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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이 사람 · 4
1부 노동자의 길 1장 귀향 1991 · 17 2장 그때는 다 그렇게 살았어요 1920~1945 나 살던 고향 · 67 손가락을 잃고 어른이 되다 · 79 하얀 앵속꽃 · 102 가가야와 공산당 선언 · 121 조선 독립의 초석이 되자 · 148 3장 나는 자랑스러운 노동당원이다 1945~1950 해방된 조국 · 183 찬탁과 반탁 · 197 분단의 먹구름 · 240 2부 혁명가의 길 4장 나는 전쟁의 한가운데에 있다 1950~1952 전쟁의 시작 · 305 서울을 지켜라 · 329 삶과 죽음 사이 · 349 고난의 행군 · 371 고향 까마귀만 봐도 반갑다 · 403 장풍군 · 418 5장 영웅과 간첩 1952~1955 금강학원 · 467 여기와 거기 · 497 6장 역사는 한 번도 나를 비껴가지 않았다 1955~1991 안에 있는 사람과 밖에 있는 사람 · 555 작가의 말 · 622 추천하는 말 · 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