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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리틀 이탈리아 컷과 앵글 포드 커넥션: 존 포드에게서 받은 영향 스튜디오와 스타일 뉴욕대 시절 프로로 발돋움하다 <우드스탁> 그리고 할리우드 <공황시대> <비열한 거리> <앨리스는 이제 여기 살지 않는다> <택시 드라이버> <뉴욕, 뉴욕> <라스트 왈츠> <성난 황소> <코미디의 왕> <특근> <컬러 오브 머니> <그리스도 최후의 유혹> <뉴욕 스토리> <좋은 친구들> <케이프 피어> <순수의 시대> <카지노> <쿤둔> <비상근무> <갱스 오브 뉴욕> <에비에이터> <노 디렉션 홈: 밥 딜런> <디파티드> <샤인 어 라이트> <셔터 아일랜드> 꿈을 그리다: 스토리보드 작업 색채 촬영 배우 연기연출: 예시를 통한 설명 강박관념 편집 음악 복원과 수집 사업 아스퍼거 증후군 쏜살같이 흐르는 시간 속에서 에필로그 감사의 말 역자 후기 필모그래피 색인 |
Richard Schick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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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세이지에 대한 책은 여럿 나와 있지만, 유년기와 뉴욕대 영화학과 시절부터 최근작 <셔터 아일랜드>에 이르기까지 전 이력은 물론이요 오랜 숙원인 <침묵>에 대한 이야기, 개인적인 고뇌와 강박, 그리고 촬영, 편집, 연기 등 영화연출 각 분야의 노하우까지 망라하는 리처드 시켈의 이 인터뷰집은 그 중에서도 결정판이라 할 만하다. 영화서적을 통틀어서도 트뤼포의 히치콕 인터뷰집에 비견되는 업적이다. 저자 본인이 서문에서 밝히고 있듯 시켈은 영화평론가일 뿐 아니라 수많은 영화감독들과 배우들의 전기를 쓰고 다큐멘터리를 만든 영화사가이기도 하다. 숱한 영화인들을 인터뷰해 오며 축적된 스킬이 이 책에 유감없이 발휘돼 있다. 책장을 덮고 나서 마틴 스코세이지라는 한 영화감독이자 인간의 전체적인 윤곽이 잡히는 묘한 느낌을 맛보고서, 바로 이것이 시켈이 목적한 바가 아니었을지 생각했다.” - 역자 후기에서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