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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판 서문 ................................................... 10
1장 예배로의 부르심 ........................................... 15 2장 예배란 무엇인가? .......................................... 31 3장 마음에서 나오는 예배 .................................... 39 4장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변화하다 ........................ 51 5장 관계 회복 .................................................... 59 6장 예배자의 마음................................................ 77 7장 은혜의 보좌로 나아오라.................................... 91 8장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 ................................. 105 9장 마음에서 나오는 찬양 ..................................... 121 10장 하나님과의 교제 .......................................... 133 11장 먼저 예배하고, 그 다음 섬기십시오 .................. 155 12장 목사님께 드리는 특별한 글.............................. 167 13장 새로운 소리가 오고 있다 ............................... 175 14장 예배와 거룩함............................................... 197 에필로그 ............................................................ 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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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천둥같이 크고 위엄찬 음성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내 자녀들에게 나는 산타클로스가 아니라고 전해라. 내가 가진 것을 나눠 받기 위해 나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나 됨으로 나를 사랑하라고 전해라.” 이 말씀을 들었을 때 제가 느꼈던 마음의 고통은 그 어떤 단어로도 표현할 방법이 없습니다. 제 몸은 사시나무 떨듯이 떨려서 그야말로 진동하는 것 같았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에 감히 대답할 수 없었습니다. ---「1장 예배로의 부르심」중에서
우리가 예배 속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태도가 곧 우리가 하나님을 인식하는 증거입니다. 우리는 예배 가운데 역사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어떤 태도로 예배하고 있을까요?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태도와 같은 외형보다 마음을 보신다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으실 겁니다. 그러나 이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든 것을 보십니다. ---「2장 예배란 무엇인가?」중에서 슬프게도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 드려지는 주일 예배는 단지 ‘일어서서 노래하고 자리에 앉는’ 습관적인 행사가 되어버렸고, 결국에는 교회 예배를 공연자와 관객으로 나누어 버렸습니다. 교회 예배에 정말 필요한 것은 회중이 관중으로 남아 예배를 관람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것입니다. ---「3장 마음에서 나오는 예배」중에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사역자의 설교나 안수기도 사역을 통해 은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우러나오는 변화를 향한 진정한 갈망을 채워주실 분은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 한 분밖에 없습니다. ---「4장 하나님의 임재안에서 변화하다」중에서 하나님의 사랑은 흠 없는 사람이 아닌, 세상에서 버림받고 가치 없는 사람들에게 부어집니다. 하나님께서는 잘났든 못났든 자원하는 심령으로 “저는 하나님을 알기 원합니다!”라고 부르짖는 모든 사람에게 자신을 계시하십니다. ---「5장 관계 회복」중에서 여러분도 과거에 사역자의 요청이나 마음의 감동을 따라 자리에서 일어서거나 강단 앞으로 나가 하나님께 마음을 드린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오늘 하나님께 여러분의 마음을 드렸습니까? 하나님께 이전에 한번 마음을 드린 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정결한 마음을 유지하기 위해 매일 아침 하나님께 마음을 올려 드리기를 바랍니다. 아침 이른 시각 고요함 속에서 잠자리를 정리한 후 무릎을 꿇고 제일 먼저 하나님께 마음을 드리십시오. ---「6장 예배자의 마음」중에서 예배는 완벽한 성품을 가지고 도덕적으로 깨끗하고 올바른 사람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사실 이런 사람은 자신의 연약함이나 실수와 죄를 잘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연약함 앞에 정직하며, 죄를 고백한 후에는 마치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은 것처럼 하나님을 찬양하는 예배자를 환영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진실한 회개입니다. ---「7장 은혜의 보좌로 나오라」중에서 사실 예배는 특정한 장소나 건물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만일 우리에게 예배를 위한 특별한 장소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우리 ‘마음’ 뿐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지금까지 육적인 이해를 가지고 제한적으로 예배드려왔다면, 이제는 성령님께서 여러분들을 특정한 방법이나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영으로 예배 드리도록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8장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중에서 경배가 당신의 존재 가장 깊은 곳에서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찬양 또한 당신의 깊은 곳에서 나옵니다. 찬양과 경배 사이에 다른 점이 있다면, 찬양은 의지로 드리는 행동이지만 경배는 당신의 영으로부터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것입니다. ---「9장 마음에서 나오는 찬양」중에서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 안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하나님과 관계는 있지만, 교제는 전혀 나누지 않고 있는지요! 그들은 목회자나 다른 사람이 하나님에 관해 이야기해주었기 때문에 스스로 하나님을 안다고 착각하고 정작 자신이 직접 살아계신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관계는 교제를 대체할 수 없습니다. ---「 10장 하나님과의 교제」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