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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졸업 전에 취업하라
스펙에 올인한 사람은 절대 모르는 취업의 비밀 EPUB
박천웅
21세기북스 201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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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머리말 | 취업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

Part 1. 취업의 관점을 바꿔라
1 내가 꿈꾸던 취업은 없다
2 좋은 취업이란 무엇인가
3 졸업 전에 취업하라
4 취업 적령기는 따로 있다
5 스펙에 올인한 당신의 최후
6 절박함 속에 새로운 길이 있다
7 취업은 한 방이 아니다
8 꿈을 위한 오늘의 한 걸음
9 기회의 문을 열어라
10 진짜 성패는 입사 후에 결정된다

Part 2. 마인드가 스펙을 이긴다
1 회사가 원하는 것은 따로 있다
2 공부 잘하는 사람 vs. 일 잘하는 사람
3 똑똑한 ‘을’로 차별화하라
4 ‘갑’에게 선택받는 법
5 정직하게 나를 돌아보자
6 ‘나는 누구인가’에 취업의 열쇠가 있다
7 나를 통찰하는 눈

Part 3. 실전 취업 전략으로 승부하라
1 취업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2 지피 취업 전략 ­ 회사를 면접하라
3 지기 취업 전략 ­ 나를 이해하라
4 백전백승 취업 전략 ① ­ 셀프 멘토링
5 백전백승 취업 전략 ② ­ 나만의 세일즈 포인트 만들기
6 백전백승 취업 전략 ③ ­ 나만의 경험으로 가능성을 보여라
7 백전백승 취업 전략 ④ ­ 평판에 민감해져라
8 백전백승 취업 전략 ⑤ ­ 면접의 기술
9 백전백승 취업 전략 ⑥ ­ 지원군의 도움을 받아라

Part 4. 나만의 매력을 발산하라
1 사회가 원하는 인재로 나를 조각하라
2 인성이 1순위다
3 믿을 수 있는 사람
4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
5 공감하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
6 도전 정신을 갖춘 사람
7 성실하고 창의적인 사람
8 긍정의 힘을 가진 사람
9 뛰어난 업무 능력을 갖춘 사람

맺음말 | 실천으로 성과를 거두자

저자 소개 1

스탭스(주) 대표이사. 중앙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삼성그룹 공채로 입사하여 연구개발과 기획 분야 등 요직에서 20년간 근무했다. IMF 직후 모든 것이 불확실하던 1998년 스탭스(주)를 설립하여 업계 최고의 인재 지원 서비스 회사로 키워냈다. 대학생부터 취업 준비생, 구직 및 이직 희망자까지 대한민국 그 누구보다 많은 젊은이들을 만나며 그들의 고민을 들어왔다. 조직의 책임자로서 줄 수 있는 조언을 바탕으로 직장인들의 고충을 해결해주는 멘토 역할을 하고 있다. 2010년 한국장학재단 100인 멘토로 선정되었으며, 1기, 5기 활동으로 대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왜 어
스탭스(주) 대표이사. 중앙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삼성그룹 공채로 입사하여 연구개발과 기획 분야 등 요직에서 20년간 근무했다. IMF 직후 모든 것이 불확실하던 1998년 스탭스(주)를 설립하여 업계 최고의 인재 지원 서비스 회사로 키워냈다. 대학생부터 취업 준비생, 구직 및 이직 희망자까지 대한민국 그 누구보다 많은 젊은이들을 만나며 그들의 고민을 들어왔다. 조직의 책임자로서 줄 수 있는 조언을 바탕으로 직장인들의 고충을 해결해주는 멘토 역할을 하고 있다. 2010년 한국장학재단 100인 멘토로 선정되었으며, 1기, 5기 활동으로 대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왜 어제처럼 사는가』, 『신입사원 이강호』, 『프로답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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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1월 2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7.7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9.8만자, 약 3.3만 단어, A4 약 62쪽 ?
ISBN13
9788950939656
KC인증

책 속으로

취업 준비에도 데드라인을 설정하는 것이 매우 효과적이다. “될 때까지 한다”는 식의 방만한 생각은 긴장과 몰입을 주지 못한다. 엄격한 데드라인을 세워놓고 일정을 거꾸로 계산하는 방식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것이 효과적이다.---pp.28∼29

취업의 시기가 전략과 목표의 핵심이 되면 취업 준비와 계획이 분명해지고 활동의 현실성도 생긴다. 제때 취업하는 것에 치중하다가 좋은 직장을 놓치지 않을까 걱정하지는 마라. 데드라인 효과를 활용하여 집중력을 높인다면 더욱 엄밀하게 직장을 물색하고 선택할 수 있으며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도 있다.---p.29

취업에서 나이는 결코 숫자에 불과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절대적인 중요성을 갖는다. 그런 점에서 더 좋은 직장에 들어가겠다고 시간을 끄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그나마 상대적으로 좋은 직장에 들어갈 가능성조차 희미해지기 때문이다.---p.34

취업 준비생의 최종 목표는 ‘스펙’이 아니라 ‘직장에 들어가는 것’이다. 그렇다면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기준에 얽매이지 말고, 그 직장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덕목을 우선시해야 한다. 그리고 그 덕목들은 내 속에 이미 잠재되어 있을 가능성이 크다. 이는 개발하고 표현하면 된다. 정말 중요한 일에 시간과 자원을 투자할 때이다.---pp.70∼71

취업이라는 관문에서 내가 만족시켜야 하는 고객은 채용권자다. 이 고객의 관점에서 볼 때, 다른 사람들과는 확실히 다른 ‘나만의 매력’을 만들어야 한다. 강점 중의 강점, 특장점을 드러내서 채용권자가 어떠한 경우라도 합격시킬 수밖에 없는 최고의 모습으로 승부하자.---p.129

면접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내가 그 회사와 ‘함께할 일원’이라는 점을 드러내는 것이 좋다. 그 일원은 너무 튀지도 않고 너무 위축되지도 않게 적절히 균형을 맞추면서 위, 아래로 잘 소통하고 자기 업무에 충실한 사람이다.---p.149

자신을 다듬는 과정이야말로 취업 준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스펙에 매달려 시간을 낭비하는 것보다 내 속에 있는 잠재력을 끌어올려 사회가 원하는 인재로 나를 조각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p.160

나는 취업 현장에서 어떤 모습으로 승부할 것인가? 그 첫 번째는 인성이다. 인성은 꾸미거나 속일 수 없으므로 근본을 다듬어야 한다. 그것은 마음가짐에서 우러나온다. 따라서 마음가짐을 바꾸는 훈련을 시작해야 한다. 단기간에 되지 않을 거라고 지레 포기할 필요는 없다. 시작이 중요하다. 노력하다 보면 어느새 마음가짐이 완전히 바뀐, 그리고 언행과 태도까지 달라져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pp.165∼166

출판사 리뷰

‘스펙 만능주의’에서 벗어나 취업 준비의 발상을 바꿔라
마인드와 인성, 일 처리 능력을 갖추는 것이 최고의 전략!


이 시대의 많은 젊은이가 취업 문제로 고민하며 고통을 겪고 있다. 그런데 정작 이 아픔의 내면을 냉정하게 들여다보며 해법을 찾는 시도는 좀처럼 없었다.
혹시 좋은 직장에 대한 막연한 기대, 화려한 명함에 대한 허영심, 한 번의 취업으로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라 믿는 ‘한 방 심리’, 취업이 어려운 이유를 스펙에서 찾는 ‘스펙 만능주의’, 준비라는 명분 뒤에 숨어 사회로 나가는 것을 기피하는 ‘미루기 심리’가 취업을 방해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졸업 전에 취업하라』(박천웅 지음, 21세기북스)는 제대로 된 취업 준비를 가로막는 이러한 경향을 솔직하고 냉정하게 지적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취업난이라는 젊은이의 상처를 어루만지기보다는 매스를 들고 수술을 하는 시도라고 볼 수 있다.
저자는 국내 최대 기업의 임원으로, 취업 및 인사 전문 회사의 경영자로, 청년 프로그램의 멘토로 수많은 젊은이를 만나고 그들의 취업 과정에 직?간접적인 지도와 상담을 해왔다. 그리고 그 경험을 토대로 지극히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대책을 내놓았다. 취업 준비의 발상을 통째로 바꾸라는 것이다. 스펙을 쌓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마인드와 인성, 일 처리 능력을 가다듬어 빨리 취업하라고 충고한다. 취업 문제로 상처를 안고 사는 이 시대의 청년에게 “졸업 전에 취업하라”는 저자의 주문은 잔인하게까지 느껴진다. “그렇게 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는 항변이 나올 만도 하다. 그러나 솔직하게 자신을 들여다볼 때가 되었다.

취업 준비는 공부가 아니다
A학점을 받으려고 졸업을 연장하면서까지 학점 세탁을 하고, 영어 시험에서 만점을 받으려고 매일 학원을 오가는 궁극적인 이유는 무엇인가? 취업에 유리한 스펙을 쌓으려는 것이다. 그러나 정작 신입사원을 채용하는 기업들은 이 스펙을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기준점 정도의 역할만 한다. 그리고 이미 스펙은 상향 평준화되어 차별화의 기준이 되지 못한다.
취업은 학업의 연장선에 있지 않다. 바꿔 말하면, 공부에 중점을 둔 취업 준비는 큰 의미가 없으며 공부와 관련된 스펙이 뛰어나지 않더라도 좌절할 필요가 없다는 의미다. 회사는 학교와 달리 공부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일 잘하는 사람,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 이런 회사의 요구에 부응하려면 점수에 치중한 스펙 관리가 아닌 인성에 중점을 둔 자기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나는 어떤 사람이며, 나의 적성은 무엇인지 정확히 알아야 목표와 진로를 정할 수 있다.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단지 좋아하는 분야가 아닌 잘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 준비해야 한다. 그리고 이렇게 정한 목표를 향해 자신의 단점은 보완하고 장점은 극대화시켜 인성을 갈고 닦으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다.
이미 스펙의 함정에 빠진 학생들은 이를 쉽게 지나치거나 뻔한 소리라며 무시하곤 한다. 그러나 이는 매우 위험한 생각임을 저자는 책의 전반에 걸쳐 수차례 경고한다. 물론 인성은 짧은 시간에 학습할 수 없고 노력해서 바꿀 수 있는 부분도 아니다. 그러나 내 안에 잠재된 인성을 최대한 갈고 닦으면 얼마든지 개선될 수 있다는 사실을 여러 사례를 통해 보여 주고 있다.

‘취업 적령기’의 중요성
취업 준비에서 절대 간과해서는 안 될 중요한 항목이 있다. 다름 아닌 구직자의 ‘나이’다. 의아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요즘 많이 등장하고 있는 취업 관련 서적이나 강의 내용을 보면 하나같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 말은 사탕발림에 지나지 않는다. 취업 현장에서 나이는 채용 여부를 좌우하는 중요한 기준이다. 세대의 순환이라는 기업 조직의 원리, 소비자의 심리를 파악하는 젊은 감각의 필요성, 시간을 잘 운용하는 성실성의 표현 등 나이가 중요한 이유는 많다. 그렇기에 인사 담당자들은 지원자의 이력서에 졸업 후 공백기가 있으면 민감하게 반응한다. 나이 많은 신입 사원이 입사했을 때 생길 수 있는 여러 불협화음을 실제 겪어 본 당사자들이기에, 그럴싸한 이유가 있어도 잘 채용하려 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 책은 졸업 전에 취업할 것을 강력히 권한다. ‘어떤 직장’인가에 초점을 맞춘 기존의 전략이 아닌 ‘언제’ 취업할 것인지에 중점을 둔 전략을 제시한다. 최소한 졸업 전까지는 기본적인 취업 준비를 모두 마친 뒤, 목표에 따라 자신의 적성에 맞는 회사를 찾아야 취업에 성공할 수 있음을 1∼2부에 걸쳐 강조하고 있다. 뒤이어 3∼4부에서는 이러한 준비 과정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과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을 제시하여 구직자들이 취업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이제 취업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버리고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기존의 취업 관련서가 구직자들에게 마취성 강한 위로와 장밋빛 희망을 심어 주었다면, 『졸업 전에 취업하라』는 치열한 현실과 사실적인 대안을 제공한다. 진짜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며,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이 무엇인지 제대로 파악하고 준비하여 도전한다면 취업 전쟁에서 반드시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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