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2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건축 설계사로 일했다. 어느날, 파리의 어느 카페에서 우연히 탈루스 테일러와 옆자리에 앉아 장난삼아 낙서를 주고받았는데 그때 이 책의 주인공인 바바파파가 태어났다. 결혼하여 부부사이가 된 지금도 바바 가족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 내고 있다.
글, 그림 : 탈루스 테일러
1933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나 생물과 수학교수로 일했다. 어느날, 파리의 어느 카페에서 우연히 아네트 티종과 옆자리에 앉아 장난삼아 낙서를 주고받았는데 그때 이 책의 주인공인 바바파파가 태어났다. 결혼하여 부부 사이가 된 지금도 바바 가족 이야기를 만들어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