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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별나라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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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식 저
연인(연인M&B) 201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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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첫 번째, 영광의 찬미
단풍의 시새움
아멘
아버지
고백
이 밤
천리향
별나라 가는 길
저 새소리 Ⅵ
사랑 시조
저 새소리 Ⅴ
매미
신부
저 새소리 Ⅶ
저 새소리 Ⅷ
봄길
이끼꽃
아를르의 여인
아홉 번째 저 새소리
동자꽃
빵
인연
영광과 찬미
눈길 맘길
꽃밭
너
꽃사래
기도
우리
바람과 호수
나의 가을은
강
길
존재와 사랑
그대
가을 국화
마지막 단풍
生
님
백두산 천지에서
빎
산들네
가을 기도
가을 햇살
하느님
은총
축복의 비
영원한 저 새소리
거대한 플라타너스
보리
노을과 단풍

두 번째, 저 새소리
겨울 명상 1
귀뚜라미
별이 되어라
부활의 실체
江가
잠시 얼굴
실낙원의 바람
지칭개 꽃
믿음의 밤길
조촐한 차비
옹기와 대나무
지지 않는 햇살
대금
어느 봄 비 오는 밤
저 새소리
겨울 명상 2
촛불
세월과 변화
역시
노을
밤의 요정
날마다 좋은 날
모란
無常과 충만
봄의 합창
정다운 가곡
왜 별들은 추운 밤에 더 아름다운가?
완두콩
겨울 농사
저녁놀 대금 소리
모과를 따며
겨울 밤
사는 법
은티
고마움
또 하나의 별
대추
노을을 사랑하는 마음
어느 성모의 밤
이불
그대
황혼을 바라보며
화성이 가장 가까이 오는 밤
겨울 자장가
햇빛
하느님 나라
극낙초
불나방
영원히 잊지 못할 기리
풍경
감따기
열매
까치
당신의 눈길
삶
때
죽음의 향기
무제
가을비 오는 밤
아버지의 황혼
별똥 되어

세 번째, 상하의 나라에서 쓰는 편지
안녕 코리아
진달래
잎새 하나
파도
낙화 1
권구완 가는 길
금강산
모기장
망고
땅과 하늘의 합창
바람
뉴기니 니나노
늦게 뜬 달
낙화 2
별이 되는 밤에
별과 반딧불
낙서
사랑
앵무새의 노래
밤의 고백
걸으며
사랑과 존재
제헌
목련
상하의 나라에서 쓰는 편지
푸른 색채의 죽음
젖어 피는 꽃
고사목
레지오 갔다 오는 산길
사실은
네가 간 후
앱튼강의 곡에 맞춰
파도를 잊고
맨 처음의 지상에서
반딧불
향단아
어느 선교사의 죽음
붓
심령의 벨
원시림
야곱의 우물
당신
성령송가
길
개를 기다리며
물새를 보며
저 새소리 Ⅰ
저 새소리 Ⅱ
저 새소리 Ⅲ
노을을 바라보며
저 새소리 Ⅳ
싸움
한여름 밤의 독백
삼위일체 대축일 전날 밤에
분향
달빛
어머니시여

네 번째, 갈매기의 꿈
보릿바람 감잣바람
가을의 수레를 타고
작은 새
초록빛
봄의 신비
갈매기의 꿈
들국화
내 마음
봄 처녀
한가위
최선의 공양
풀벌레
별 맞춤
영원한 초록
뻐꾹새 소리
어머니
옛 꽃터
시집살이 노래
나비
길가에 핀 꽃
엄마의 마음은
마음이
할머니 무덤
우리 집
기도

저자 소개

저자 : 연제식 신부
1947년 충북 감곡에서 태어났으며 1976년 광주 가톨릭대학을 졸업하고 천주교 청구교구 소속 사제로 서품, 1979년 홍익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79년 부강본당 신부가 되었으며 1981년 파푸아뉴기니에 선교, 1986년 미원본당 신부, 1988년 충주 지현본당 신부, 1992년 충주 연수본당 신부를 역임했다. 1999년 은티마을에 들어가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다. 개인전을 14회 열었으며 시화집 『상하의 나라에서 쓰는 편지』 등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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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0월 1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9.3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72쪽 ?
ISBN13
9788962530391

책 속으로

별나라 가는 길

창밖의 별을 보고 잠들 수 있음은
얼마나 복된 삶인가
잠 깨면 또다시 별이 보이니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
별들의 언어는 고요하고 신비로워
더욱 알 수 없는 깊이로 이끌어가네
나는 별과 함께 태어나
별을 보며 살다가
별의 품에 안기리
별들의 세계는 영혼의 세계
별들의 나라는 기쁨의 나라
별들은 눈동자 별들은 호수
눈물로 씻어진 깨달음의 진주
별이 내리는 창가에 누워
쪽배를 타고서 무의식의 은하계로 가리
별들은 나와 친하니까
내 사랑 모두 별이 되었기에
별나라 가는 길은 얼마나 설레이는가.

--- p.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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