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만화가 박봉성 02 ‘만화공장장’과 대량생산 시스템 03 시대 변화와 적극 대응한 ‘만화기업인’ 04 대표작품 모음 05 박봉성의 페르소나, 최강타 06 박봉성 만화의 대중성 07 박봉성 만화의 실재감 형성 08 사회적 검열과 만화사태 09 영상화 및 문화적 가치의 재창출 10 문화 텍스트로서의 사회적 가치
미국 필라델피아에 소재한 템플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과 방문교수다. 서울대학교에서 문화인류학을 전공하고 연세대학교와 뉴욕대학교 대학원에서 영상 커뮤니케이션과 미디어?문화연구를 공부한 뒤 템플대학교에서 음식 미디어와 민족주의에 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3년부터 만화 전문 학술지인 International Journal of Comic Art에서 제작·유통 부편집인을 맡고 있다. 2015년 만화 연구 프로젝트 ‘CriticM’에 저자로 참여해 명랑만화의 쇠퇴, 미국 만화문화 연구, 웹툰 세계화 등 다섯 편의 글을 실었다. 만화 관련 주요 논문으로는 “Genre hybr
미국 필라델피아에 소재한 템플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과 방문교수다. 서울대학교에서 문화인류학을 전공하고 연세대학교와 뉴욕대학교 대학원에서 영상 커뮤니케이션과 미디어?문화연구를 공부한 뒤 템플대학교에서 음식 미디어와 민족주의에 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3년부터 만화 전문 학술지인 International Journal of Comic Art에서 제작·유통 부편집인을 맡고 있다. 2015년 만화 연구 프로젝트 ‘CriticM’에 저자로 참여해 명랑만화의 쇠퇴, 미국 만화문화 연구, 웹툰 세계화 등 다섯 편의 글을 실었다. 만화 관련 주요 논문으로는 “Genre hybridity as the scheme of the Korean comics industry”(2017)와 Korea Journal에 2019년 가을 게재될 “Webtoons go viral?: The globalization processes of Korean digital comics”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