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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판 출간에 부쳐
|『아공법 4.0』 업데이트 002 프롤로그 | 가장 근본적인 수험학적 오류 005 추천사 | 수많은 공부법에서 길을 잃은 당신에게 / 이진우 변호사 009 | 힘든 수험생활을 왜 더욱 힘들게 하고 있는가? / 조기현 변호사 014 「아공법 4.0 & 외전」 목차분석 017 일러두기 020 PART 1 총론 : 불합격의 원인과 대책 |제1장 : 공부법 일반론| 불합격의 원인 : 완벽주의의 함정 | 01 ‘안전한 공부법’의 배신 029 | 02 완벽하게 공부할 수 없는 이유 032 | 03 최악의 공부법 037 | 04 100점 목표 vs. 90점 목표 03 | 05 강의와 ‘이해 판타지’ 041 | 06 기본서에 빠진 것을 어찌할꼬 044 | 07 ‘100% 적중 기본서’라는 허상 046 | 08 우등생은 모르는 열등생의 본능 049 | 09 기초실력에 대한 집착 053 | 10 합격수기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058 | 11 지나친 헤아림의 병 063 | 12 ‘불합격의 원인’ 복습 : 완벽주의의 함정 066 불합격의 대책 : 줄여가기의 추구 | 13 아공법의 과학적 근거 069 | 14 수험적합한 공부란 무엇인가 072 | 15 공무원시험 vs. 다른 객관식시험 077 | 16 아공법의 기본적인 아이디어 081 | 17 독학은 왜 효율적인가 085 | 18 시험 전날 1회독한다고? 089 | 19 시험막판에 포기하지 않으려면 091 | 20 복습시점을 의식하는 공부 094 | 21 줄여가며 공부할 수밖에 없다 098 | 22 이상적인 ‘회독수’ 101 | 23 어려운 시험 vs. 쉬운 시험 103 | 24 ‘불합격의 대책’ 복습 : 줄여가기의 추구 107 |제2장 : 수단별 공부법| 소극적 학습수단 : 강의+기본서+스터디 | 01 강의가 잡아먹는 것 111 | 02 강의는 정말 효율적인가 113 | 03 강의가 필요한 경우 118 | 04 강의 듣는 요령 121 | 05 강의와 기출문제의 연계 125 | 06 가짜 ‘기본서 중심주의’ 127 | 07 기본서와 기출문제 표시 131 | 08 스터디 운영방법론 136 적극적 학습수단 : 문제집+암기노트+모의고사 | 09 왜 문제집인가? 142 | 10 문제집의 효율성 145 | 11 문제집 중심 공부법이란 무엇인가 150 | 12 문제집만 공부하기도 벅차다 153 | 13 암기노트가 필요한 이유 156 | 14 암기노트 작성방법론 159 | 15 암기노트 작성예시 165 | 16 모의고사 활용방법론 168 |제3장 : 순환별 공부법| | 01 순환별 공부계획 177 | 02 순환별 공부법 185 | 03 하루에 몇 페이지 공부? 191 | 04 2021년 이후 7급 예비순환 : 자격시험과 PSAT 193 | 05 9급 예비순환 : 영어와 국어 197 | 06 순환별 학습과 1일 1과목주의 202 | 07 진도를 빨리 뽑아야 하는 이유 210 | 08 단기합격이 가능한 이유 212 | 09 최종정리의 기술 215 | 10 시험 전날 미리 챙겨둘 것 219 | 11 시험장 3단계 문제풀이법 221 | 12 OMR 마킹의 기술 229 |제4장 : 생활과 마인드| | 01 노력이란 무엇인가 235 | 02 1주 60시간 공부 238 | 03 수험생과 직업정신 241 | 04 게으름의 화신 243 | 05 공부장소 247 | 06 슬럼프의 유형 250 | 07 수험생과 인간관계 253 | 08 합격자의 평균나이 256 PART 2 각론 : 과목별 공부법 |제5장 : 과목별 공부법 입문| | 01 전략과목 표준진도표(9급용/7급용) 263 | 02 어학과목 표준진도표(9급용) 268 | 03 전략과목에도 우선순위가 있다 273 | 04 전략과목 공부순서 배치요령 276 | 05 비행정직 과목에도 아공법이 통할까? 279 | 06 선택과목 뭘 고르지? 282 | 07 어학과목의 수험학적 접근 285 | 08 어학과목은 ‘감’ 때문에 매일 공부? 289 |제6장 : 어학과목의 아공법| 국어 | 01 국어의 수험학적 접근 295 | 02 국어 완벽 마스터? 298 | 03 국어 수험서는 어떻게 고를까 301 | 04 끝이 없는 비문학·문학 공부 305 | 05 비문학·문학을 어떻게 할 것인가 307 | 06 한자에 목숨 걸지 마라 309 | 07 한자의 최적 공부범위 312 | 08 실용국어 순환별 공부법 317 영어 | 09 영어의 수험학적 접근 324 | 10 영어문법 기본서와 수험학적 오류 327 | 11 영어 공부방법론 개설 332 | 12 영어 과락 면하는 법 336 | 13 영어어휘 공부방법론 340 | 14 영어독해 공부방법론 347 | 15 생활영어 공부방법론 350 | 16 영어문법 순환별 공부법 354 |제7장 : 전략과목의 아공법| 한국사 | 01 한국사와 기출문제의 관계 363 | 02 한국사와 수험학적 오류 366 | 03 한국사의 수험학적 접근 369 | 04 한국사 수험서는 어떻게 고를까 371 | 05 한국사 기출문제와 기본서 발췌독 375 | 06 한국사와 암기노트 380 | 07 한국사 예비순환 384 | 08 한국사 순환별 공부법 386 행정법 | 09 행정법의 수험학적 접근 397 | 10 행정법 수험서는 어떻게 고를까 400 | 11 행정법을 가장 쉽게 접근하는 법 410 | 12 행정법 순환별 공부법 415 PART 3 아공법 Q&A 01 문제집 Q&A 480 02 공부법 Q&A 495 부록 01 아공법 합격수기 목록 510 02 전략과목 진도표 예시 527 감사의 글 532 에필로그 5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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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공법 4.0』 업데이트
아공법이 세상에 나온 지 벌써 8년이나 됐다. 출간 당시만 해도 문제집 중심의 객관식 공부법은 비주류였고, 아공법은 공무원 수험가에서 논란의 중심에 있었다. 하지만 모든 의혹은 이후 누적된 아공법 적용 합격수기들이 종지부를 찍어주었다고 감히 생각한다. 이제는 수많은 합격자들이 아공법의 효과성을 입증하고 있다. 공무원시험 제도가 곧 대폭 변경된다. 2021년부터 7급 국가직 시험에는 국어 대신 PSAT가 새로 도입되고, 영어에 이어 한국사도 능력검정시험(자격시험)으로 대체된다. 2022년부터 9급 시험에는 선택과목제가 폐지되고 직렬별 전문과목이 필수화된다. 보통의 수험생은 시험제도가 변경되는 시점을 위기로 인식한다. 변화에 적응하느라 우왕좌왕하며 시간을 낭비한다. 역설적이게도 제도 변경 시점이야말로 합격하기 가장 수월한 때다.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여 변화의 기회를 붙잡을 것인가. 공무원시험이 객관식으로 치러지는 한 공부법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