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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안뽁권의 탄생 이름의 유래 안뽁권의 태어나기 전 뱃속 침대 산후 조리원이란 신생아란? 몽고반점 신생아 체중 신생아 체온 Ⅰ 신생아 체온 Ⅱ 체온계의 종류 신생아 체온 재는 법 신생아 저 체온 신생아 호흡 신생아 맥박 신생아 피부 신생아 생김새와 특징 Ⅰ 신생아 생김새와 특징 Ⅱ 신생아와 엄마의 젖 냄새 신생아 태변 Ⅰ 신생아 태변 Ⅱ 태변 흡입 신생아의 빠는 힘 모로 반사 신생아의 젖꼭지 신생아의 손톱과 발톱 머리카락 관찰 신생아의 목 가누기 신생아 엎드리기 신생아 의류 신생아 수면 잠 못 자는 이유 신생아 모유수유 모유의 장점 모유 보관 (냉동) 냉장고 보관 (짠 모유) 모유 성분 Ⅰ 모유 성분 Ⅱ 육안으로 본 여러 가지 모유의 색깔 모유수유의 방법 Ⅰ 모유수유의 방법 Ⅱ 모유수유의 방법 Ⅲ 신생아의 밤 수유 수유 시간의 간격 Ⅰ 수유 시간의 간격 Ⅱ 모유수유 자세 수유 시 아기와 엄마와의 신체 접촉 수유하기 힘든 신생아 (모유생성 유도기) 수유하기 힘든 신생아 (유두혼돈) 수유하기 힘든 신생아 (유두함몰) 수유하기 힘든 신생아 (혀의 위치) 젖을 잘 먹지 않는 신생아 (아구창) 젖을 잘 먹지 않는 신생아 (딸꾹질) 신생아의 울음 신생아의 자존심 신생아 트림방법 Ⅰ 신생아 트림방법 Ⅱ 수유 중 또는 수유 후 구토 Ⅰ 수유 중 또는 수유 후 구토 Ⅱ 영아 산통 기타 모유에 관하여 (아기가 젖을 깨물 경우) 아기가 오래 물고 있는 경우 신생아의 오심 또는 구역질 모유 황달 모유가 부족하다? 젖을 한쪽만 고집하는 신생아 수유 중지해야 할 경우 신생아 방귀 분유의 종류 분유의 발달 젖병의 종류 Ⅰ 젖병의 종류 Ⅱ 분유 먹이는 법 Ⅰ 분유 먹이는 법 Ⅱ (분유 먹이는 횟수) 수유 때 아기 목에서 소리 분유 타는 법 우유병 소독 분유의 양은 얼마나? 설사나 변비 때 분유의 농도 노리개 젖꼭지 신생아 대변 Ⅰ 신생아 대변 Ⅱ 신생아 소변 신생아 변비 신생아 설사 Ⅰ 신생아 설사 Ⅱ 신생아 탈수증 설사증의 수분공급 알레르기성 설사증 기저귀 발진 신생아 발진 신생아 질 분비물 신생아 음낭수종 신생아 여름나기 신생아 땀띠 신생아 땀띠의 간호 지루성 피부염 (쇠똥) 신생아 딸꾹질 신생아 겨울철 건강관리 신생아 감기 Ⅰ 신생아 감기 Ⅱ 신생아 감기 Ⅲ 신생아 눈곱 감기로 인한 열성 경련 아기 흰 눈동자의 빨강 신생아 제대 탈락 배꼽 소독 신생아 배꼽의 육아종 제대혈이란? 제대혈 보관 제대혈 채취 방법 신생아의 두혈종 신생아 쇄골골절 신생아 사경 신생아 외반 내반 신생아 다리 깁스 신생아 아구창 신생아 아구창 치료 Ⅰ 신생아 아구창 치료 Ⅱ 신생아 진주종 신생아 황달 Ⅰ 신생아 황달 Ⅱ 신생아 황달 치료 선천성 비후성 유문 협착증 Ⅰ 선천성 비후성 유문 협착증 Ⅱ 신생아 저혈당 선천성 대사 이상 (P.K.U) 선천성 대사 이상 (정밀 검사) 신생아 눈의 이모저모 미숙아 .KG이하의 아기 우리는 쌍둥이 쌍둥이 남매의 이야기 신생아 예방접종 Ⅰ 신생아 예방접종 Ⅱ 신생아 예방접종 Ⅲ 신생아 머리의 대천문 신생아의 배냇짓 입 주위 껍질 벗겨짐 입 주위 도돌도돌 신생아 목욕 (부분 목욕) 부분 목욕 방법 신생아 목욕 (통 목욕) 통 목욕 방법 기타 목욕 방법 목욕 실습 아빠와의 스킨십 터치 엄마와의 사랑의 터치 옹알이 신생아와 음악 산후조리 나이는 못 속여 고령 산모 다산이 엄마 유두 관리 함몰 유두와 평평 유두 함몰 유두와 평평 유두의 젖 물리기 유두 마사지 유두가 큰 산모 유두 보호기 유두염 유방울혈 유방의 냉찜질 유선염 유방 마사지 참젖, 물젖 산모의 회음부 통증 산욕열 좌욕 산모의 치질과 요실금 증상 적외선 램프 산모와 땀 찜질방 여름철 산후조리 후 배앓이 임신선 산전 운동 산후 운동 회음부 봉합술 받는 산모 산후 마사지 산후 우울증 웃음 치료 산후 오로 Ⅰ 산후 오로 Ⅱ 집에서의 좌욕 산후 변비 산후 목욕 산후의 구강 관리 산후 풍과 산후조리 초창기의 산후조리원 산모의 손목 통증 산모의 식사 (출산 전 식사) 산모의 식사 (출산 후 식사) 산모의 식사 (미역국의 좋은 점) 산모의 음식이 아기에게 미치는 영향 산후 다이어트 튼 살 신생욾 실 가제 손수건 간호사 표정관리 기타 산후조리원의 이모조모 퇴소 하루 전 안뽁권과 민녀아의 끝마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