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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Part 1 하나님의 사람, 현실에 애통하다1. 우상숭배의 결과(1:1-16) 2. 억압의 현장을 고발하며(2:1-13) 3. 권력에 대한 고찰(3:1-12) Part 2 하나님 앞에 울 때 회복이 시작된다4. 장차 이루어질 소망(4:1-5) 5. 회복에 이르는 긴 여정(4:6-13) 6. 이스라엘을 다스릴 목자(5:1-5a) 7. 의지할 대상을 찾아서(5:5b-15) Part 3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8.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6:1-16) 9. 다시 발견한 애통의 미학(7:1-7) 10. 주와 같은 신이 어디 있으리이까 (7:8-20)부록 1 생각해 보기 위한 질문들 부록 2 용어 해설 참고문헌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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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하고 사려 깊은 저자의 통찰력이 돋보이는 책!얼마 전 『복음만이 모든 것을 바꾼다』(두란노)로 국내 저자들에게 이름을 알린 저자이다. 그는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선지자의 개혁이 담긴 메시지 속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저자의 세심하고도 사려 깊은 주해는 우상숭배와 심판과 회복이 현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적용하도록 돕는다. “이 책은 고대 이스라엘 사회에서 활동한 미가의 메시지를 예수 그리스도와 복음으로 용의주도하게 연결했다.”어쩌면 지금 우리에게, 이 시대의 크리스천에게 가장 필요한 메시지가 아닐까.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주님의 눈으로 시대를 바라보고, 가슴을 치며 애통하고, 거짓과 우상숭배로 가득한 이 세상을 향해 진실을 외치는 것이다. 미가 선지자와 같은 한 사람이 절실히 필요한 지금, 이 책을 손에 집어 읽는 당신을 위해 준비된 메시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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