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은막의 스타
양해남
눈빛 2019.09.19.
베스트
사진 top100 7주
가격
40,000
40,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목차

프롤로그
스틸맨, 한국영화 황금시대 1960-70년대를 기록하다 7

영화배우는 누구인가 150

에필로그
극장 앞을 서성일 적 매번 스틸 사진을 만났다 253

김승호 17
김동원 22
구봉서 24
김자옥 28
김지미 30
김진규 38
김희갑 42
김희라 49
김희준 53
나오미 54
남궁원 55
나훈아 60
남 진 62
남정임 66
도금봉 72
독고성 75
문오장 78
문정숙 81
문 희 85
박근형 95
박노식 99
배삼룡 108
백금녀 109
사미자 110
서영춘 116
서수남·하청일 122
신성일 124
신영균 129
신영일 140
안인숙 143
양 훈 148
엄앵란 155
오수미 160
윤여정 162
윤일봉 164
윤정희 166
이낙훈 174
이대엽 176
이 민 181
이순재 184
이승현 187
이예춘 190
이효춘 193
임예진 194
장동휘 196
전계현 203
최무룡 207
최은희 213
최불암 224
최지희 226
추송웅 228
태현실 231
트위스트 김 234
허장강 235
홍세미 239
황정순 242
황 해 248

저자 소개 1

1989년부터 영화 관련 수집을 시작했다. 16밀리미터 영사기, 필름으로 시작해 점차 35밀리미터 필름과 포스터, 영화 관련 물품으로 영역을 넓혔다. 지금까지 수집한 한국 영화 포스터는 총 2400여 점으로, 그 가운데 1500여 점이 희귀본(유일본)이다. 그는 자신이 수집한 포스터를 다양한 방식으로 공개 및 공유해왔다. 거의 모든 포스터를 디지털화하여 포털 사이트 다음Daum 영화에 공개하고, 웹상에서 비상업적 용도로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또한 1997년 광주비엔날레 ‘일상. 기억. 그리고 역사’와 대종상영화제, 1998년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대한민국 50년
1989년부터 영화 관련 수집을 시작했다. 16밀리미터 영사기, 필름으로 시작해 점차 35밀리미터 필름과 포스터, 영화 관련 물품으로 영역을 넓혔다. 지금까지 수집한 한국 영화 포스터는 총 2400여 점으로, 그 가운데 1500여 점이 희귀본(유일본)이다.

그는 자신이 수집한 포스터를 다양한 방식으로 공개 및 공유해왔다. 거의 모든 포스터를 디지털화하여 포털 사이트 다음Daum 영화에 공개하고, 웹상에서 비상업적 용도로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또한 1997년 광주비엔날레 ‘일상. 기억. 그리고 역사’와 대종상영화제, 1998년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대한민국 50년 우리들의 이야기’ 등 다양한 전시에 참여했으며, 틈틈이 특별 강연을 열어 많은 사람들과 영화에 얽힌 추억을 나누고 있다.

오랫동안 ‘좌도시’ 동인과 함께 시를 써왔으며, 다큐멘터리 사진가로 활동하며 일상의 빛나는 순간들과 한국의 정원을 꾸준히 카메라에 담아왔다. 지은 책으로 『포스터로 읽는 우리 영화 삼십 년』 『공간의 발견』 『우리 동네 사람들』 『나도 잘 찍고 싶은 마음 간절하다』 『내게 다가온 모든 시간』 등이 있다. 장사익의 첫 음반 『하늘 가는 길(1995) / 예원레코드』에 그의 연작시 「꽃」이 실렸다. 오디오전문지 [하이파이저널]과 [월간 오디오]에서 오디오 평론 및 대중음악 리뷰어로 활동했으며 40년 넘게 아날로그에 빠져있다. 사진 시집 『바람을 찍는 법』(눈빛출판사)과 『영화의 얼굴』(사계절출판사) 등 여러 책을 썼다.

양해남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9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1503g | 230*289*30mm
ISBN13
9788974094911

출판사 리뷰

한국영화 100주년이다.
1919년 10월 27일, 지금은 귀금속 판매상가로 변신한 서울 종로3가 단성사 극장에서 상연한 [의리적 구토]라는 연쇄극이 개봉된 것이 한국영화의 시초이다.

1960-70년대 열악한 영화 환경에서 힘들게 자리를 지켜온 스틸맨들이 있었다. 한국영화 100주년을 기념하여 그동안 스틸맨들이 간직한 작품들이 담겨진 사진집 『은막의 스타』를 출간하고 전시회를 연다. 1960년대는 한국영화의 황금기로 불린다. 6?25전쟁 이후의 고난이 이어진 어둡고 가난한 연대였지만 출중한 영화감독과 배우들이 영화를 통해 이 땅의 관객들에게 위안과 희망을 안겨주었다. 당시는 서구의 영화를 들여와 우리의 짙은 정서로 우리의 이야기를 하던 소중한 시기였다.

늘상 감독과 배우들이 영화의 주역으로 기억되지만 한 편의 영화에는 수많은 스태프의 땀과 눈물이 배어 있다. 촬영현장에 함께한 스틸 사진가들은 영화의 주요 장면을 기록하여 정지된 한국영화사를 남겨 놓았다. 이 사진집에서는 김승호 신영균 신성일 남궁원 최무룡 박노식 허장강 황해 최은희 김지미 윤정희 문희 남정임 황정순 김희갑 그리고 1970년대 하이틴영화 스타 이승현, 임예진까지 한국영화의 황금기를 빛낸 스타 50여 명과 [마부] [로맨스 그레이]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만추] 등 잊지 못할 영화 속의 명장면을 다시 볼 수 있다.

1960-70년대 각 극장 앞에는 예고편의 예고편이라 할 스틸 사진이 붙어 있어서 사진만 보고도 영화를 짐작할 수 있었다. 영화의 한 장면 한 장면을 찍은 스틸 사진에는 배우들의 감정과 시대상이 그대로 각인되어 있다. 영화는 우리의 인생처럼 흐르지만 사진은 남는다.

2019년 9월
눈빛출판사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40,000
1 4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