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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눈으로 보는 ,『메시아』
▒ 신약 배경사 연구의 백미,『메시아』에는 어떤 내용이 있는가? ▒ 『메시아』의 저자 알프레드 에더스하임, 그는 누구인가? ▒ 정통 유대교 출신 기독교 성경학자 알프레드 에더스하임의 신앙 고백 |
Alfred Edershe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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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의 풍경
이런 바쁜 장소들에서 눈을 돌려 보다 귀족적인 위 도시 구역을 살펴보더라도, 우리는 여전히 좁은 길을 발견한다. 하지만 그곳에는 다른 계급의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었다. 제일 먼저, 우리는 언덕 기슭에 있는 대제사장의 저택을 지나게 된다. 저택 아래에 좀더 낮은 층의 건물이 있으며, 정면에는 행각이 있다. 그 배반의 밤에 베드로는 바로 이곳의 “아래 뜰”에 있었다. 다음으로 우리는 키스토스(Xystos)에 도달하며, 다음에는 마카비가의 궁전에서 잠시 멈춘다. 이 궁전은 언덕을 좀더 올라간 곳, 키스토스의 서쪽에 있다. 이 궁전의 홀에서 당신은 도시를 내다볼 수 있으며, 심지어 성전까지도 들여다볼 수 있다. 우리는 마카비가 형제들 중에서 누가 이 궁전을 건설했는지 알지 못한다. 그러나 이 궁전에 살던 자는 실제로 통치하던 왕이 아니라 그 가족 가운데 다른 사람이었다. 왕은 항상 성채(바리스, 후에 안토니아)에 거했다. 이 궁전은 헤롯의 소유로 넘어갔다. 저 무서운 유월절에, 빌라도가 헤롯의 옛 왕궁에서 예수님을 갈릴리의 지배자에게 보내 조사받게 하던 그 때, 이 궁전에 있던 자는 헤롯 안디바였다. --- 메시아 1. 제2권. 제1장. 헤롯 치하의 예루살렘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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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특징
■ 원고지 12,000매, 도서 2,700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의 그리스도의 생애에 관한 표준 도서이다. ■ 예수님의 생애와 사역을 당시 유대와 주변 세계의 역사, 정치, 사회, 문화, 종교적 배경에 비추어 설명한다. ■ 사복음서의 기사들을 시간 순서에 따라 정리하고 정밀하게 분석하여 시각화함으로써 그 시대에 사는 것처럼 생생하게 복음서를 읽도록 한다. ■ 권위 있는 성경학자들의 문헌과 유대교 전통과 랍비들의 자료를 풍성하게 인용하고 있다. ■ 유대 사회와 복음서의 이해를 돕는 19편의 부록이 실려 있다. ■ 당대 최고의 유태인 기독교 성경학자가 7년의 각고 끝에 집필한 기념비적 역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