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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책머리에 | 단 한 사람의 청년에게 감동을 줄 수 없다면 프롤로그 | 잠시 ‘물’인 나를 떠올리는 시간 제1장 ·나는 언제나 CEO, 파트너이고 싶습니다 나의 최종 학력은 고졸입니다 나는 언제나 CEO, 고객은 누구나 VIP 배양숙 브랜드와 브랜드 대사를 위한 솔루션 신실함이란 결단이 있어야 가능하다 액수의 크기를 구별하지 않고 달려가는 이유 한 줄의 고급 정보로 고객의 마음을 살 수 있다 VIP가 나를 VIP로 만들어 준 순간들 기업재무컨설턴트로서의 첫 행보, 납입액 84억원 세상은 진보하는 자에게 맡겨질 것이다 제2장 ·내 목표보다 고객의 목표가 먼저입니다 2세 경영인, 그들을 위한 12첩 반상 고객에게 서번트 리더가 되어야 한다 작은 배려가 만든 큰 인연에 대하여 그래, 말로 외치지 말고 향기로 외쳐야지 내게 최우선 순위는 사람입니다 따뜻한 재정전문가, 배양숙의 행복한 초대 전설적인 보험인 솔로몬 휙스처럼 존경받으려면 제3장 ·인맥이 아닌 관계 맺어 나누고 싶습니다 나는 누군가에게 멘토인가, 멘티인가 멋진 아이디어일수록 손에 움켜지지 말라 과소평가하든지 과대평가하고 있다면 상대가 원하는 것을 차의적으로 주는 사람 발로 뛰는 하루하루, 스스로 만족할 때까지 인맥 아닌 관계를 맺는다는 것 소유를 분배하는 감동적인 방법, 나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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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과 ‘인문학’을 나란히 놓고 보면 부자유스럽다. 비즈니스에 서로 어떤 도움이 되느냐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공부하는 가운데 의식의 지평이 열리고 세상을 보는 혜안이 생기는 것을 경험했다.---나의 최종학력은 고졸입니다, 중에서
불안과 두려움은 액수의 크기에 비례하는 것이 아니다. 양쪽이 똑같다. 고객의 걱정이 발생한 그곳은 언제나 나에게 사명감을 준다. 그래도 굳이 더 큰 고객을 꼽으라고 한다면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크기를 구별하지 않고 가치로 달려가는 이유, 중에서 유사 주제의 세미나를 몇몇 참석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객관적인 시각이 생겼다. 각 금융회사마다 기본적으로 자사 상품을 홍보하는 강의를 하는데 수많은 강의를 대조하다보면 그들이 일관되게 주장하는 내용을 읽을 수 있다.--- 한 줄의 고급 정보로 마음을 나눌 수 있다, 중에서 나는 기업가들의 좋은 파트너가 되고 싶다. 진심으로, 유익이 되고자 다가간다 해도 여전히 의혹을 가지고 바라보겠지만 말이다. ‘유사자연향 하필당풍립’이라고 하지 않았는가. 말로 외치지 말고 향기로 외친다면 가능한 일이라고 믿는다. --- 그래, 말로 외치지 말고 향기로 외쳐야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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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최종 학력 고졸입니다”
새 패러다임을 제시한 VIP 마케팅의 롤 모델, 그 23가지 이야기 삼성생명 연도상(2010년) 챔피언 자리에 오르면서 ‘높은 금융지식을 활용한 VIP마케팅에 강한 재무컨설턴트’라고 불리는 저자. 그는 이 책을 통해, 최종 학력 고졸이라는 스펙으로 청년세대에게 희망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칼럼 형식의 23가지 이야기가 단 한 사람의 청년에게 감동을 줄 수 있다면 좋겠다는 바람이다. 그는 고액연봉을 받는 보험인들의 세계 기구인 MDRT의 일원이고, COT, 얼마 지나지 않아 MDRT 회원 중 상위 0.1%에게 주어지는 TOT에 올라 있다. 녹록치 않았던 재무컨설턴트의 길. 고심 끝에 FC가 고객을 돕는 역발상, 즉 파트너십을 발휘하기로 했다고 한다. 인문학적 통찰의 지혜가 그의 원천 아이템. 시시각각 소통되어야 할 최신 정보들을 전달함으로써 특히 기업인들의 진정한 파트너임을 확증하고자 했다. “사람이 최우선순위인 저자의 아름다운 동행” 기업승계, 상속세 최고 전문가의 멘토링 네트워킹의 감동 '2세 경영인, 그들을 위한 12첩 반상'이라는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역시 따뜻한 재정컨설턴트답다’는 평가를 받은 저자. 그는 갓 스무 살 사무직 신입사원 시절, ‘보험아줌마’로 불리는 설계사들의 모습과 마주하면서 구수한 보리차 한 모금에도 행복을 전할 수 있다는 비전메이커로서 동기부여가 되었다고 한다. 오늘도 그의 미션은 ‘선한 영향을 미치는 사람’ ‘언제나 CEO의 마음으로 행복한 파트너’가 되는 것, 책의 제목인, ‘걷는 자 닿고 행하는 자 이룬다’는 선대 회장의 어록을 재구성한 것으로, 때마다 일마다 삶의 기준이 되어 주었다고 한다. “인문학적 통찰은 저자 배양숙의 원천 기술!” 잠시 ‘물’인 나를 떠올리는 시간, 이 책의 아름다운 프롤로그다 가장 으뜸가는 처세술은 물의 모양을 본받는 것이라고 했다. 저자의 ‘사람 사랑’ ‘나눔 사랑’의 밑변에서 ‘물’을 닮고 싶다는 가치와 만날 수 있다. 그는 프롤로그에서, 세상만물을 이롭게 하지만 남과 공을 다투지 않으며 남들이 싫어하는 낮은 곳으로 임하는 물처럼, 구석구석 흘러들어가 어디든 부드럽게 스며들면서 강력한 흔적을 남기는 물처럼, 그렇게 흘러가 보고 싶다고 한다. 그렇다면 고수답게 신명나게 흐르는 ‘물’인 나를 지켜보는 이들도 함께 즐겁지 않겠냐고 되묻는다. 저자의 이야기를 키워드로 간추리면, 현재에 이르게 한 긍정의 힘, 창조적 아이디어, 옳다고 믿는다면 생각에 그치지 않는 실행력, 나눔에 대한 가치관, 그밖에 진정성이나 성실성, 이타심 등. 이러한 주제어가 출간 배경과 맞닿아 있다. 뿐만 아니라, 저자가 읽은 책이야기, 명사들과의 만남 에피소드 등이 별책부록처럼 포함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