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년 제주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고려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한겨레문화센터에서 어린이책 번역과정을 이수했다. 번역을 함께 공부한 사람들과 ‘어린이와 자연을 사랑하는 엄마 번역가들의 모임, 작은 우주’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그 여름의 끝』, 『내가 꿈꾸는 침대』, 『나무 위의 호랑이』, 『처음 만난 과학자』 시리즈 등이 있다.
『사람은 다 다르고 특별해!』와 『집들은 다 다르고 특별해!』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엠마는 영국에서 태어났고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면서 여러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미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주로 콜라주 기법이 들어간 수채화를 그리는데, 한 가지 그림에 서로 다른 종류의 종이를 사용하곤 합니다. 엠마는 탱고북스의 수많은 베스트셀러 어린이책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글 : 셰리 새프런
탱고북스 출판사의 두 경영인 중 한 명인 셰리 새프런은 『세상을 읽는 입체북』 시리즈의 모든 글을 직접 썼습니다. 그래서 이 시리즈의 글 판권은 탱고북스에 있고 작가 탱고북스라고 표기 되어 있어요. 셰리는 탱고북스의 많은 책들의 글을 쓰기도 했습니다.
글,그림 : 엠마 브라운존
엠마는 영국에서 태어났고,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쉽고 재미있게 환경 문제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시펑서 이 책을 쓰고 그렸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