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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31. ‘나 벌 받나 봐요.’ 32. ‘그녀를 다시 만나기까지 천 년의 시간이 걸린다니…….’ 33. ‘내게 존재하는 기억은 모두 다 당신이에요.’ 34. ‘악마에게 영혼을 빼앗기지 않게 조심해야지. 안 그래?’ 2부. 천 년의 시작 35. ‘그럼 자네는 무엇을 먹는가?’ 36. ‘역병 속에 살아남은 자요!’ 37. ‘네가 나를 찾아왔구나.’ 38. ‘이대로 저 목을 따서 먹어 버리면 그만이야.’ 39. ‘우리에게 영혼이 없단 말처럼 들리는군.’ 40. ‘아버지. 손이 차요.’ 3부. 천 년의 끝, 영원의 시작 - 41. ‘내 저주는 나 스스로 푸는 것이었어!!’ 42. ‘사랑, 이라고도 하죠.’ 에필로그. 당신의 비익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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