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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

야나기다 구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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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nio Yanagida,やなぎだ くにお,柳田 邦男

일본의 저명한 기록문학 작가. 1974년 NHK 기자를 그만두고 한국의 KAL기 폭발 사고, 일본의 원전 사고, 신칸센 사고 등 사회성 짙은 문제를 취재하며 일본에 기록문학이라는 장르를 확립하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80여 권의 단행본을 집필하며 오야소이치 논픽션상, 고단샤 논픽션상, 기쿠치칸상, 문예춘추 독자상 등 굵직한 문학상을 두루 수상했다. 1989년, ‘암을 앓았던 사람들’을 기록한 책을 출간했는데 이 책은 약 30년 만의 그 후속작이다. 암과 마주하며 살아가는 50여 명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들이 살아 낸 일상의 단면들이 야나기다의 묵직한 문장으로 적혔다
일본의 저명한 기록문학 작가.
1974년 NHK 기자를 그만두고 한국의 KAL기 폭발 사고, 일본의 원전 사고, 신칸센 사고 등 사회성 짙은 문제를 취재하며 일본에 기록문학이라는 장르를 확립하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80여 권의 단행본을 집필하며 오야소이치 논픽션상, 고단샤 논픽션상, 기쿠치칸상, 문예춘추 독자상 등 굵직한 문학상을 두루 수상했다.
1989년, ‘암을 앓았던 사람들’을 기록한 책을 출간했는데 이 책은 약 30년 만의 그 후속작이다. 암과 마주하며 살아가는 50여 명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들이 살아 낸 일상의 단면들이 야나기다의 묵직한 문장으로 적혔다. 스러질 것 같은 몸이지만 그저 슬픈 나날은 없었다. 담담하고 의연한 일상이 있었다. 저자는 암과 죽음, 그리고 암과 삶 앞에 섰던 이들을 묵묵히 좇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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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마 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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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ka Kayama,かやま りか,香山 リカ

정신과 의사. 릿쿄대학 현대심리학부 교수. 1960년 홋카이도에서 태어났으며 도쿄의과대학을 졸업했다. 30년간의 풍부한 임상 경험을 살려 여러 매체에 현대인의 마음 문제와 관련한 글을 지속적으로 쓰고 있다. 평론가, 사회활동가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위안부 문제에 관심이 많아 2016년에는 <한일위안부합의>를 규탄하는 행사에 반대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저서로 『딸은 엄마의 감정 쓰레기통이 아니다』 『마음이 보여?』 『심리학이 결혼을 말하다』 『논마마로 살아가기』 『오늘부터 휘둘리지 않기』 『남자는 언제나 이유를 모른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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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1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크기확인중
ISBN13
9784860293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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