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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공부의 神 MOM's 시크릿
김미숙 등저
중앙m&b 200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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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 1 강성태 공신 mom_김미숙
공부 안 시키면 노는 아이, 명문고·서울대로 점프하기
머리 쓰는 게임을 하게 하라|엄마의 관심은 초등학교 때까지만 통한다|서당 3년 다닌 것이 수능 국어 밑천이 되다|학원은 석 달 이상 보내지 않는다|아들과의 트러블을 줄이기 작전|명문고, 확실히 이름값은 한다 |성적을 올리는 원동력은 선행학습이 아닌 책임감|내신관리, 엄마가 끌고 갈 것이냐 아이에게 맡길 것이냐 |고3 때는 성적 관리가 아닌 심리 관리가 필요하다|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고3 뒷바라지|‘고3병’ 이겨 내는 법

Part 2 김상윤 공신 mom_이강희
범생이 아들, 사회가 원하는 엘리트로 성장시키기
호랑이 새끼로 키우는 정신 교육|예절 교육과 명예 교육|아이는 사회가 키운다|돈에 대한 나약함에서 벗어나게 하라|공교육 우선의 원칙을 세워라|방과 후 수업이 웬만한 학원보다 우수하다|내신은 선생님한테서 나온다|영재센터의 문턱을 넘어라|목표에 따른 고등학교 선택법|명문학원의 소수정예반 |특목고 학부모들의 가공할 만한 정보력

Part 3 김용균 공신 mom_임미성
작은 재능을 발견, 수학 영재로 완성하기!
두 돌부터 선긋기 놀이를 시작, 지적 호기심을 키우다|내 아이의 장점을 깎아먹지 않는 쪽으로 발전시키자|설득 잘하는 엄마가 아이를 이긴다|책 읽기가 인생을 바꾼다|수학에 올인한다는 것|경시대회에 대처하는 엄마의 자세|영재센터의 혜택을 200% 누려라|과학로로 갈 것이냐 민사고로 갈 것이냐|한계를 극복하는 법, 아이의 심리를 이해하는 법|부모의 욕망과 아이의 욕망이 부딪힐 때|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

Part 4 김종훈 공신 mom_천성림
눈앞의 목표에 연연하지 말고, 큰 좌표를 세우는 아이로 이끌기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한 자유방임|맞벌이 엄마라면 주변의 도움을 적극 활용하라|눈 앞의 목표가 아니라 인생의 목표를 생각하게 하라|인간적이며 독립적인 아이로 키운다는 것은|어릴 때부터 대화를 몸에 배게 하라|좋아하는 공부에 목숨 걸게 하라|좋아서 하는 공부에 늦은 시작은 없다|민사고 입학과 혼자 힘으로 MIT 가기|도대체 민사고 국제반이 뭐기에|유학 준비, 혼자서도 잘할 수 있는 비결|해외 장학금, 받는 요령이 있다|

Part 5 백동엽 공신 mom_한혜경
대기만성형 아이, 재수·삼수를 인생의 값진 경험으로 승화시키기
부모의 태도가 아이의 성격과 인성을 결정한다|아이의 엉뚱함은 빨리 알아채라|체험과 여행을 통해 자신감 키우기|좋아하는 과목에 집중하라|공부계획표 한 장이 인생을 바꾼다|
비평준화고교의 경쟁력은 유효한가|대학생 과외, 옥석 고르기|재수,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재수나 삼수나 크게 다를 바 없다

Part 6 신재승 공신 mom_박순득
고집 센 아들, 큰 그릇· 확실한 1등으로 키우는 법
지기 싫어하고 고집 센 성격까지 인정한다|아이에게 발언권과 선택권을 넘겨라|학습지는 맞는 아이가 따로 있다|같은 수학문제집을 두 권씩 사야 하는 이유|집중력 업그레이드시키는 초등학생 생활지도|공부, 잘 하게 펌프질하는 방법이 있다|할까 말까, 경시대회의 갈림길에서|민사고에 대한 진실 게임|수능 국어 성적 전국 최고의 비밀|평범한 아이가 비범한 아이들을 상대한다는 것은|방학 때 반수반을 활용해 보라

Part 7 유상근 공신 mom_노진희
사춘기의 방황, 전교 300등에서 리더로 거듭나게 하기
칭찬을 많이 하면 성격 좋은 아이가 된다|책임감과 ‘장남의식’|중학교 가기 전 선행학습이 자신감을 심어 준다|다양한 경험을 통해 리더십을 길러라|주변의 기대가 방황의 고리를 끊는다|반장 엄마 노릇 잘하는 방법|공부의 기본은 정리 정돈하는 습관에서 나온다|경쟁자보다 더 강한 자극은 없다|좋은 학원을 고르는 기준|고3 뒷바라지의 모범답안

Part 8 강성영 공신 mom_김미숙
놀기 좋아하는 아이, 과학경시대회의 길로 인도하기
말썽꾸러기에게도 가능성은 있다|중학교 1학년 첫 중간고사가 인생을 바꾼다|경시대회라는 에스컬레이터를 타라|경시대회 성공 여부는 학원에 달려 있다|아이와의 심리전에서 반드시 이기는 법|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조언해 줄 사람이 필요하다|경시대회를 준비하면 내신은 추락할 수 있다|민사고에 가면 좋은 아이 vs. 손해인 아이|특목고, 서울대를 바란다면 눈여겨봐야 할 포트폴리오|대학 진학에도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다

플러스 TIP - 공신 mom들의 공신 만들기 테크닉
설득의 기술 | 대화의 기술|사교육, 절대 남만큼 안 시키면서 200% 효과 보는 법
공신들을 키워 낸 엄마 7인의 공통적 습관

저자 소개

저자 : 김미숙 외
김미숙 : 강성태(일산 백석고-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강성영(민사고- 서울대 전기공학부)의 어머니. 다섯 살 터울의 사내아이만 둘을 키운‘대단한’엄마. 단 한순간도 남의 손에 아이들을 맡긴 적 없이 그림자처럼 아이들과 함께했다. 극성스럽지는 않았지만 조용한 가운데 늘 아이를 위한 최선을 이끌어 냈다. “같은 형제는 없다. 성향 다른 아이들을 공부시키기 위해 아이의 성격을 파악하는 게 중요했다. 아이의 스타일을 무시하면 아이도, 엄마도 모두 힘들어진다.”

이강희 : 김상윤(대원외고-서울대 의예과)의 어머니. 일과 자녀교육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슈퍼우먼. 엄마가 일하면서 만나는 오피니언 리더들을 아이가 자주 접하게 함으로써 아이의 목표의식을 높여 주었다. 강남 8학군에서 살았지만 ‘공교육이 최고다’라는 소신으로 지냈다. “엄마의 생각 크기, 철학의 깊이가 아이의 판단력을 지배한다. 엄마 스스로 아이의 본보기가 되고자 노력하라.”

임미성 : 김용균(민사고-서울대 수리과학부)의 어머니. 초등학교 시절에는 아이와 도서관을 다니고, 자신이 먼저 읽고 검증한 책들로 독서 리스트를 만들며, 경시대회 준비에 좋은 학원을 엄선해 주는 등 매니저 역할을 자처한 열성 엄마. “뭔가를 표현할 때 숫자를 자주 활용하고, 숫자 가지고 노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에게서 수학적 재능을 발견, 꾸준히 한 우물을 파게 했다.”

천성림 : 김종훈(민사고- MIT 화학과)의 어머니. 공부하고 강의하느라 다른 엄마들에 비해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적었다는 그녀.“공부하라”는 말은 안 해도 “우리 이야기 좀 할까”라는 말은 입에 달고 살 정도로 아들과 진한 수다를 나눴다. “부모라면 아이에게 큰 시야를 제공해야 한다. 아이의 눈을 뜨게 하는 것. 눈을 뜬 아이는 스스로 좌표를 세우고 전진할 수 있다.”

한혜경 : 백동엽(포항 제철고-경희대 한의예과)의 어머니. 명문대에 입학하고도 욕심에 차지 않아 재수, 삼수를 원했던 아들을 묵묵히 응원했던 은근파. 엄마의 욕심보다는 아이가 꼭 하고 싶어 하는 것을 시키자는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 냈다. “부모가 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뒷바라지는 아이에게 자율 의지를 심어 주는 것.스스로 무엇이든 개척하는 힘, 그것이 수능 12년, 아니 그보다 더 오래 공부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박순득 : 신재승(민사고-연세대 의예과)의 어머니. 대구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수성학군’의 전형적인 열성 엄마 스타일. 좋게 말하면 사나이다운 기개가, 나쁘게 말하면 똥고집이 대단한 아들의 성격을 때로는 샌드백처럼 받아 내고, 때로는 격려하면서 최선의 길로 이끌었다. “아이 앞에 서서 엄마가 힘껏 당기는 것보다는 뒤에서 밀어 주는 게 훨씬 결과가 좋을 수 있다. 엄마들이여, 운전대를 아이에게 넘겨라. 지금 엄마들에게 필요한 건 두둑한 배짱이다.”

노진희 : 유상근(일산 백석고-서울대 영어영문학과)의 어머니. 어려서는 부모를 따르고, 결혼해서는 남편을 따르는 그 마음으로 아이의 뜻을 존중하는, 전형적인 현모양처 스타일. 아이에게 갓 지은 밥만 먹였을 정도로 온갖 정성을 아끼지 않았다. “자식은 부모가 간절히 원하는 만큼 자란다. 공부를 잘한다는 것은 아이가 가진 가능성의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다. 인생을 설계할 수 있는 바탕을 키워 주는 데 엄마들이 더 많이 노력하기를 바란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9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3758972

출판사 리뷰

7명의 공신 엄마가 전하는 특별한 메시지

하나. 사교육에 목숨 걸지 않아도 서울대쯤은 거뜬하다!
공신 엄마들의 핵심 키워드는 사교육이 아니라, 아이 그 자체다. 아이들이 가진 성격적 약점과 장점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모든 관심을 쏟았다. 아이의 성격, 그것이 비록 약점이라 할지라도 수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다.

둘. 공부가 아닌 인생에 매진하게 하라
성적표에 찍혀 나오는 숫자에 연연하지 않았다. 그보다 훨씬 중요한 것은 삶의 목표를 뚜렷히 정하는 것. 부모의 의지가 아니라 자신의 의지와 판단에 의해 목표를 정하고 목표를 향해 매진하는 법을 익히게 했다. ‘공부하라’는 말 대신 방법은 제각각이었지만 아이들에게 인생 그 자체를 보여 줬다.

셋. 기다릴 줄 아는 부모가 되라
아이가 판단할 때까지, 스스로 선택할 때까지, 스스로 방황을 끝낼 때까지, 스스로 대화를 해 올 때까지, 스스로 공부 방법을 찾을 때까지 기다려라. 많은 부모가 자식을 끌고 가려고 한다. 그러나 자식은 끌려가는 존재가 아니다. 이끌려 할 때 반항하고, 오히려 스스로 하려는 의지를 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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