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이어령의 80초 생각나누기 생각상자
이어령
시공미디어 2012.12.14.
베스트
삶의 자세와 지혜 top100 3주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01 어머니의 발ㆍ견 / 02 아버지와 손을 잡을 때 / 03 검색이 아니라 사색이다
04 콩 세 알을 심는 뜻 / 05 아르키펠라고의 달걀 / 06 감동 /
07 구구소한도 추위를 이기는 법 / 08 창조의 지팡이 / 09 두더지보다 부자세요? /
10 수염 난 할아버지 / 11 신포도를 먹고 사는 사람들 / 12 일등이 되려면

저자 소개 1

李御寧, 호:凌宵

1933년 충남 아산에서 출생.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 재학 시절 [문리대학보]의 창간을 주도 ‘이상론’으로 문단의 주목을 끌었으며, [한국일보]에 당시 문단의 거장들을 비판하는 「우상의 파괴」를 발표, 새로운 ‘개성의 탄생’을 알렸다. 20대부터 [서울신문], [한국일보], [중앙일보], [조선일보], [경향신문] 등의 논설위원을 두루 맡으면서 우리 시대의 가장 탁월한 논객으로 활약했다. [새벽] 주간으로 최인훈의 『광장』 전작을 게재했고, 월간 [문학사상]의 주간을 맡아 ‘문학의 상상력’과 ‘문화의 신바
1933년 충남 아산에서 출생.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 재학 시절 [문리대학보]의 창간을 주도 ‘이상론’으로 문단의 주목을 끌었으며, [한국일보]에 당시 문단의 거장들을 비판하는 「우상의 파괴」를 발표, 새로운 ‘개성의 탄생’을 알렸다. 20대부터 [서울신문], [한국일보], [중앙일보], [조선일보], [경향신문] 등의 논설위원을 두루 맡으면서 우리 시대의 가장 탁월한 논객으로 활약했다. [새벽] 주간으로 최인훈의 『광장』 전작을 게재했고, 월간 [문학사상]의 주간을 맡아 ‘문학의 상상력’과 ‘문화의 신바람’을 역설했다. 1966년 이화여자대학교 강단에 선 후 30여 년간 교수로 재직하여 수많은 제자들을 양성했다. 1988년 서울 올림픽 개폐회식 총괄 기획자로 ‘벽을 넘어서’라는 슬로건과 ‘굴렁쇠 소년’ ‘천지인’ 등의 행사로 전 세계에 한국인의 문화적 역량을 각인시켰다. 1990년 초대 문화부장관으로 취임하여 한국예술종합학교 설립과 국립국어원 발족의 굳건한 터를 닦았다. 2021년 금관문화 훈장을 받았다. 에세이 『흙 속에 저 바람 속에』 『하나의 나뭇잎이 흔들릴 때』 『지성의 오솔길』 『젊음의 탄생』 『한국인 이야기』, 문학평론 『저항의 문학』 『전후문학의 새물결』 『통금시대의 문학』, 문명론 『축소지향의 일본인』 『디지로그』 『가위바위보 문명론』 『생명이 자본이다』 등 160권이 넘는 방대한 저작물을 남겼다. 마르지 않는 지적 호기심과 창조적 상상력, 쉼 없는 말과 글의 노동으로 분열과 이분법의 낡은 벽을 넘어 통합의 문화와 소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끝없이 열어 보인 ‘시대의 지성’ 이어령은 2022년 2월 향년 89세를 일기로 영면에 들었다.

이어령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2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195쪽 | 115*160*20mm
ISBN13
9788997536269

출판사 리뷰

KBS 방영 화제작!
엽서 속 QR코드로 스토리를 영상으로 함께 보는 최초의 디지로그 상자!
한 편의 소소한 이야기 속에서 발견하는 창조의 메시지!


이 책은 이어령 교수가 주장해 온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결합한 최초의 디지로그 상자이다. 엽서 속 QR코드를 휴대폰으로 찍어 모든 콘텐츠를 활자와 영상으로 함께 볼 수 있도록 한 새로운 상상의 공간이다. 하드웨어 시대를 넘어 콘텐츠의 시대가 열리며 모바일 뉴미디어가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지만, 그 그릇에 담을 콘텐츠는 옛날 그대로다. 모바일 미디어는 남들이 만들어 주지만 그것에 담는 콘텐츠는 여전히 내 머리와 가슴에 새겨진다. 이 시대의 지성 이어령 교수가 전하는 80초 메시지들은 사람의 머리와 가슴으로 들어간다.

이 상자는 KBS에서 방영중인 [이어령의 80초 생각나누기] 영상 가운데 잔잔한 감동이 있고, 빛나는 지혜가 있는 메시지 12편으로 구성돼 있다. 어디엔가 떠돌법한 이야기, 어디선가 들어봄직한 이야기이지만 그 속에서 새로운 창조의 메시지를 찾아냈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굳은살이 가득 박힌 어머니의 발과 치매에 걸린 아버지를 통해 그들의 사랑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는 따뜻한 온기의 메시지, 디지털 문화에 익숙한 요즘을 풍자하면서 마음의 여유와 습관을 찾자는 가르침의 메시지, 현재의 배부름에 만족하기보다 내일을 대비하는 동물들을 통해 진정한 부자의 조건을 제시하는 실용적 메시지 등 소소한 이야기 속에서 발견하는 인생에 유용한 진리들이 담겨져 있다. 한 편의 이야기가 마무리되는 뒷부분에는 저자가 해석하고 이야기하고자 하는 깊이 있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보석 상자는 보았어도 생각을 담는 상자는 이것이 처음일 것이다!

왜 하필 80인가요?
80. 무한대의 ∞와 영원의 순환을 뜻하는 0, 가장 짧은 순간에 무한하고 영원한 생각을 담았다는 저자의 뜻. 그리고 80년 동안 저자가 개켜둔 생각들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나눠주고픈 저자의 마음이 우리에게 잔잔한 감동과 지혜를 선사한다. 쉽게 흘려버릴 수 있는 수많은 이야기 속에서 상상력과 창조력을 키우는 질문을 던지고, 또 그 물음에 스스로 답하며 우리에게 행복한 미래를 선언한다.

종이책 + DVD + 인터넷 동영상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공생하는 디지로그의 시대가 옵니다.”
2007년 신년 중앙지에 새 문명을 예견했던 저자의 주장이 현실로 나타났다. 일반 종이책의 형태에, 표지로 구성된 DVD, 그리고 인터넷 동영상으로 연결되는 QR코드까지. 이론을 실천으로 옮긴 디지로그 북의 첫 탄생! 누드제본의 책 자체가 가져다주는 재미와 영상이 주는 감동, QR코드의 신선함까지, 일석삼조의 효과를 만나볼 수 있다.

리뷰/한줄평3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