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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작가 가이 배스와 피트 윌리엄슨 두 단짝이 또 다시 손을 잡고 함께 만들어낸 어린이를 위한 판타지 소설입니다. 곧 현실 속에서는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을 마치 가능한 것처럼 작가의 상상력이 아이들을 모험의 세계로 안내하지요. 이 책은 사람보다 더 따스한 마음씨를 지닌 괴물과 인조인간들의 이야기를 다룬 책입니다. 특히, 주인공 꿰맨 머리 몬스터가 자신을 만들어 낸 에라스무스 교수와 괴물과 인조인간들의 천국인 그로테스크 성을 지키기 위한 활약은 여러분을 신 나는 모험의 세계로 안내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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