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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내가 위로해 줄게요
둘째가 생겼어요 엄마 배 속에 카메라 내가 위로해 줄게요 어린이집 안 갈 거예요 잠깐 동안의 이별 해님이 나만 따라와요 엄마의 엄마 엄마라는 그릇 엄마와 아빠의 거리 언니의 여름 방학 분리불안 시기를 보내는 중입니다 프리랜서 엄마의 하루 슬픈 자장가 2장 너란 아기 엄마의 무게 너란 아기 또다시 단풍의 계절 동생 앓이 유축에 대한 기억 엄마의 열두 달 한 것과 하지 않은 것 남편에게 쓰는 편지 네가 사랑에 빠졌을 때 유모차 고행 동생이 우는 이유 마흔 엄마 남편의 방 3장 엄마를 그렇게 생각했으면 좋겠어 엄마를 그렇게 생각했으면 좋겠어 이 빠진 나꽁이 천사의 언어 이 봄, 우리는 미운 일곱 살? 미운 엄마!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 하나와 둘의 공식 하늘이 웃는 초승달 최선을 다해 엄마를 찾는다 엄마 몸 사용 설명서 산후조리원의 기억 숨바꼭질 이 여름 우리는 단유 일기 4장 딸에게 쓰는 편지 다 똥이다 평화를 지키는 방법 작은 파티 혼내지 않고 가르쳐 주세요 초등 생활 루프 결혼 10년 차, 우리가 해야 할 일 아이가 100명이라면 1센티미터의 시간 숨 한 조각까지 소중한 너 집으로 가는 길 남편의 등 네 꿈은 뭐니? 맞벌이 부부의 1학년 1학기 아홉 살이 된 너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