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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안녕, 리틀 뮤지션』
종이놀이키트 『마이 리틀 뮤지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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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그림책 《리틀 뮤지션 세트》- 개정증보판
11명의 세계적인 재즈 클래식 뮤지션의 이야기를 담은 음악 그림책 《안녕, 리틀 뮤지션》이 더 많은 이야기를 가지고 돌아왔다. 3년 만에 새롭게 만들어진 개정증보판은 곽명주 작가의 감각적인 그림이 더 강조된 표지 외에, 뮤지션들이 어렸을 적 악기를 처음 만났을 때의 이야기가 편지 형식으로 추가되어 악기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들이 꿈과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아울러 책 속 뮤지션의 음악을 듣고 싶다는 독자의 바람을 반영하여 연주 영상을 곧바로 볼 수 있는 QR코드와 악기에 관한 설명을 덧붙여 어린이들에게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다. 종이놀이 키트 《마이 리틀 뮤지션》 12명의 뮤지션을 오르고 붙여서 만든 나만의 공연 무대! 음악 그림책 《안녕, 리틀 뮤지션》의 클래식 재즈 뮤지션들을 오려서 놀이하는 뮤지션 종이놀이 키트. 패키지 자체가 커다란 야외 무대로 변신하며 단독으로 놓을 수 있는 연주 배경 2장과 스탠딩 페이퍼가 따로 포함되어 있어 쉽게 공연 무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악기에 대한 호기심과 즐거운 자극을 주는 음악 놀이입니다. 아이들의 악기에 대한 호기심과 즐거운 자극을 주는 음악 놀이 세트 악기 교육은 두뇌 발달이나 성취감 증진 등 아이의 정서적이고 문화적인 많은 부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처럼, 보통 7세나 8세가 되면 피아노나 바이올린을 배우는 것부터 본격적인 음악 교육이 시작되죠. 하지만, 생각보다 악기는 많은 시간의 연습이 필요해서 쉽게 질려 하거나 어려워하거나, 아니면 어떤 악기도 배우고 싶지 않아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럴 때는 유명한 뮤지션들의 연주 영상이나 그림, 그리고 음악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며 “아, 나도 저 사람처럼 멋있게 연주하고 싶어!” 라는 즐거운 상상, “저 악기는 뭐지?” 라는 호기심은 아이가 조금 더 재미있게 음악에 접근할 수 있는 것에 큰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