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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누군가를 사랑하고, 누군가에게 사랑받는 일은1부 우리 사랑은규찌툰 사서함에 도착한 사랑의 순간들1화 많이 좋아해1. 우리도 해볼래, 연애?2. 바보야, 하루 종일 기다렸어3. 여자가 먼저 좋아하면 어때4. 눈치 없는 너5. 사실 기다리고 있었어요6. 네가 내 첫사랑이야7. 인연은 생각지 못한 곳에서 시작된다8. 더 좋아하는 사람이 먼저 다가가면 돼9. 성급했던 게 아니었어10. 사랑이 시작되는 타이밍2화 우리 사이, 깊어질 시간1. 아직도 설레는걸2. 말하지 않아서 몰랐어3. 사소한 것도 기억하는 사람4. 연애를 하다 보면 싸울 때도 있지5. 좋아해서 미안해6.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사랑7. 지금은 힘들어도 괜찮아8. 장거리 연애 중입니다9. 네가 없어도 괜찮을 줄 알았어10. 나를 일으켜준 건 너야11. 이렇게 불안한 건 왜일까12. 헤어질 수 없는 이유3화 때로는 눈물 나는 날도1. 나는 기다리는 사람2. 사랑이 노력으로 될까요?3. 진심을 말할 수 없어서4. 사랑하는데 헤어지는 게 말이 돼?5. 아무렇지 않은 이별은 없다6. 헤어지고 난 뒤에도7. 사랑에 자격이 있을까요?8. 한밤중의 통화9. 너를 잊을 자신이 없어 2부 연애를 묻다우리가 궁금한 연애의 질문에 규찌가 답하다1. 연애에도 조울증이 있나요?2. 제 진짜 모습을 보여줘도 될까요?3. 군화를 기다리고 있습니다4. 제가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5. 다이어트가 무섭습니다6.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까요?7. 저는 바쁜 남자친구입니다8. 여자친구의 마음이 궁금해요9. 우리는 너무 달라요10. 친구가 프로포즈를 받았어요11. 해줄 수 있는 게 많지 않아 속상해요12. 싫어도 티를 못내요13.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14. 위로가 되어주고 싶어요15. 싸움을 크게 만들고 싶지 않아요16. 행복한 연애란 어떤 걸까요?17. 이 마음 변치 않고 싶어요부록. 규찌의 그때와 지금규찌 커플의 6년 차 러브 스토리1. 6년 전 그날엔2. 그걸로 주세요3. 그땐 그랬지4. 그때랑 지금은 달라5. 연하남6. 나이가 무슨 상관이람7. 이 사람이다!8. 안돼, 돌아가9. 박력10. 손을 뻗으면11. 배고파서 그래12. 행복해서 그래13. 매일 기록 경신 중14. 웃게 해줄게15. 여전히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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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엇보다 행복하고,때론 무엇보다도 아픈우리 모두의 사랑 이야기!연애만큼 큰 온도차를 갖는 일이 또 있을까요? 사랑은 우리를 행복하게 하면서도, 때론 그 무엇보다도 아프게 합니다. 헤어질 거라고 큰 소리 쳐놓고 다음 날 어느 커플보다 애정 넘치는 이들을 보는 일도 어렵지 않지요. 오랜 시간 커플들의 알콩달콩한 일상을 그려온 일러스트레이터 남현지 작가는 현실적인 연애에 대한 에피소드를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그려냅니다. “남들처럼... 알콩달콩하다가 싸우기도 하고 다시 화해하고... 그런 거 해보자.”“어느 날 갑자기 사라져버릴까 봐 겁이 난다. 알고 보니 너는 내가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었다며, 네가 원하는 것은 내가 아니라며 이별을 고할 것만 같다.”“어째서 요즘의 우린, 어떤 말을 꺼내도 항상 새드엔딩일까. 바로 옆에 있는데 네가 왜 이렇게 멀게 느껴질까.”가슴 떨리는 첫 만남과 고백 장면부터 익숙해서 편안한 연인과의 일상, 상대방의 마음을 알기 어려워 전전긍긍하는 모습, 이별 후의 아픈 장면들까지… 연애의 모든 장면을 다루었다고 말할 수 있지요. 이 책을 통해 연인과의 추억을 되새겨보는 시간, 그리고 답답한 마음이 위로받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제가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여자친구의 마음이 궁금해요” 우리가 궁금한 연애의 질문에 답하다!연애는 어쩌면 고민의 연속인지도 모르겠어요. 누군가를 만나는 일은, 서로를 알아가며 맞춰가는 과정이니까요. 그래서인지 사연 중에는 기쁜 소식들도 있지만, 많은 부분에 깊은 고민이 담겨있어요. 그런 이들을 위해 혼자서 끙끙 앓기엔 도무지 풀리지 않는 연애의 고민들을 오랜 연애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규찌 커플이 들어주고, 답해주는 카운슬링 역할을 톡톡히 해줍니다. 나만 왜 이럴까, 우리만 왜 이렇게 힘든 걸까, 하며 어려워하지 말고 이 책의 사연들과 질문들을 읽어보세요. 나만 힘든 게 아니었구나, 보통의 연애를 하고 있었구나, 하며 위안을 받게 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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