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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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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 벤처인들의 ‘영원한 멘토’ 이민화 회장님을 기억하며 6
- 대한민국이 다시 한번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하며 9

4차 산업혁명의 대동맥, 클라우드와 데이터화


- 4차 산업혁명 막은 ‘데이터 쇄국주의’ 혁파記 20
- 4차 산업혁명의 데이터 족쇄풀기 23
- 데이터 경제, 이제 실천이다 26
- 개인데이터 익명화 개방 서둘러야 29
- 데이터 개방, 이제 시작이다 33
- 공공 데이터 개방 37
- 데이터 쇄국주의 탈피의 조건 41
- 제조업 르네상스, ‘데이터 고속도로’ 뚫어야 46
- ‘데이터 고속도로’ 약속 지키라 49

4차 산업혁명은 ‘지능화’다: 스마트 트랜스폼


- 디지털 트랜스폼을 넘어 54
- 예측과 맞춤으로 4차 산업혁명 58
- 자동화에서 지능화로 61
- ‘디지털 트윈’으로 문제를 푼다 65
- 4차 산업혁명은 지능화다 69
- 스스로 학습하는 스마트월드 73

인간 삶의 플랫폼, 스마트 시티4.0


- 스마트 시티 모델 78
- 욕망에서 도시의 가치를 82
- 블록체인과 스마트 시티 86
- 스마트 시티와 행정 조직의 혁신 90
- 스마트 시티와 공간 정보 93
- 스마트 시티 시작은 정보 공유부터 97
- 기술-욕망의 융합체 ‘스마트 시티’ 101
- 다가오는 스마트 시티4.0 시대 105

국가 거버넌스와 지역 혁신생태계


- 4차 산업혁명 성패는 지식 공유에 달려 112
- 문제는 거버넌스다 118
- 조직 거버넌스와 혁신방향 122
- 거버넌스 혁명 이끌 블록체인 125
- 느슨한 연방 거버넌스 128
- 지역 혁신, 기업과 지자체에 맡기라 132
- 대전 혁신생태계가 주는 교훈 136
-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소중하다 140
- 대학들이 과연 혁신을 선도할 수 있는가 144
- 대학 혁신 문제는 연결성이다 147
- 벤처 생태계 민간주도 전환을 150
- ‘회수시장’ 키워야 혁신생태계 산다 154
- 기술거래 시장이 없으면 ‘에디슨’도 없다 158

스케일업과 유니콘 전략


- 과도한 스타트업 지원을 우려한다. 164
- 시장 중심의 스케일업 전략 167
- 한국형 유니콘 육성 전략 171
- 한국 유니콘의 공통분모와 교훈 177
- ‘유니콘 강국’ 3가지 조건 180
- 한류-신기술 융합서비스 키워야 184
-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 188

유니콘 비즈니스 모델과 기업의 미래


- 유니콘 비밀코드 ‘O2O 대융합’ 192
- 플랫폼·인공지능에 올라타라 196
- 생산·소비 융합이 4차 산업혁명 200
- 인간은 왜 게임을 좋아할까? 204
- 유니콘 경영의 화두, 고객 가치가 기업 존재의 이유 207
- 유니콘은 플랫폼에 달려있다. 210
- 연결·추천을 넘어 구독으로 214
-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업의 재탄생 217
- 공장에서 도시로 간 기업가정신 223
- 산업 플랫폼을 구축하라 227
- 過경쟁 혁신을 죽인다 233
- 공유형 혁신전략으로 승부하라 237
- 협력이 경쟁력이다 241

혁신성장의 3대 조건과 3대 요소


- 효율에서 혁신으로 246
- 혁신의 3대 조건: 기업가정신, 시장경제 그리고 포용 250
- 혁신의 본질은 실패다 253
- 마윈 8번, 트럼프 4번 좌절... ‘실패’를 許하라 257
- 혁신의 3대 요소: 창조성, 플랫폼 그리고 선순환 265
- 혁신은 창조적 파괴다 268
- 혁신의 갈등 해소 전략 272

성장과 분배가 선순환하는 지속가능한 사회


- 혁신성장과 소득분배의 역설 276
- 혁신은 실패·성공·지속성 ‘3대 갈등’ 속에서 꽃핀다 280
- 선순환의 파괴자들, 극단세력 283
- 지속적 혁신과 노블레스 오블리주 286
- ‘지속가능함’을 이야기 할 때 289
- 지속가능성, 양보와 공생에 달렸다 293
- 포용적 성장으로 가는 길 297

규제혁신은 규제 생태계의 힘의 균형으로부터

- 규제혁파의 마중물 302
- 기술 쇄국주의를 경계한다 306
- 규제 거버넌스 정상화 310
- 규제 생태계 힘의 균형 만들어야 314
- 진정한 소비자 운동을 위하여 317
- 스마트 규제가 혁신을 키운다 320
- 정책실패 감사가 국가혁신 막아 324
- 유치원문제 해법 ‘사전규제’아닌 ‘사후징벌’돼야 328
- 규제영향평가 AI에 맡기자 331
- 국가 파탄 구원투수, 원격의료 335
- 주 52시간으론 ‘제2 벤처붐’은 불가능하다 338
- 안일한 현실인식에 갇혀버린 규제 개혁 341
- 거짓을 가중 징벌하라 344
- 신뢰사회로 가는 길 348

선순환하는 대한민국, 홍익인간4.0(Humanation4.0)

- 4차 산업혁명 시대 행복의 조건 352
- 노동 가치회복이 진정한 워라밸 358
- 기업가정신 국가 362
- 응답하라! 기업가정신! 366
- 혁신 이끄는 사내기업가 370
- 성장·분배의 선순환 철학 375
- 이기심이 승화하는 사회 379
- 글로벌4.0과 대한민국 383
- 국가가 실패하는 두 갈래 길 386
- 비틀거리는 한국의 4차 산업혁명 389

세계 속의 대한민국

- 고농도 미세먼지가 문제다 394
- 가성비 있는 미세먼지 대책 397
- 미세먼지, 기후변화의 전조증상 401
- 아베의 의도를 보라 404
- 글로벌 가치사슬의 분해 407

4차 산업혁명의 비전(대응원칙과 추진방향) 410

맺음말 424
제2대 이사장을 역임하며 424

저자 소개 1

Lee Min Hwa

벤처의 선구자 이민화 회장은 한국 벤처의 효시 메디슨을 창업하고 벤처기업협회를 설립했다. 이후 코스닥과 벤처기업특별법 제정을 통하여 한국의 벤처 붐을 주도했다. 기업호민관 시절 중소기업의 규제 해소를 위해 다수의 정책을 입안했다. 현재 기업가정신 교육과 국가 혁신 정책 제시에 주력하고 있다. 의료 및 모바일 분야 특허 200여건과 다수의 논문 그리고 기업가정기업가정신 2.0』, 유라시안 네트워크』, 4차 산업혁명으로 가는 길』,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 하드웨어 스타트업』, 호모파덴스』, 공유 플랫폼 경제로 가는 길』, 자기조직화하는 스마트시티 4.0』 등 30여 권의 저서를
벤처의 선구자 이민화 회장은 한국 벤처의 효시 메디슨을 창업하고 벤처기업협회를 설립했다. 이후 코스닥과 벤처기업특별법 제정을 통하여 한국의 벤처 붐을 주도했다. 기업호민관 시절 중소기업의 규제 해소를 위해 다수의 정책을 입안했다. 현재 기업가정신 교육과 국가 혁신 정책 제시에 주력하고 있다. 의료 및 모바일 분야 특허 200여건과 다수의 논문 그리고 기업가정기업가정신 2.0』, 유라시안 네트워크』, 4차 산업혁명으로 가는 길』,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 하드웨어 스타트업』, 호모파덴스』, 공유 플랫폼 경제로 가는 길』, 자기조직화하는 스마트시티 4.0』 등 30여 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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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0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432쪽 | 624g | 153*224*22mm
ISBN13
9791186480779

책 속으로

4차 산업혁명은 현실과 가상이 클라우드의 데이터로 융합하는 혁명으로, 데이터 고속도로를 통해 모인 공공, 민간 정보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인공지능이 세상을 이롭게 하는 혁명이다. 데이터 고속도로는 규제로 막히고, 공공정보는 개방이 제한되고, 개인정보는 보호도 활용도 안 되는 ‘데이터 쇄국주의’ 탓에 한국은 세계 4차 산업혁명 대열에서 낙오돼 있었다.
--- 「4차 산업혁명의 대동맥, 클라우드와 데이터」중에서

4차 산업혁명의 O2O 융합은 디지털 트랜스폼과 아날로그 트랜스폼의 쌍방향 기술로서 구현되며, 이를 통합해 스마트 트랜스폼이라 한다. 4차 산업혁명은 현실의 ‘데이터화’인 ‘디지털 트랜스폼’을 넘어 현실을 바꾸는 ‘스마트화’인 ‘스마트 트랜스폼’으로 이해해야 한다.
--- 「4차 산업혁명은 ‘지능화’다: 스마트 트랜스폼」중에서

도시는 인간 삶의 플랫폼으로, 스마트 시티4.0에서는 온·오프라인 연계(O2O) 플랫폼으로 확산된다. 그리고 ‘클라우드와 데이터, 그리고 규제 혁파’가 스마트 시티4.0의 가장 중요한 3대 인프라이다.
--- 「인간 삶의 플랫폼, 스마트 시티4.0」중에서

궁극적으로 클라우드는 전체를, 스마트폰의 블록체인은 개인을 대표하게 된다. 전체와 부분이 융합해 스스로 자기조직화하는 모습이 궁극적인 미래 거버넌스가 될 것이다. 시민들이 항상 도시의 의사결정에 참여하고 같이 발전하는 스마트 시티가 국가 전체 차원에서는 스마트정부로 확대되는 것이다.
--- 「국가 거버넌스와 지역 혁신생태계」중에서

한국의 스케일업과 유니콘 정책의 대안은 규제개혁과 흥 산업 전략이다. 대한민국 미래 먹거리의 주역은 기업이고, 정부의 역할은 기업의 혁신을 뒷받침하는 규제개혁과 테스트베드 제공과 같은 제도개혁에 있다.
--- 「스케일업과 유니콘 전략」중에서

거대한 유니콘 대부분은 연결, 선택, 구독의 3가지 요소로 구성되어 있다. 플랫폼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커뮤니티 구축이 4차 산업혁명이 주된 비즈니스 모델이다. 기업의 이익은 목표가 아닌 과정이며, 기업이 창출한 가치를 사회화 선순환 될 수 있는 가격으로 분배하면 기업도 크고, 사회도 큰다.
--- 「유니콘 비즈니스 모델과 기업의 미래」중에서

확률 전략은 실패를 없애는 사전 규제와 개별 평가로, 기댓값 전략은 성공의 기댓값을 높이기 위한 사후 평가와 전체 평가로 이루어진다. 효율에서 혁신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국가의 최대 당면 과제이다.
--- 「혁신성장의 3대 조건과 3대 요소」중에서

성장과 분배를 분리하고 순환시켜야 한다. 성장과 1차 시장 소득은 공정한 시장에, 분배와 2차 가처분 소득은 효율적인 제도에 맡기고, 3대 안전망 구축을 통해 성장과 분배를 순환시켜야 한다.
--- 「성장과 분배가 선순환하는 지속가능한 사회」중에서

규제 수호 세력은 초강력 조직화되어 있는 데 비해 규제개혁 세력은 조직화되어 있지 않다. 규제 생태계의 힘의 균형을 위해 진정한 소비자 운동이 발현되어야 한다.
--- 「규제혁신은 규제 생태계의 힘의 균형으로부터」중에서

모든 혁명은 시대정신을 반영하는 철학적 뒷받침이 있어야 한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정신은 성장과 분배의 선순환, 현실과 가상의 선순환, 대기업과 중소벤처기업의 선순환, 생산과 소비의 선순환 등 대립된 가치의 순환으로 대표된다. 한국의 4차 산업혁명 브랜드로 홍익인간4.0을 제안한다.
--- 「선순환하는 대한민국, 홍익인간4.0」중에서

미중무역분쟁은 근본적으로 패권 전쟁이고 장기전이다. 미국과 일본의 글로벌 가치망과 중국의 글로벌 가치망의 대결이다. 한국의 전략적 선택이 국가 미래를 좌우한다.

--- 「세계 속의 대한민국」중에서

출판사 리뷰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다양한 정의 중에서 ‘현실과 가상의 융합’으로 정의하는 것이 가장 단순하면서 가장 많은 질문에 대한 답을 제공할 것이다. 현실에서 불가능한 시공간 초월의 욕망을 구현하기 위하여 가상세계를 만든 것이 3차 산업혁명이다. 3차 산업혁명의 온라인 세상 경제 비중은 5% 규모였다. 그런데 가상세계를 현실화하는 기술들이 등장하면서 현실과 가상이 융합하는 4차 산업혁명이 가시화되면서 2025년이 면 세계 경제의 50% 규모가 될 것으로 예측되고있다. 일자리의 절반이 바뀐다. 한국의 초고령화 시기와 맞닿는 4차 산업혁명의 임계점인 2025년 이전에 한국이 4차 산업혁명을 완수해야 한다는 의미다.

4차 산업혁명은 현실과 가상의 융합을 통하여 미충족 욕망을 충족시켜 더 큰 행복을 제공해 가는 혁명이다. 이러한 4차 산업혁명의 바로메타는 현실과 가상 융합 영역의 크기다. 3차 산업혁명 당시 5% 규모였던 온라인 경제가 4차 산업혁명의 1차 임계점인 2025년에는 50%의 O2O 융합 경제 규모가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일자리 50%가 변하고 산업의 절반이 변화하는 대혁명이다. O2O 융합 영역은 민간의 시장 확대를 위한 기술개발 노력과 정부의 O2O 융합 규제 개혁에 달려 있다. 네거티브 규제 국가들이 4차 산업혁명에서 유리한 이유는 O2O 융합 규제가 적기 때문이다. 2017년 아산재단 연구에 의하면 글로벌 스타트업 70% 한국에서 불법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즉 규제개혁만으로도 스타트업과 유니콘을 지금보다 3배 증가시킬 수 있다는 의미다. 분명한 것은 기술혁신이 가져오는 효과보다 규제개혁의 효과가 훨씬 더 크다는 것이다.

추천평

여기에 실린 지혜들을 국가 경영에 반영할 수 있다면, 절반만이라도 실천에 옮길 수 있다면 우리가 당면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민화 회장은 벤처업계의 대부, 멘토를 넘어서 사회사상가로서 통찰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는 한국 사회의 고질적인 문제인 자본과 노동의 갈등에 대해서도 명쾌한 해결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한정화 (KCERN 제2대 이사장, 현 한양대 교수, 前 중소기업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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