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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걸려도 알기 어려운 1년에 10억 버는 사람들의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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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장 평생 걸려도 알 수 없는 연 수입 10억 「버는 사람」들의 사고
- 1년에 10억 버는 사람들만 아는「버는 사람」과「못 버는 사람」의 5가지 법칙
- 낮고 약한「마인드」는 「못 버는 사람」의 가장 큰 특징
- 「돈을 버는」 마인드는 밑바닥 정신에서 시작 된다.
- 손해는 돈에 집착할수록 늘어난다.
- 고객의「클레임」을 재산이라 생각하라.
- 사람은 감정에 휩쓸리기 쉬우므로 「숫자」를 본다.
- 「모으는 것」과 「버는 것」을 착각하면 평생 돈을 벌 수 없다.
- 제1장의 포인트 「못 버는 사람」의 5가지 공통점

제2장 「버는 사람」은 15세까지의 성장환경과 20대의 경험이 다르다.
- 한 눈 팔지 않는 사람만이 크게 「버는 사람」이 된다.
- 지엽말절(枝葉末節)에 얽매이지 않는 사람만이 엄청나게「버는 사람」이 될 수 있다.
- 현명한 어머니의 말 한 마디가「버는 사람」을 만든다.
- 세상이 바뀌어도 비즈니스와 사람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 스트레스 내성(耐性)은「버는 사람」의 필수 능력이다.
- 자신의 강점을 스스로 판단하고 경정하지 않는다.
- 「겸손함」이 없는 사람에겐 진정한「강점」을 찾을 수 없다.
- 「버는 사람」들은 어떤 여성을 동반자로 선택하는가?
- 「좋아하는」 여성을 아내로 맞이하면 평생「버는 사람」이 될 수 없다.
- 제2장의 포인트 엄청나게 「버는 사람」의 7가지 성공 조건

제3장 멘토로부터 배우는「버는 사람」의 놀라운 7가지 조건
- 「못 버는 사람」에게도 기회는 있다. 「버는 사람」의 7가지 조건.
- 대의가 없는 비즈니스는 반드시 무너진다.
- 돈이 사람을 죽인다.
- 성과를 올리는 것, 이것이 사람을 힘 나게 한다.
- 쓸모 없는 것은 물건이든 사람이든 바로 버려라
- 젊은 시절, 자기 투자에 돈을 아끼지 말라.
- 계산하지 마라. 자존심을 버려라. 그래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 「사교심, 예의, 배려」가 팬을 만들어준다.
- 자신의 성격에 비즈니스 모델을 맞춰라.
- 제3장의 포인트「가슴에 새겨둘」멘토의 가르침

제4장 「자신」을 상품으로 팔 수 있는 엄청나게 「버는 사람」의 법칙
- 돈 냄새가 나는 사람이 되라
- 장밋빛 미래를 보여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 인맥이야말로「자산」이다. 그래서「수다쟁이」는 돈을 벌 수 없다.
- 타인의 프라이드에 상처를 주지 말라.
- 엄청나게 버는 사람 중에 성실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 「버는 사람」의 3가지 불변의 법칙 : 관계성, 확장성, 일관성
- 제4장의 포인트「자신을 팔 수 있는 사람」은 이런 점이 다르다.

제5장 4가지 조건을 갖춘 부하라면 틀림없이 연 수입 1억 원
- 「돈을 벌기」위해서는 분신을 키워야 한다.
- 연 수입 1억 벌어들이는 부하의 4가지 조건
- 사랑과 돈으로, 부하를 노예로 만들어라.
- 「수익을 올리는 사람」과 「회사를 크게 키우는 사람」은 전혀 다르다.
- 사장의 월급은 임시 급이라는 사실을 이해시켜라.
- 죽을 때까지 몇 시간이 남았는가?
- 제5장의 포인트「돈 버는 부하」를 자신의 분신으로 만드는 방법

제6장 「버는 사람」과「못 버는 사람」의 차이는 포지셔닝
- 버는 사람은 벌 수 있는 포지션에서 일한다.
- 타겟을 좁히고 명확하게 하라.
- 맞지 않는 일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
- 「버리는」 포지셔닝 법
- 방황할 때, 곤란할 때, 타인으로부터 배우는 것이 있다.
- 조직에 공헌하는 포지셔닝이 오랫동안 살아남는 비결이다.
- 일대일 포지셔닝도 큰「성과」를 낳는다.
- 제6장의 포인트 올바른 포지셔닝을 위한 요소

제7장 왜「못 버는 사람」은「버는 사람」과 사귈 수 없는가?
- 자신감이 없는 사람은 비호감형 인간이고, 비호감형 인간은 돈을 벌 수 없다.
- 바로 “죄송합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미움을 받지 않는다.
- 스킬 트레이닝으로 버는 사람이 될 수 있다.
- 효율보다는 효과
- 제7장의 포인트 「비호감형 인간」이 되지 않으려면

저자 소개 3

에가미 오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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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amu Egami,えがみ おさむ,江上 治

(주)오피셜 인티그레이트 대표이사. 1967년 구마모토현 아마쿠사시에서 태어났다. 유명 스포츠선수부터 기업 CEO에 이르기까지 연봉 10억 원이 넘는 최상급 클라이언트를 50명 이상 집중 관리하는 부유층 전문 자산관리사다. 회사원 시절에 그는 대형 손해보험회사와 외국계 보험회사 대리점 지원 영업 부문에서 일했는데, 신규 개척 분야에서 전국 1위를 네 번이나 수상했고 최단기간 최연소 매니저 승진이라는 기록도 세웠다. 그는 자신이 몸담았던 모든 조직을 일본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려 이 분야에서 명성이 자자했다. 창업 후에는 보험영업을 중심으로 한 FP사무소를 설립했는데, 인맥과 자본금
(주)오피셜 인티그레이트 대표이사. 1967년 구마모토현 아마쿠사시에서 태어났다. 유명 스포츠선수부터 기업 CEO에 이르기까지 연봉 10억 원이 넘는 최상급 클라이언트를 50명 이상 집중 관리하는 부유층 전문 자산관리사다. 회사원 시절에 그는 대형 손해보험회사와 외국계 보험회사 대리점 지원 영업 부문에서 일했는데, 신규 개척 분야에서 전국 1위를 네 번이나 수상했고 최단기간 최연소 매니저 승진이라는 기록도 세웠다. 그는 자신이 몸담았던 모든 조직을 일본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려 이 분야에서 명성이 자자했다. 창업 후에는 보험영업을 중심으로 한 FP사무소를 설립했는데, 인맥과 자본금도 전혀 없이 맨주먹으로 짧은 시간 내에 1,000명이 넘는 고객을 확보했다. 지금까지 그가 신규 획득한 보험 매출은 6,000억 원에 달하며, 직접 지도한 부하직원들은 전국 7만 명의 영업사원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베스트 5에 두 번이나 오를 정도로 뛰어난 성과를 얻었다. 그가 중소기업 컨설팅 업무를 진행하며 지원한 기업 매출은 1년 만에 8배 가까이 치솟기도 했다. 지은 책에 베스트셀러가 된 『1년에 10억 버는 사람들의 사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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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0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179쪽 | 248g | 140*205*20mm
ISBN13
9788996938903

책 속으로

연 수입 8000만 원인 사람과 연 수입 10억이 넘는 사람은
결정적으로 「돈을 벌려는 사고」가 다르다

세상에는 돈을 어마어마하게 버는 사람과 전혀 벌지 못하는 사람(혹은 어느 정도만 버는 사람), 두 종류의 그룹이 있다. 이야기를 이해하기 쉽도록 전자를「버는 사람」, 후자를 「못 버는 사람」으로 나누어 보자. “나는 좀 버는 편이야.”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연 수입을 물어보면 7000만 원에서 8000만 원 수준이다.
이 사람들은 어찌 보면 「버는 사람」의 그룹에 속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더 벌 수 있습니까?”라고 물으면 자신 없어 하는 표정을 짓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주택담보 대출을 받고 있거나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자녀의 교육비가 들어가는 연령대로서 나름대로 부담을 안고 있다. 이런 사람들이야말로 돈을 더 벌어야 한다. 8000만 원을 넘어서 1억, 아니 그 이상 벌어야만 한다. 그들에게 첫 장애물은 8000만 원에서 1억으로의 점프다. 이 점프만 성공하면, 하다못해 성공하는 비결이라도 알고 있다면 밝은 미래가 펼쳐질 것이다. 연 수입 10억이 단지 꿈만은 아니다.
그렇다면 첫 번째 장애물인 2000만 원을 더 버는 방법은 무엇일까?
한 마디로 얘기하자면 연 수입 8000만 원 시기 동안에 키워놓은「기대치」이다. 즉 2000만 원은 「기대실현욕구」이다. 이「기대치」를 점점 높이고 그것을 실현해 감에 따라 연 수입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가게 된다.
그렇다면 「기대치」를 높이는 요소는 무엇인가? “1억 쯤이야”라고 말하는「버는 사람」을 분석하면 핵심을 알 수 있다. 나는 FP(financial planner)로서 연 수입 10억 이상인 사람 50명을 포함해, 약 1천 명 정도의 고객을 상대하고 있다. 유명한 프로 스포츠 선수부터 경영자까지 고객층은 폭넓다.
대부분의 고객들이 내가 독립하여 7년 정도 교류한 사람들이다. 고객의 다수는 기업 경영인인데 그 중엔 창업한 사업가들이 더 많다. 월급 사장은 거의 없을 뿐더러 경영을 물려받은 2대 사장도(최근 2년은 이런 분들도 많아졌지만) 그리 많지 않다. 즉 대부분 고객이 창업 기업가들이라는 것이다.
나는 고객과 만날 때 나만의 방식으로 철저하게 그들의 이야기를 경청한다. ‘인생을 어떻게 설계하고 있는지, 무엇을 목표로 사업하고 있는지’ 등을 묻는 것과 동시에 ‘어떤 인생을 살아왔는지, 누구에게 어떠한 영향을 받았는지’ 등 주로 구체적이고 체험적인 삶의 방식들을 중요한 요점으로서 물어본다.
이렇게 FP로서 무난하게 자산관리를 해 오던 중 문득 「버는 사람」들에게 공통점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들에게는 15세까지의 성장 환경, 20대의 체험 그리고 자신의 판매방법과 직책에 오르는 방법 등에 있어 본질적으로 공통된 부분들이 있었다. 「본질적」이라는 의미는 개개인의 구체적인 경험과 방법 자체는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환경과 체험으로부터 각자가 획득한 것이 놀랄 정도로 비슷하다는 의미이다.
“그렇군, 이것은 단순히 공통된 것이 아니라 이것이야말로 돈을 버는 요인이구나.”라는 걸 깨닫기까지는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프롤로그 중에서

출판사 리뷰

1년에 10억 버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못 버는 사람’도 사고를 바꾸면 ‘버는 사람’이 될 수 있다.

돈을 버는 사람은 왜 돈을 벌고, 못 버는 사람들은 왜 못 버는 것일까? 일본 상위 0.001% 고객을 상대하는 자산관리사인 에가미 오사무는 그들의 사고와 마인드에 문제가 있음을 지적한다. 그 사고와 마인드는 하루 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15세까지의 성장환경과 20대의 경험이 다르기 때문에 이런 차이가 생기는 것이다. 누구는 버는 사람, 누구는 못 버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러면 못 버는 사람은 평생 못 벌 수밖에 없는 것인가? 물론 아니다. 저자는 자신의 자산관리 회사에서 부하사원들을 육성한 수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못 버는 사람도 적절한 훈련을 통해 버는 사람으로 바뀔 수 있음을 역설한다. 이 책은 어떻게 사고와 마인드를 바꾸고, 일상생활 습관과 업무 태도를 어떻게 바뀌어야 돈을 벌 수 있는지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준다.

‘못 버는 사람’의 5가지 공통점과 ‘버는 사람’의 7가지 조건!
‘버는 사람’에게도 공통점이 있듯 ‘못 버는 사람’에게도 공통점이 있다. 돈을 벌고 싶다면 이런 성향들을 하루 빨리 깨뜨려야 한다. 못 버는 사람의 대표적인 공통점을 마인드가 낮고 약하다는 것이다. 마인드가 약하므로 어려운 일, 큰 일 앞에서는 꼬리를 내리고 도망가려고 한다. 3000만원짜리 계약을 해 줄 고객을 놔두고 100만원짜리 계약밖에 하지 못할 고객을 만나는 영업사원과 마찬가지다. 마인드가 약하기 때문에 그런 고객을 만날 자신이 없는 것이다. 이런 사람은 고객에 대한 엄청난 자료 조사와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자신감을 갖게 하고, 체계적인 스케쥴을 통해 고급 고객에게 접근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 책에는 그런 방법들이 자세하게 정리되어 있어 스스로를 점검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버는 사람의 대표적 조건은 비즈니스에서 대의를 생각한다는 것이다. 자신이 왜 이 일을 하고 있는지 모든 사람들에게 명확하게 말할 수 있는 목표의식과 진정으로 고객의 가치와 미래를 생각한다는 사명감이 필요하다는 의미이다.

‘버는 사람’은 버는 포지셔닝에서 일하기 때문이다.
당연히 ‘못 버는 사람’은 못 버는 포지셔닝에서 일한다. 차별화란 어디에 어떻게 나를 두어야만 하는가, 즉 「있어야 할 위치」를 말한다. 돈을 버는 사람은 이러한 차별화에 능숙하여 명확한 위치를 찾는다. 자신의 강점을 충분히 살려서 돈을 벌 수 있는 위치, 자신에게 적절한 「일터」를 알고 있다. 그들은 개인적으로 일할 때나 조직에서 일할 때나 정확한 위치를 취하지 않으면 효율적으로 일할 수 없고 돈도 벌 수 없다는 것을 잘 안다. 성공인이라고 하면 세간에서는 큰 회사의 사장을 생각하겠지만, 회사의 크기와 지명도는 생각만큼 큰 성공 요건이 아니다. 작지만 자신에게 알맞은 위치에서 일에 충실한 것이 훨씬 중요하다. 그런 이들은 자신의 특기분야를 살리기 때문에 생기 넘치게 일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긍정적이다. 이를 위해서는 타겟을 좁히고 명확하게 하는 노력이 필요하며, 자신의 분야가 아니라면 과감하게 버릴 용기 또한 갖추어야 할 것이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일단 버는 포지셔닝에 위치해야 됨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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