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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서 | 서문
제1편 성악에 관하여 성악이란 무엇인가? | 성악가란 무엇인가? | 자질이 부족한 성악가들 | 이탈리안 정통발성 | 외국학생들을 위한 이탈리안 정통발성 | 선생 Ⅰ | 선생 Ⅱ | 두 번째 선생 | 자질이 부족한 선생 |참 좋은 선생 | 학생 Ⅰ | 학생 Ⅱ | 학생 Ⅲ | 선생과 학생 | 파트 | 성악을 예술로 승화시키려면 | 발성을 위한 책들 모방과 동화 | 예술적 감동과 타고난 감동 | 코렐리와 칼라스의 발성 | 속고 있지는 않은가? | 문제는 귀에 있다 | 초보자에게 호흡부터 가르쳐보라 | 온몸으로 노래하지 말고 배로 노래하라 | 기가 막힌 사람들 | 소리가 잘 전달되는 성악가 | 강하고 큰소리 | 문제점 해결 | 성대결절 | 절제의 힘 | 고음연습 | 감동 |합창의 소리 | 집중 88 | 생각연습 | 변성기 | 목을 열라고 애쓰지 말라 | 후두를 내린다? | 저음 | 중음 | 고음 | 음의 설정 | 빠싸지오 | 떨리는 소리 | 트레몰로 | 소리가 뜬다 | 혀 | 입술 | 귀 | 윗배 | 아랫배 | 호흡 | 서포트 | 작은 공을 들기 위한 힘과 피아노를 들기 위한 힘 | 허스키한 소리 | 말하듯이 노래하라 | 건강 | 연습 습관 | 안 떨리는 약 | 녹음 | 감기와 성대관리 | 알레르기 | 학창시절부터 전문 성악가가 되기까지 | 인위적인표현 | 공부 방법 | 문제점들 | 연주곡목 | 가곡가수와 뮤지컬 가수들 | 자기음역보다 낮게 부르는 가수 | 억울한 바리톤 | 좋은 기회 | 행운 | 나의 유학 생활 | 연주생활 | 아마추어 성악가들 제2편 발성법 * 호흡에 관하여 복식호흡이란 무엇인가? | 호흡이 되면 다 되는 것인가? | 윗배와 아랫배의 움직임의 차이 | 호흡의 실습 | 잘못된 호흡 |호흡을 노래에 적용시켜보기 | 고음의 정복은 사실 어렵지 않다 * 공명에 관하여 좋은 호흡이 좋은 공명을 만든다 | 공명강을 정확하게 울려줘야 한다 | 저음 연습(흉강과 비강을 동시에) | 중저음 연습(비강) | 중고음 연습(인두강) | 고음 연습(두강) * 발음에 관하여 발음이 분명치 못한 학생들을 위해 | 자음 발음 | 모음 발음 | 받침 발음 제3편 질문과 답 * 호흡에 관한 질문과 답변 * 공명에 관한 질문과 답변 * 발음에 관한 질문과 답변 * 기타에 관한 질문과 답변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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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14-02-22
이 책은 성악가를 위하여 쓰여진 책이다. 그러나 발성을 공부하고 아마추어로 활동하고 있는 음악애호가를 위해서도 더할 나위없는 좋은 책이다. 저자의 40년에 걸친 공부중에서 유학 경험과 티칭 경험을 토대로 쓰여진 책으로 참으로 유익한 책이라 할 수있다. 그러면서도 뮤지컬이나 CCM가수들의 호흡 역시 잡아줄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나아가서 목소리를 많이쓰는 성우나 교수(사) 그리고 정치인이나 목회자까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복식호흡을 못하는 경우에 나타나는 현상은 목이마르며, 발음이 분명하지 않고, 말을 할수록 목이 피곤해지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을 탈피하기 위해서는 이책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며 감히 발성의 바이블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이 책의 3부는 질문과 답변이 있는데 이 부분은 다른 책과 비교해서 차별화된 부분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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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가 호흡의 중요성을 모르는가?
누구든지 그 중요성은 알지만 그동안 우리는 호흡을 어떻게 하는 것인지, 그리고 호흡을 어떻게 노래에 적용하는지를 배워본 적이 별로 없다. 배워봤다고 해야 고작 ‘배로 노래하라’, ‘호흡으로 노래하라’, ‘배에 힘을 줘라’, ‘숨을 깊이 쉬어라’ 등등의 말을 주로 들은 정도일 것이다. 이 책은 호흡의 중요성을 많이 강조했으며 공명(울림)과 발음(딕션) 등 기초적인 것을 다룸으로 기초가 없는 성악가에게는 기초를 제공할 것이고, 실력이 있는 성악가는 더욱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지식을 전달해 줄 것이다. 이 책은 또 발성에 대해서, 성악가에 대해서 그리고 노래에 대해서 코믹하게, 또는 심각하게 다룸으로써 실제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발성에 관한 유익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세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첫 번째 부분은 성악에 대해서 전반적인 상황을 글로써 표현한 것이고, 두 번째 부분은 호흡과 공명과 발음에 대하여 공부하고 실습하도록 했으며 세 번째는 궁금했던 질문을 던짐으로 그 답을 적고 있다. 이 책은, 저자는 왜 호흡을 제일 중요시하는가? 그런데 우리는 왜 호흡을 등한시하는가? 선생과 학생은 어떤 관계인가? 공명은 무엇이고 어떻게 만들어 가야 하는가? 왜 발음이 좋지 않은 성악가가 그다지도 많은 것인가? 등등의 질문을 가지고 그것을 풀어 나가는 유익한 책인 동시에 깨우침과 도전을 주는 책이라 할 것이다. 좋은 발성과 좋은 노래의 기준은 바로 이 책에 들어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또한 이 책은 학생들과 성악가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것이고, 심각성을 불러일으키며, 나아가서는 공부가 되는 지침서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외국에서나 국내에서나 호흡을 제대로 가르치고 그 호흡을 이용하여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가르칠 수 있는 선생이 많지 않다. 이 책을 쓰는 이유도 호흡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려야 한다는 의무감과 가르치는 선생으로서 책임감이 앞섰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학생은 물론이려니와 현재 성악가로 활동 중인 모든 이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며, 성악 선생들과 심지어는 CCM과 뮤지컬의 학생들과 선생들, 그리고 목회자나 강의하는 모든 이에게, 그리고 호흡을 통해서 건강을 유지하려는 모든 이에게 유익하리라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