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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유시인 비들 이야기, 퀴디치의 역사, 신비한 동물 사전 전3권, 양장,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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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J.K. 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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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Rowling,ロ-リング,Joanne Kathleen Rowling, 로버트 갤브레이스

새로운 판매 기록을 세우고 수많은 상을 수상한 해리 포터 시리즈의 작가다. 1965년 7월 영국 웨일스의 시골에서 태어난 작가 조앤 롤링은 딸아이를 데리고 궁핍하게 살아가는 무명의 작가 지망생에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어려서부터 상상하기를 좋아했던 조앤 롤링은 다섯 살 때 이미 홍역에 걸린 토끼에 관한 이야기를 썼으며 언제나 친구들에게 둘러싸여 희한한 사건이나 모험담을 꾸며내어 들려주는 등 일찍부터 소설가로서의 재능을 보였다. 롤링은 엑스터 대학에서 불문학과 고전을 읽으며 작가의 꿈을 키웠고 졸업한 뒤에는 국제 사면 위원회에서 임시 직원으로 일하면서 틈틈히 글을 썼다. 19
새로운 판매 기록을 세우고 수많은 상을 수상한 해리 포터 시리즈의 작가다. 1965년 7월 영국 웨일스의 시골에서 태어난 작가 조앤 롤링은 딸아이를 데리고 궁핍하게 살아가는 무명의 작가 지망생에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어려서부터 상상하기를 좋아했던 조앤 롤링은 다섯 살 때 이미 홍역에 걸린 토끼에 관한 이야기를 썼으며 언제나 친구들에게 둘러싸여 희한한 사건이나 모험담을 꾸며내어 들려주는 등 일찍부터 소설가로서의 재능을 보였다.

롤링은 엑스터 대학에서 불문학과 고전을 읽으며 작가의 꿈을 키웠고 졸업한 뒤에는 국제 사면 위원회에서 임시 직원으로 일하면서 틈틈히 글을 썼다. 1990년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직장마저 잃게 되자 포르투칼로 영어강사를 하기 위해 가게 되고 현지 기자와 결혼 딸 제시카를 낳았다. 3년도 되지못해 그 결혼은 파경을 맞고 그녀는 에든버러로 돌아오게 된다. 일자리가 없어 3년여동안 주당 69프랑밖에 되지 않는 생활보조금으로 간신히 살아가야 했던 그녀는 마침내 오래 전 맨체스터에서 런던으로 가는 기차간에서 생각해냈던 해리 포터 이야기를 끝마치기로 결심했다. 미친듯이 글을 써낸 끝에 1996년 6월, 그녀는 마침내 원고를 완성했다. 처음 몇번은 출판사에서 거절을 당했는데, 저작권 대행업자 크리스토퍼 리틀을 만나게되고 그는 롤링의 책을 블룸스베리 출판사에 팔아주었다.

「해리포터」 시리즈는 고아소년 해리 포터가 친척집에 맡겨져 천대받다가 마법 학교에 입학하면서 마법사 세계의 영웅이 된다는 줄거리를 담고 있는 환상소설로, 처음에는 출판사로부터 여러차례 거절당하다 서서히 소문이 나며 인기를 얻기 시작하였고 곧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또한 이 시리즈는 엄청난 인기와 더불어 세계 최우수 아동도서로 선정되었고, 유명한 스마티즈 상을 수상했으며, 많은 호평과 각종 상을 휩쓰는 등 국제적 명성을 얻게 되었다.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는 이 시리즈는 5억 부 이상 판매되었고, 80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여덟 편의 블록버스터 영화로 제작되었다.

후속작인 『해리포터와 비밀의방』, 『아즈카반의 죄수』 3편은 1 년넘게 미국 [뉴욕 타임스] 일반도서 베스트 셀러 부문에서 높은 순위를 유지하였으며 워너 브라더스 영화사에서 1~3편의 영화판권을 샀다. 또한 2003년에 나온 『해리포터와 불사조기사단』,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역시 베스트 셀러가 되었다. 「해리포터」 시리즈는 100여 개국에 약 25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성경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으로 기록되었다.

그녀는 자선단체를 돕고자 자매편인 『퀴디치의 역사』, 『신비한 동물 사전』(코믹 릴리프와 루모스를 후원), 『음유시인 비들 이야기』(루모스를 후원)를 썼고, 『신비한 동물 사전』을 기반으로 한 영화 시나리오를 집필했다. 또한 2016년 공동 집필한 연극 대본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가 2016년 여름 런던 웨스트엔드에서 공연되기도 했다. 2012년에는 J.K. 롤링의 온라인 기업인 포터모어가 출범하여 팬들이 그녀의 새 글을 즐기고 마법사 세계에 더욱 깊이 빠져들 수 있게 됐다. J.K. 롤링은 또한 성인 독자들을 위한 소설 『캐주얼 베이컨시』를 썼으며, 로버트 갤브레이스라는 필명으로 범죄 소설도 여러 편 썼다. 아동문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영제국 훈장(OBE), 프랑스 레지옹 도뇌르 훈장, 안데르센상을 비롯한 수많은 상과 훈장을 받았다.

조앤 롤링은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꿈을 포기 하지 않는 사람이었다. 상상에 빠져 비서직에서 두번이나 해고를 당했고 이혼도 했으며, 생활비가 없어서 정부보조금으로 간신히 살았고 작가 지망생이였지만 글 쓸 공간이 없어서 동네 카페의 테이블을 빌려서 글을 썼다. 하지만 「해리포터」 시리즈로 인해 그녀는 2005년 공식 재산 집계만 1조원에 이르렀고, [포브스]지 선정 '세계 가장 영향력있는 여성' 40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J.K. 롤링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비교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평론부문 당선으로 등단, 현재 문학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199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평론부문 당선으로 등단논문으로는 「에밀리 디킨슨의 여성 비평적 접근」, 「글쓰기와 권력적 주체」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어른을 위한 이솝 우화 전집』, 『세계 속의 길』, 『문학의 죽음』, 『재즈』, 『오즈의 에메랄드 시』, 『천 그루의 밤나무』, 『외국인 학생』, 『톰 소여의 아프리카 모험』, 『프랑켄슈타인』, 『길가메시』, 『나의 삼촌 에밀리』, 『데이지 밀러『, 『기쁨의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비교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평론부문 당선으로 등단, 현재 문학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199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평론부문 당선으로 등단논문으로는 「에밀리 디킨슨의 여성 비평적 접근」, 「글쓰기와 권력적 주체」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어른을 위한 이솝 우화 전집』, 『세계 속의 길』, 『문학의 죽음』, 『재즈』, 『오즈의 에메랄드 시』, 『천 그루의 밤나무』, 『외국인 학생』, 『톰 소여의 아프리카 모험』, 『프랑켄슈타인』, 『길가메시』, 『나의 삼촌 에밀리』, 『데이지 밀러『, 『기쁨의 집』, 『빌러비드』, 『재즈』, 『로빈슨 크루소』, 『오페라의 유령』,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외국인 학생』, 『음유시인 비들 이야기』,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 『퀴디치의 역사』 를 비롯한 『해리 포터』 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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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2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14쪽 | 834g | 128*188*30mm
ISBN13
9788959761494

출판사 리뷰

〈호그와트 라이브러리〉 한정판 박스 패키지 출시

해리포터 마법 세계를 망라하는 〈호그와트 라이브러리〉가 소장 가치 높은 고급 사양의 박스 세트로 출시되었다. 《음유시인 비들 이야기》 《퀴디치의 역사》 《신비한 동물 사전》 3종으로 구성되었으며, 새로운 디자인의 고급 양장본으로 제작되었다. 〈호그와트 라이브러리〉는 해리포터 마법 세계에 대한 궁금증을 풀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로, 〈해리포터〉 독자라면 반드시 소장해야 할 책이다. 특별히 덤블도어 교장의 추천사와 조앤 K. 롤링이 직접 그린 일러스트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호그와트 라이브러리〉 박스 세트는 한정 수량으로 출시된 특별판이며, 저자 인세는 모두 자선 재단에 기부된다.

호그와트 라이브러리 음유시인 비들 이야기

〈해리포터〉의 헤르미온느가 번역하고, 호그와트 교장의 동의로 세상에 나온 책!
마법 세계의 옛날이야기는 모두 이 책에서 나왔다!
조앤 K. 롤링이 전하는 아주 특별한 동화 선물


《음유시인 비들 이야기》는〈해리포터〉 시리즈의 완결편인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에서 덤블도어 교수가 헤르미온느에게 남겨준 마지막 유산이다. 덤블도어와 볼드모트의 감춰진 과거 수수께끼를 푸는 데 결정적인 단서가 된 책이기도 하다.

〈해리포터〉 시리즈에 의하면 《음유시인 비들 이야기》는 마법 세계의 어린이들에게 사랑받아온 이야기책이며, 마법 세계의 모든 옛날이야기가 이 책에서 나왔다고 할 정도로 마법사들 사이에서는 오랫동안 널리 읽혀왔다. 또한 헤르미온느가 룬 문자로 된 원본 이야기를 번역하고, 현재 호그와트 교장인 미네르바 맥고나걸 교수의 동의를 얻어 이 책이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다는 것이 롤링의 재치 있는 설명이다.

조앤 K. 롤링은 이 책에서 특유의 상상력을 발휘하며 마법 세계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펼쳐낸다. 그가 직접 그린 아기자기한 20여 컷의 일러스트는 《음유시인 비들 이야기》를 읽는 또 하나의 큰 즐거움이다. 게다가 각 동화에 딸린 알버스 덤블도어 교수의 해설은 동화 이상의 재미와 가치가 있다. 단순한 이야기 해설에서 그치지 않고 호그와트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뒷이야기와 마법 세계에 대한 이해를 폭넓게 해주는 요소들로 가득하기 때문이다. 마법 세계와 머글 세계의 화해와 공존에 대한 이야기인 〈엄청난 행운의 샘〉을 마법학교에서 공연하다 화재가 발생했던 사건, 동물로 변하는 애니마구스의 변신술에 대한 이야기와 그 역사, 그리고 마법 지팡이에 대한 학술적인 접근까지, 그동안 〈해리포터〉 시리즈에서도 쉽게 들을 수 없었던 풍부한 마법 정보를 다양한 에피소드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그야말로 ‘덤블도어 교수의 핵심 마법 요점정리’라 해도 손색이 없다.

조앤 K. 롤링은 이 책의 판매수익금 전액을 그와 엠마 니콜슨 유럽의회 의원이 설립한 취약아동 후원 단체 CHLG(Children’s High Level Group)에 전액 기부한다.

조앤 K. 롤링의 〈서문〉 중에서
“《음유시인 비들이야기》에는 마법을 부릴 수는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머글과 마찬가지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끙끙거리는 주인공이 등장합니다. 대대로 마법사 부모들은 비들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어린 자식들에게 이런 가슴 아픈 삶의 현실을 넌지시 가르쳐왔던 것입니다. 마법은 문제의 해결책이기도 하지만 근원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말이죠.”

한국어판 〈옮긴이의 말〉 중에서
“결국 마법이 진정한 ‘마법’으로 힘을 발휘하는 곳은 마법사 세계가 아니라 오히려 이 머글 세계인 것 같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불가능한 줄은 알지만 그럼에도 끊임없이 믿게 되는 무엇이며, 터무니없는 상황에서도 계속해서 사라지지 않는 무엇입니다. 그 마법 때문에 우리 머글들은 아무리 힘든 상황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는 것입니다. 또한 반드시 질 수밖에 없는 죽음과의 경주를 끝까지 계속하는 것입니다.” -최인자

호그와트 라이브러리 퀴디치의 역사

호그와트 마법학교 최고의 베스트셀러!
해리포터의 저자 조앤 K. 롤링이 불우 아동 구호를 위해, 가상의 이름으로
퀴디치 경기의 역사와 규칙 등을 상세하게 설명한 책


이 책은 〈해리포터〉에 긴박감 넘치게 묘사되어 수많은 머글 독자를 열광시켰던 퀴디치 경기의 유래와 규칙, 세계적으로 유명한 팀 소개 등, 퀴디치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개설서다. 호그와트 도서관 장서이며,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에서 해리가 1학년으로는 사상 처음으로 수색꾼에 뽑히자 헤르미온느가 읽어보라며 빌려준 책으로 등장한다. 또한 심술궂은 스네이프 교수에게 압수당하는 책이기도 하다.

도서관 사서인 핀스 부인의 협박성 주의사항과 함께, 그녀가 꼼꼼하게 기록해놓은 명단을 찬찬히 훑어보면 해리포터에 잠깐씩 등장했던 정겨운 인물들의 이름을 발견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그 밖에도 해리포터 시리즈에 등장한 인물들이 본서(本書) 해리포터에 나타난 그 개성 그대로 촌평해 놓은 찬사(예: “만약 이 책의 저자가 계속 좋은 연구를 한다면 언젠가는 나와 나란히 사진을 찍을 기회가 올 것이다! ―질데로이 록허트” 해리포터 2탄에 등장하는 교수 질데로이 록허트는 자아도취에 빠진 인물이 아니던가)를 읽는 재미 역시 빼놓을 수 없다. 또 본문은 어떤가. 롤링은 ‘퀴디치’라는 가상의 경기의 유래를 밝히기 위해 중세 시대의 어느 마법사 촌부의 편지, 유명한 마법사 극작가의 작품 한 구절 등 온갖 옛 문헌을 들어 ‘고증’을 철저히 하고 있으며, 경기를 화려한 볼거리로 만들어주는 수많은 테크닉과 기발한 경기 반칙을 열거하고 있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팀 소개에서는 유니폼에서부터 우승경력에 이르기까지 마치 미국 NBA 리그 팀을 설명하듯 그리고 있다. 퀴디치의 세계적 전파 과정을 이야기하면서 미국에서는 ‘쿼드팟’이라는 퀴디치 비슷한 경기가 더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는 대목에 이르면 그녀의 재기발랄한 상상력은 그 절정에 달한다(‘사커’와 ‘풋볼’의 관계를 쉽게 연상할 수 있다).

호그와트 라이브러리 신비한 동물 사전

해리포터 속 신비한 동물들이 한자리에!
머글들은 볼 수 없고 만날 수 없는 신비한 동물들의
이름과 특징, 마법부 등급을 상세히 소개한 사전


《퀴디치의 역사》가 도서관 소장본인 데 반해, 이 책은 수업시간에 쓰는 교과서다.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에서 해리는 호그와트에 입학하라는 편지를 받는데, 그때 그 편지에 신학기 준비물로 적혀 있는 책 가운데 하나다. 그래서인지 책에는 론과 해리의 낙서가 여기저기 휘갈겨져 있다. 그리고 이들의 낙서를 비난하는 헤르미온느의 낙서 또한 한자리 차지하고 있다.

《신비한 동물 사전》이라는 제목이 암시하듯, 이 책은 한마디로 마법 동물을 알파벳순으로 설명한 사전이다. 여기 제시된 마법 동물은 대부분이 그리스 신화 같은 서양 전설에 등장하는 것에다 롤링이 상상력을 가미한 것으로, 어디까지가 순전히 롤링의 상상이고 어디까지가 기존의 신화 또는 전설인지 가려내는 재미가 있다.

항목은 총 75가지로, 각 항목마다 그 동물의 위험도를 나타내는 ‘마법부 등급’이 매겨져 있다. 각 항목에는 해당 동물의 생김새, 생태, 번식 방법, 서식지 등이 설명된다. ‘사전’이라고 지루할 것이라 지레 겁먹을 필요는 없다. 프우퍼의 노래를 계속 들으면 미쳐버린다는 속설이 사실이 아님을 증명하려 했던 어떤 괴짜 마법사에 관한 각주(프우퍼 항목), 레시폴드가 마법사를 잡아먹고 그 흔적을 남기지 않음을 이용하여 잡아먹힌 채 가장하고 정부와 도망간 어떤 정신 나간 마법사에 관한 각주(레시폴드 항목) 등, 적재적소에 배치된 재치 있는 설명이 눈을 즐겁게 하고, 잠자는 마법사의 콧구멍에 혀를 집어넣고 마른 코딱지를 빨아먹기 때문에 마법사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는다는 애완동물 퍼프스캔에 가서는 폭소를 터뜨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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