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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사진
저승의 노크 소리 목마를 땐 우유가 최고야 발코니의 스파이 밤의 목소리 문병 비상구 절대 거짓말이 아니에요 처방전 알리-엑스 뜻밖의 만남 흡혈귀의 양말 끔찍한 일이 생길 거야 엄마가 원하셨잖아요 새로운 고난 환경 파괴자 어린애한테 너무하시네요! 진짜 환경 운동가 난쟁이 약초상 심리 상담 주인공은 나 베이비시터 가슴이 콩닥콩닥 이번이 마지막이에요 개구리 공주 상냥한 소년 정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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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흡혈귀 6 납골당을 지켜라!》는 안톤네 집이 발칵 뒤집히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안톤의 아빠가 안톤과 안나를 찍어 준 사진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사진에 안나가 나오지 않은 것입니다. 흡혈귀는 거울에 비치지 않는다더니, 사진도 찍히지 않나 봅니다.
안톤의 엄마와 아빠는 이제 뤼디거와 안나가 정말 흡혈귀가 아닌가 의심을 하고, 안톤은 병원에서 진찰을 받습니다. 피 검사까지 하게 됩니다. 한편, 안나는 카메라 플래시의 강렬한 빛 때문에 눈병이 났습니다. 문병을 갔던 안톤은 ‘악마의 눈물’이라는 약을 써야 눈병이 낫는다는 안나의 부탁에 ‘악마의 눈물’을 갖다 주겠다고 약속합니다. 그런데 대체 ‘악마의 눈물’이 무엇일까요? 그런 게 정말 있긴 있는 걸까요? 한편, 흡혈귀들에게 ‘사진 사건’보다, ‘악마의 눈물’을 찾는 것보다 더 큰일이 터졌습니다. 공동묘지 관리인 가이어마이어가 시의 지원을 받아 공동묘지를 공원으로 만드는 공사를 시작한 것입니다. 굴착기와 불도저가 땅을 뒤집고, 흡혈귀들은 두려움에 휩싸였습니다. 흡혈귀 가족, 슐로터슈타인 가문의 비밀 안식처 지하 납골당이 파헤쳐질 위기! 《꼬마 흡혈귀 6 납골당을 지켜라!》를 만나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