜 교회는 전도만 지상명령으로 여기는가? | 전도와 교육의 두 날개, 지상명령의 전략적 두 축이다 | 두 축의 연결그룹과 3단계 전략 | 전도와 교육은 한 전략이다 | 질문과 토론으로 D6 연결하기 제10장 D6 가정 단계별 부모 돕기 1단계: 모래성 | 2단계: 스노클 | 3단계: 스쿠버 | 의사소통의 3단계 | 질문과 토론으로 D6 연결하기 제11장 사람들의 생각하는 방식을 바꾸라 리더십 | 일방적 복종인가 자발적 협력인가? | 문화를 바꾸는 리더가 되라 | 변화의 원리 | 집단사고(Groupthink)를 주의하라 | D6 DNA의 전환 과정을 이해하라 | 다르게 생각하라 | 질문과 토론으로 D6 연결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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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6 DNA》의 번역 출간은 한국 교회에 100년을 내다보는 가정과 교회의 희망과 가능성을 넘어 실제적인 통합 원리를 제시한 성경적인 지혜와 지식에 감동을 주기에 충분하다!
D6 DNA를 읽으며 그동안 초지일관으로 준비하며 달려온 저자의 열정에 찬사를 돌린다. 교회와 가정을 실질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이 책에 쓰인 것들은 우리가 늘 고민해오던 것들이다. 그동안 가정과 교회가 서로 상충될 때, 그중 하나를 위해 다른 하나는 양보해야 한다는 엄청난 부담감이 우리의 콤플렉스였다. 이러한 고민과 갈등에 대해 명쾌하게 대답해준다. 교회를 세우는 가정과 가정을 세우는 교회를 꿈꾸는 목회자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또한 건강한 가정을 세우기 원하는 크리스천 부모들에게도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이 책은 미국에서 발간된 후 수많은 가정과 교회들을 회복시키고 있다. 당신의 교회와 가정에도 분명 큰 도움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