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이성의 시대
PDF
가격
2,000
1,800 2,0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PDF 안내

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예스24만의 독보적인 PDF 필기 기능을 경험해 보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소개

목차

일러두기
옮긴이들의 머릿말
미합중국 동포시민들에게

제1부 이성의 시대
체포된 경위
후기
미합중국의 시민이 유럽의 시민에게 드리는 글
프랑스 혁명전 유럽의 상황에 관하여
유럽의 현 상황과 동맹관계

제2부 이성의 시대
서문
구약
신약
결론

이성의 시대 / 발간에 즈음하여
"친구에 대한 답변으로 보내는 편지"
토마스 페인 연보

저자 소개

저자 : 토머스 페인
미국혁명과 프랑스혁명 시기의 사상가, 언론인, 저술가, 정치혁명가로서 미국 독립에 사상적 기초를 제공했고, 조지 워싱턴 등 미국 초기의 정치지도자들에게 큰 영향을 끼친 인물이다.

페인은 1737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열네 살에 학업을 중단하고 아버지의 직업을 이어받아 코르셋 장인이 됐다. 이후 교사, 담배업자, 하급 세무공무원 등으로 취업과 해직을 되풀이했다. 1772년에는 세무관료의 부패를 척결하는 유일한 방법으로 그들의 보수를 올려야 한다고 주장하는 글을 발표했다가 세무서에서 해고당하기도 했다. 1774년 페인은 세무공무원으로 일하던 중 만난 벤저민 프랭클린의 권유로 아메리카로 갔다. 이후 「펜실베이니아 매거진」에서 일하면서 미국 독립전쟁을 지지하는 여러 편의 팸플릿을 발표했다. 그중 1776년 1월에 발표돼 15만 부나 팔린 팸플릿 『상식』은 영국에 대한 아메리카의 자주적이고 완전한 독립을 주장한 것으로 6개월 뒤 「독립선언문」이 나오는 데 직접적인 역할을 했다.

미국 독립 이후 잠시 정치에서 물러나 있던 페인은 1787년부터 영국과 프랑스를 오가며 다시 정치활동을 재개했다. 1790년 버크가 프랑스혁명을 비판하는 글을 발표하자 이에 반박해 1791년과 1792년 두 차례에 걸쳐 「인권」을 발표했다. 프랑스혁명을 옹호하고 영국인들에게 공화국을 세울 것을 호소한 이 글로 인해 페인은 영국에서 반역자로 몰려 법익을 박탈당하고 가까스로 프랑스로 탈출했다. 이후 프랑스 국민공회 의원으로 선출되는 등 혁명세력에 동참해 활동하다가, 루이 16세의 처형을 반대한 이유로 룩셈부르크 감옥에 투옥되지만 로베스피에르의 실각과 함께 석방되었다.

1802년 페인은 제퍼슨 대통령의 요청으로 다시 미국으로 돌아갔다. 하지만 너무도 급진적이고 자유로운 사상을 가졌던 그는 미국 보수주의자들의 질시를 받았다. 결국 페인은 과거 독립혁명의 영웅이 아니라 혐오스런 무신론자로 배척당하다가 1809년 빈곤과 고독 속에서 파란 많은 생을 마쳤다.
역자 : 임동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사법대학원 법학박사, 대학원 행정학과 박사과정을 마쳤다. 독일 프라이브르크 대학에서 수학하고, 프라이부르크 지방법원에서 실무연수를 했다. 서울 민사지방법원 판사를 거쳐 남산합동법률사무소 대표를 지냈으며, 현재는 법무법인 남산의 고문 변호사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서는『곡직』이 있으며, 역서로서는 『중국투자의 실제』,『링컨의 T-메일』,『가면을 벗긴 링컨』,『형평법』,『보통법』등이 있다.
역자 : 박홍규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신씨내티 대학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아 귀국한 이래 외교안보연구원에서 교수로 근무하다가 정년퇴직하였다.
역자 : 정성철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사법연수원 2기로 수료한 뒤 광주지방법원 판사로 근무하다가 미국 미시건대 법과대를 졸업하고 뉴욕 Coudert Brothers 법률사무소에서 근무했다. 귀국 후부터는 변호사 개업을 하였으며 잠시 정무제 1차관으로 일하다가 다시 본업인 변호사 업무에 복귀하여 현재는 법무법인 남산에서 고문변호사로 재직 중이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2월 1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5.8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21쪽 ?
ISBN13
9788996338352

출판사 리뷰

토마스 페인을 21세기 대한민국으로 초청하여 종교의 현장을 보여주면 그는 우리를 어떻게 평가할까? 물질문명의 차원에서는 선진국에 못지않은 모습을 보여준다고 하면서도 우리의 종교현실을 예例의 직설적인 언사로 일갈하지 않을까? 과연 우리는 신적인 존재에게 우리의 자질구레한 일상사를 돌보아달라고 떼쓰는, 물질적 풍요에 비하여 정신연령은 미달하는 현대인은 아닐까?
이 책이 출간된지 이미 220년이 지나도록 우리나라에서 아직까지 제대로 번역된 적이 없다는 사실은 놀라운 일이다. 다른 더 좋은 책들을 번역하기에 바빠서였을까, 또는 워낙 기독교에 대한 공격의 어조가 강한 나머지 그 반향을 두려워해서였을까, 쉽게 짐작이 가지는 않는다. 그러나 적어도 18세기말에 미국과 프랑스를 무대로 시대를 앞서는 신념과 그에 일치하는 화끈한 행동을 보여주었던 선각자의 책이라면 여지껏 번역되지 못한채로 방치된 것은 저자에게 여간 미안한 일이 아닐수없겠다.

리뷰/한줄평7

리뷰

7.6 리뷰 총점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