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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ROX. 121MINS. COLOR
-화면비율 : 2.35:1 16x9
-오디오 : 영어(Dolby Digital 5.1 / Dolby Surround 2.0)
-자막 : 한국어, 영어, 일본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중국어
-스페셜 피쳐
? The Making Of LOVE NEVER DIES _ 메이킹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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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로이드 웨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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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10년 후, 그리고 다시 찾아 온 사랑의 선택!
파리의 오페라 하우스에서 자취를 감췄던 팬텀. 10년이 지난 지금 코니 아일랜드에 크리스틴을 초대하고 그녀는 남편 라울, 아들 구스타프와 함께 팬텀의 세계에 오게 된다. 그 곳에서 다시 한번 영원한 사랑을 고백하는 팬텀과 갈등하는 크리스틴, 그녀를 빼앗길 수 없는 라울, 그리고 팬텀을 오랫동안 남몰래 사랑해온 멕 지리.. 펜텀은 크리스틴에게 새로운 노래 'LOVE NEVER DIES'를 건네주고, 그녀가 무대에 서며 팬텀의 사랑을 받아 들일 것인지 무대를 떠나 라울을 선택할 것인지, 지금 그들의 사랑은 다시 한번 선택 앞에 놓이게 되는데.. ‘오페라의 유령’은 가면 속에 감춰진 안타까운 러브 스토리와 클래식하면서도 마음을 울리는 아름다운 음악으로 아직까지도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오페라의 유령 2 : 러브 네버 다이즈>는 10년 후 그들 앞에 다시 찾아 온 운명과 사랑을 이야기한다. 뉴욕으로 거처를 옮겨 자신만의 음악과 퍼포먼스로 화려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는 팬텀이 세계적 프리마돈나로 성공한 크리스틴과 그녀의 남편인 라울을 초대하고, 운명의 굴레 속에서 다시 만나게 되는 세 사람의 새로운 사랑을 말한다. 전작 ‘오페라의 유령’의 안타까운 러브 스토리를 이어갈 이번 작품은, 오래 전부터 팬텀을 사모했던 크리스틴의 친구이기도 한 멕 지리가 주요 인물로 등장해 더욱 흥미로운 갈등구도를 제공하며 더욱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오페라의 유령’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 또 한번 새로운 러브 스토리와 환상적인 세계를 창조해낸 앤드류 로이드 웨버는 <오페라의 유령 2 : 러브 네버 다이즈>의 스토리와 음악, 무대의 완성도에 자신감을 표하며 본인의 작품 중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흉측한 얼굴을 가면으로 가린 괴신사 팬텀과 최고의 프리마돈나로 거듭난 크리스틴, 그리고 그녀를 사랑하는 귀족 청년 라울까지. 그들의 엇갈린 운명, 사랑과 함께 금세기 최고의 러브 스토리가 다시 탄생할 예정이다. ‘오페라의 유령’의 10년 뒤 팬텀, 크리스틴, 라울의 다시 시작된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를 다룬 <오페라의 유령 2 : 러브 네버 다이즈>가 관객들의 전율을 일으킬 새로운 곡들을 준비하고 있다. ‘오페라의 유령’에서 청아한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던 크리스틴의 주제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Think of me’에 이어, 10년 뒤 귀족청년 라울과의 결혼 후 더욱 성숙한 모습의 그녀가, 주제곡 ‘Love never dies’의 가사처럼 다시 만난 팬텀을 그리며 영원한 사랑을 속삭인다. 또한 오프닝 장면부터 인상적인 팬텀의 애절한 주제곡 ‘Till Hear You Sing’과 팬텀이 새롭게 창조해내 한층 더 화려해진 무대를 선사할 ‘Coney Island Waltz’, 그리고 크리스틴을 사이에 두고 팬텀과 라울의 격정적인 감정을 보여주는 ‘Devil Take The Hindmost’ 등 다양한 곡들이 포진, 더욱 강력해진 갈등 구도와 깊어진 사랑을 음악으로 표현하며 관객들을 스크린으로 끌어들인다. 아름다운 멜로디와 가사는 관객들에게 스토리에 대한 몰입과 동시에 역시 뮤지컬 계의 거장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작품 이라는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파리의 유서 깊은 오페라 하우스에서 가면만을 남기고 사라졌던 팬텀은 10년 뒤 뉴욕의 욕망과 화려함의 상징 코니 아일랜드로 거처를 옮기고, 그만의 독특하고 특별한 세계를 무대 위에서 완벽하게 재현했다. 전편 ‘오페라의 유령’에서 미스터리함이 감돌던 오페라 하우스 지하의 자욱한 안개 사이로 팬텀과 크리스틴을 실은 나룻배가 등장하는 씬과, 13m 높이의 천장에 매달려 있던 샹들리에가 무대 위로 떨어지는 씬은 관객들이 잊을 수 없는 명장면으로 기억되는데, 이번 <오페라의 유령 2 : 러브 네버 다이즈>에서도 뉴욕의 꿈과 환상의 세계, 코니 아일랜드에서 더욱 신비로운 팬텀의 새로운 세계를 창조해 낸다. 서커스 공연을 방불케 하는 신기한 묘기들의 향연, 그리고 관객을 압도하는 배우들의 군무는 거대한 스케일을 관객들에게 전달하고, 21명의 오케스트라와 36명의 배우들, 그리고 300 여벌의 화려한 의상과 5,000개가 넘는 장대한 조명들을 사용해 매일 밤 마법과도 같은 진기한 무대들과 함께 오페라 하우스의 지하 세계만큼이나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새로운 판타스틱한 공간, ‘코니 아일랜드’를 배경으로 팬텀, 크리스틴, 라울, 그리고 멕 지리까지 그들 앞에 다시 찾아온 선택과 사랑의 노래가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