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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5월 5일의 기원
70. 이른 아침은 안 돼요 71. 약속의 술 72. 아버지에게 건배! 73. 福耳福顔福盃 74. 활짝 개인 미소 75. 노교수의 수수께끼 76. 카우치 포테이토의 사랑 77. 피치 부부의 우아한 생활 78. 레몬하트 칵테일 탄생! 79. 환상의 명주 아카이와오마치 80. 마스터는 정신과의사 81. 블루스라도 연주할까요? |
Mitsutoshi Furuya,ふるや みつとし,古谷 三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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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레몬하트는 일본에서 1986년 초판 발매 이후 20년이 넘도록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 받으며 현재도 연재를 계속하고 있는 초 스테디셀러이다. 이후 일본에서 발매된 수 많은 술 관련 만화들이 붐을 일으킬 수 있었던 배경에는 이 작품이 밑거름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내용은 레몬하트BAR의 마스터와 손님의 대화를 중심으로, 한 종류의 술에 치중하지 않고 동서양의 모든 술을 총망라해서 소개하고 있으며, 그 동안 비즈니스, 데이트, 선물용 등 술 선택에 있어서 적잖이 고민했던 많은 분들에게 좋은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술의 기원, 역사, 제조법, 브랜드 등 술에 대한 풍부한 지식에 목말랐던 분들에게는 최고의 입문서로서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지적인 유희를 제공해 준다. 형식은 짧은 에피소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에피소드마다 레몬하트BAR 마스터가 들려주는 술 이야기와 더불어 등장인물들의 인간미 넘치고 감동적이며, 때로는 눈물을 자아내는 가슴 뭉클한 사연들이 작품의 이야기에 풍미를 더해준다. 이번 6권에서는 최초로 밀봉 판매한 고품질 버번 위스키 〈올드포레스터〉, 나폴레옹 황제에게 첫 아들이 태어난 것을 기념하여 만든 〈카뮈 나폴레옹 북〉, 무색투명하고 산뜻한 풍미를 가진 〈볼스 제네바〉, 에비스 신이 라벨 위에서 웃고 있는 니가타의 대표 토속주 〈후쿠가오〉, 미국 초창기 개척자들의 정신을 기린 〈얼리 타임즈〉 등 다양한 술들과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독자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