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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요리의 원리 레벨 0 생존을 위한 첫 번째 단계 간단한 재료들의 조합 13 레벨 1 혼자서 요리하는 단계 팽 페르뒤 30 / 애호박전 32 / 토마토 계란볶음 36 / 간장당면 38 / 계란만두 40 레벨 2 친한 사람에게 선보이는 단계 계란볶음밥 50 / 멸치볶음 52 / 계란장조림 54 / 계란카레 56/ 계란찜 58 / 아스파라거스구이 60 / 어묵볶음 62 / 콩나물무침 64 / 콩나물국 66 / 계란국 70 / 미역국 72 / 미역자반 74 / 미역무침 76 / 계란죽 78 / 간장국수 80 / 알리오 올리오 82 / 간장떡볶이 84 / 파전 86 / 잡채 88 / 김치찌개 90 레벨 3 요리에 생각이 담기는 단계 애호박 된장찌개 100 / 짜장밥 104 / 수육 106 / 오징어볶음 108 / 닭볶음탕 110 맺음말 재료 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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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무식자를 위한 초간단 요리설명서!
엄마로부터 독립했다! 하루 이틀, 자유로운 지금이 너무 좋다! 하지만, 엄마가 싸주신 반찬이 다 떨어져간다. 이제 본격 홀로 라이프가 시작되는 건가? 편의점 도시락도 하루 이틀이고, 배달 음식은 너무 비싸 주머니 사정이 점점 힘들어져 가니 내가 해먹는 수밖에 없는데…. 유튜브를 찾아봐도 이상하게 이해가 안 된다. _ 한 티스푼의 정의는 ‘수북하게’인가요? ‘평평하게’인가요? _ 하나만 사야 한다면 프라이팬은 어떤 크기로 사야 하죠? _ 애호박은 어느 두께로 잘아야 하나요? 손가락 두께가 제각각인데…. 이 책은 초간단 계란요리부터 반찬가게 부럽지 않은 멸치볶음까지. 이렇게 쉬워도 되는 건가 싶을 정도로 간단한 그림과 단 몇 줄의 설명만으로 알려준다. (하지만, 덕분에 이해가 너무 잘 된다) 생존을 위한 기본적인 레벨1의 요리부터 요리에 생각이 담기는 레벨3까지 놀랍도록 간단하지만, 먹을 만한 요리가 탄생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갓 상경한 학생부터, 막 독립을 시작한 자취생, 독거 성인까지 ≪원 페이지 요리책≫이 마음의 안식처가 되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