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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 역성혁명
정도전과 재상 중심의 정치 태종 이방원과 왕자의 난 두문동과 두문불출 함흥차사와 무학대사 세종과 훈민정음 집현전과 [용비어천가] 황희와 청백리 문종과 단종 계유정난과 한명회 사육신과 생육신 김시습과 [금오신화] 호패법과 [경국대전] 성종과 수렴청정 훈구파와 사림파 연산군과 흥청망청 중종반정과 기묘사화 소수 서원과 주자학 윤원형과 을사사화 삼포왜란과 을묘왜란 임꺽정과 조선의 3대 도적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이순신과 거북선 이조 전랑과 붕당 광해군과 중립 외교 허준과 [동의보감] 인조반정과 이괄의 난 병자호란과 정묘호란 삼전도의 치욕과 소현세자 효종과 북벌 정책 숙종과 장희빈 영조와 탕평책 사도세자와 시파 정조와 규장각 실학과 서양 문물 중농학파와 중상학파 서학과 신유박해 순조와 세도 정치 홍경래의 난과 진주 농민 봉기 삼정 문란과 안동 김씨 흥선대원군과 개혁 정치 병인박해와 병인양요 신미양요와 척화비 운요호 사건과 강화도 조약 임오군란과 제물포 조약 갑신정변과 삼일천하 동학 농민 운동과 우금치 전투 갑오개혁과 일본의 간섭 을미사변과 을미의병 아관 파천과 대한 제국 을사조약과 헤이그 밀사 사건 한일 합병 조약과 조선 총독부 2.8 독립 선언과 3.1 운동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전투 창씨개명과 일본군 위안부 대한민국 임시 정부와 8.15 광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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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재미있는 한국사]를 읽으면 좋은 이유
1. 어려운 역사 개념이 바로 해결됩니다 우리 아이들이 역사 공부를 할 때 가장 어려운 점은 개념을 제대로 익히는 게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찌 보면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왜냐하면 아이들에게 역사란 경험하지 못한 과거를 책을 통해서만 배우는 것이기 때문이지요. [공부가 되는 재미있는 한국사]는 역사 용어부터 낯설어 하는 우리 아이들이 역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핵심적인 키워드를 중심으로 큰 뼈대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그와 관련된 배경 이야기로 살을 붙여 한눈에 역사 개념을 잡을 수 있게 했습니다. 2. 역사의 재미와 흥미를 높여 줍니다 [세종대왕과 훈민정음]에서는 나라의 자주성과 백성들을 생각했던 임금의 마음이 담긴 훈민정음 창제에 대한 이야기를,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에서는 왜의 침략에 맞서 싸운 우리 조상들의 이야기를, [동학 농민 운동과 우금치 전투]에서는 우리나라의 자주권과 농민들의 권리를 위해 싸운 전봉준의 이야기 등을 재미있게 전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키워드와 그 배경들을 재미나게 버무려 알려 주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궁금한 것을 스스로 알아갈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한 번만 봐도 머리에 쏙쏙 들어와 그 내용을 잊지 않을 수 있을 것입니다. 3. 암기를 넘어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줍니다 [공부가 되는 재미있는 한국사]는 하나의 역사적 사실에서 출발하여 역사 전반에 재미를 느끼게 하고 의문이 꼬리를 물게 하여, 역사적 사고의 깊이와 폭을 동시에 더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이런 구성은 다른 어떤 역사책보다도 아이의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관련 분야에 대한 이해력까지도 넓혀 줄 것입니다. 역사를 안다는 것은 단순히 과거의 사실 관계를 아는 것이 아닙니다. 그 일이 일어난 배경과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던 필연적인 이유를 이해하는 것이 진정한 역사를 아는 것이지요. 이 책은 역사를 제대로 알게 해 주면, 많은 일들에 대한 폭 넓게 생각하는 힘도 길러 줄 것입니다. 4. 공부의 즐거움을 깨치는 [공부가 되는] 시리즈 [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공부를 지겹게만 여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공부의 즐거움을 알려 주는 시리즈입니다. 또한 만사가 궁금한 우리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해결해 주는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공부의 맛과 재미는 탄탄한 기초 교양 위에서 더욱 커집니다. 그리고 그 기초 교양은 우리 아이들이 자기 주도적인 학습을 하는 데도 원동력이 되어 줄 것입니다. [공부가 되는 재미있는 한국사]는 역사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그것에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역사 공부를 통해 길러진 뚜렷한 역사의식은 아이들이 주체적인 인간으로 성장하게 하는 징검다리 역할도 할 것입니다. 부디 우리 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재미있는 한국사]를 통해 역사에 대한 재미와 주체적 인간으로 성장하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