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나라를 지킨 장군

책소개

저자 소개 2

저서로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나라를 지킨 장군> 시리즈 중 『이순신』이 있다.

감수김순자

관심작가 알림신청
 
감수한 책으로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나라를 지킨 장군> 시리즈 중 『윤관』 『이순신』이 있다.

김순자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9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170쪽 | 418g | 152*225*20mm
ISBN13
978896155867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신에게는 아직 열두 척의 배가 남아 있사옵니다.”
평생 동안 바다를 지킨 철의 수문장 이순신


반대파의 총에 암살당하여 통일의 염원을 이루지 못한다. 본관은 덕수, 자는 여해, 시호는 충무공. 양반가에서 태어나 22세에 무예를 배우기 시작하여 1576년 무과에 급제했다. 1591년 전라좌도 수군절도사로 부임한 뒤, 왜구의 침입에 대비하여 거북선을 건조하고 군사들을 훈련시켰다. 1592년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그해 5월 옥포 앞바다에서 첫 승리를 거둔 것을 시작으로 한산도대첩에서는 왜군을 크게 격퇴했다. 1595년 왜군의 간계와 조정 대신들의 모함으로 백의종군하게 됐다. 그 뒤, 조선 수군의 패전이 이어지자 삼도수군통제사로 복귀해 명량에서 13척의 배로 300여 척의 왜군을 격파해 왜군의 서해 진출을 저지했다. 마지막 전투였던 노량해전에서 왼쪽 가슴에 탄환을 맞아 전사했다. 왜란 중에 그가 기록한 『난중일기』가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다.

출판사 리뷰

묵묵히 그 자리에서 책임을 다했던,
우리가 기억해야 할 이들을 불러봅니다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됐습니다. 나라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어야 할 대한제국의 관리들은 오히려 나라와 민족을 파는 데 앞장섰습니다. 그들은 나라의 위기 속에서 자신의 의무를 망각한 채, 목숨을 보전하고 이익을 충족시킬 궁리만 했습니다. 광복 이후에도 이러한 사회 지도층은 꾸준히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라와 민족을 위해 헌신했던 리더들이 늘 있었기에 우리는 ‘역사’를 가진 민족으로 살아갈 수 있었습니다. 나라가 위기에 놓였어도, 누구도 자신의 공로를 인정해주지 않더라도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이 있었습니다. 이순신, 연개소문, 장보고, 윤관, 전봉준.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지 돌아보고 지금의 우리가 있기까지 헌신한 이들을 기억했으면 합니다.

“소신에게는 아직 열두 척의 배가 있사옵니다.”
어둠 속에서도 희망을 봤던 그들을 다시 만난다

‘헬조선’이라는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대한민국은 지옥처럼 희망이 없다는 뜻의 신조어입니다. 여러 가지 지표를 살펴보면 대한민국이 살기 힘들다는 의견에는 누구나 충분히 동의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우리 역사를 돌아봤을 때, 대한민국에 희망이 없다는 의견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과거 우리나라는 신분제가 지배하는 사회였고 외적의 침입도 잦았습니다. 그 당시 백성들의 삶은 적어도 지금보다는 더 위태로웠을 겁니다. 하지만 그들은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켰습니다. 앞장서서 그들을 이끌던 이들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들은 아무리 암울한 상황이더라도 희망을 발견하려 했습니다.

언젠가 안전한 공동체를 만들 날을 꿈꾸며 싸웠습니다. 그들이 꾸었던 꿈이 지금의 우리입니다. 이제 우리는 절망을 넘어 꿈을 꾸어야 합니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나라를 지킨 장군]으로 먼저 꿈을 꿨던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봅시다.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먼저 걸었던 당신들,
우리는 당신들을 영웅이라 부르겠습니다

반도에 위치한 국가들은 외세의 침입이 빈번했습니다. 대륙 국가들에겐 섬으로 가기 위한 교두보로, 섬나라에게는 대륙으로 진출하기 위한 교두보로 여겨졌죠. 우리나라 역시 외세의 침입을 자주 받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위기 속에서 빛났던 그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걸으며 새로운 길을 내었습니다. 그들이 힘들게 열어 낸 그 길 위해 지금의 우리가 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해본 적이 있습니까? 꽃길 대신 험한 길을 선택했던 이들을 보며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해보는 건 어떨까요?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나라를 지킨 장군]는 자라나는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의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9,900
1 9,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