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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강성태 공신 mom_김미숙
공부 안 시키면 노는 아이, 명문고·서울대로 점프하기 머리 쓰는 게임을 하게 하라|엄마의 관심은 초등학교 때까지만 통한다|서당 3년 다닌 것이 수능 국어 밑천이 되다|학원은 석 달 이상 보내지 않는다|아들과의 트러블을 줄이기 작전|명문고, 확실히 이름값은 한다 |성적을 올리는 원동력은 선행학습이 아닌 책임감|내신관리, 엄마가 끌고 갈 것이냐 아이에게 맡길 것이냐 |고3 때는 성적 관리가 아닌 심리 관리가 필요하다|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고3 뒷바라지|‘고3병’ 이겨 내는 법 Part 2 김상윤 공신 mom_이강희 범생이 아들, 사회가 원하는 엘리트로 성장시키기 호랑이 새끼로 키우는 정신 교육|예절 교육과 명예 교육|아이는 사회가 키운다|돈에 대한 나약함에서 벗어나게 하라|공교육 우선의 원칙을 세워라|방과 후 수업이 웬만한 학원보다 우수하다|내신은 선생님한테서 나온다|영재센터의 문턱을 넘어라|목표에 따른 고등학교 선택법|명문학원의 소수정예반 |특목고 학부모들의 가공할 만한 정보력 Part 3 김용균 공신 mom_임미성 작은 재능을 발견, 수학 영재로 완성하기! 두 돌부터 선긋기 놀이를 시작, 지적 호기심을 키우다|내 아이의 장점을 깎아먹지 않는 쪽으로 발전시키자|설득 잘하는 엄마가 아이를 이긴다|책 읽기가 인생을 바꾼다|수학에 올인한다는 것|경시대회에 대처하는 엄마의 자세|영재센터의 혜택을 200% 누려라|과학로로 갈 것이냐 민사고로 갈 것이냐|한계를 극복하는 법, 아이의 심리를 이해하는 법|부모의 욕망과 아이의 욕망이 부딪힐 때|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 Part 4 김종훈 공신 mom_천성림 눈앞의 목표에 연연하지 말고, 큰 좌표를 세우는 아이로 이끌기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한 자유방임|맞벌이 엄마라면 주변의 도움을 적극 활용하라|눈 앞의 목표가 아니라 인생의 목표를 생각하게 하라|인간적이며 독립적인 아이로 키운다는 것은|어릴 때부터 대화를 몸에 배게 하라|좋아하는 공부에 목숨 걸게 하라|좋아서 하는 공부에 늦은 시작은 없다|민사고 입학과 혼자 힘으로 MIT 가기|도대체 민사고 국제반이 뭐기에|유학 준비, 혼자서도 잘할 수 있는 비결|해외 장학금, 받는 요령이 있다| Part 5 백동엽 공신 mom_한혜경 대기만성형 아이, 재수·삼수를 인생의 값진 경험으로 승화시키기 부모의 태도가 아이의 성격과 인성을 결정한다|아이의 엉뚱함은 빨리 알아채라|체험과 여행을 통해 자신감 키우기|좋아하는 과목에 집중하라|공부계획표 한 장이 인생을 바꾼다| 비평준화고교의 경쟁력은 유효한가|대학생 과외, 옥석 고르기|재수,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재수나 삼수나 크게 다를 바 없다 Part 6 신재승 공신 mom_박순득 고집 센 아들, 큰 그릇· 확실한 1등으로 키우는 법 지기 싫어하고 고집 센 성격까지 인정한다|아이에게 발언권과 선택권을 넘겨라|학습지는 맞는 아이가 따로 있다|같은 수학문제집을 두 권씩 사야 하는 이유|집중력 업그레이드시키는 초등학생 생활지도|공부, 잘 하게 펌프질하는 방법이 있다|할까 말까, 경시대회의 갈림길에서|민사고에 대한 진실 게임|수능 국어 성적 전국 최고의 비밀|평범한 아이가 비범한 아이들을 상대한다는 것은|방학 때 반수반을 활용해 보라 Part 7 유상근 공신 mom_노진희 사춘기의 방황, 전교 300등에서 리더로 거듭나게 하기 칭찬을 많이 하면 성격 좋은 아이가 된다|책임감과 ‘장남의식’|중학교 가기 전 선행학습이 자신감을 심어 준다|다양한 경험을 통해 리더십을 길러라|주변의 기대가 방황의 고리를 끊는다|반장 엄마 노릇 잘하는 방법|공부의 기본은 정리 정돈하는 습관에서 나온다|경쟁자보다 더 강한 자극은 없다|좋은 학원을 고르는 기준|고3 뒷바라지의 모범답안 Part 8 강성영 공신 mom_김미숙 놀기 좋아하는 아이, 과학경시대회의 길로 인도하기 말썽꾸러기에게도 가능성은 있다|중학교 1학년 첫 중간고사가 인생을 바꾼다|경시대회라는 에스컬레이터를 타라|경시대회 성공 여부는 학원에 달려 있다|아이와의 심리전에서 반드시 이기는 법|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조언해 줄 사람이 필요하다|경시대회를 준비하면 내신은 추락할 수 있다|민사고에 가면 좋은 아이 vs. 손해인 아이|특목고, 서울대를 바란다면 눈여겨봐야 할 포트폴리오|대학 진학에도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다 플러스 TIP - 공신 mom들의 공신 만들기 테크닉 설득의 기술 | 대화의 기술|사교육, 절대 남만큼 안 시키면서 200% 효과 보는 법 공신들을 키워 낸 엄마 7인의 공통적 습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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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의 공신 엄마가 전하는 특별한 메시지
하나. 사교육에 목숨 걸지 않아도 서울대쯤은 거뜬하다! 공신 엄마들의 핵심 키워드는 사교육이 아니라, 아이 그 자체다. 아이들이 가진 성격적 약점과 장점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모든 관심을 쏟았다. 아이의 성격, 그것이 비록 약점이라 할지라도 수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다. 둘. 공부가 아닌 인생에 매진하게 하라 성적표에 찍혀 나오는 숫자에 연연하지 않았다. 그보다 훨씬 중요한 것은 삶의 목표를 뚜렷히 정하는 것. 부모의 의지가 아니라 자신의 의지와 판단에 의해 목표를 정하고 목표를 향해 매진하는 법을 익히게 했다. ‘공부하라’는 말 대신 방법은 제각각이었지만 아이들에게 인생 그 자체를 보여 줬다. 셋. 기다릴 줄 아는 부모가 되라 아이가 판단할 때까지, 스스로 선택할 때까지, 스스로 방황을 끝낼 때까지, 스스로 대화를 해 올 때까지, 스스로 공부 방법을 찾을 때까지 기다려라. 많은 부모가 자식을 끌고 가려고 한다. 그러나 자식은 끌려가는 존재가 아니다. 이끌려 할 때 반항하고, 오히려 스스로 하려는 의지를 꺾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