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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미텐의 소개말 들어가는 말 Part 1. 나의 삶 눈사태 내면의 깨어남 강한 아버지의 막내 - 여덟째 아이 요트 위의 삶 학교 - 나의 구원 프람을 타고 마침내 즐거운 항해를 하다 동양에서 고향을 느끼다 의사가 되다 마약체험 푸나를 발견하다 명상을 시작하다 최초의 사토리 성적인 꿈들이 실현되다 유럽으로 돌아가다 아버지의 죽음 오쇼 공동체에 합류하다 농장에서 카운슬링 훈련을 받다 누라-내 인생 최고의 사랑 실존 치료사로서의 첫걸음 공동체의 변화 다시 스스로 일어서다 그리스에서 오쇼를 만나다 푸나로 돌아오다 오쇼가 몸을 떠나다 신비 학교에 합류하다 어머니의 자살 신비주의 학교를 이끌다 카일라쉬 산-과정 자체가 목적이다 - 신뢰훈련 라라 호수로의 도보여행과 중대한 계산 착오 카르날리 강을 따라 가는 도보여행-누라를 잃을 뻔하다 티벳에 오다-차가 없다! 카일라쉬 산으로 지옥여행을 하다 사막의 강에 빠지다 카일라쉬를 순해하다 오스트레일리아에 기지를 세우다 깨어남 전에 일어난 마지막 사건들 라메쉬 발세카와의 대화 로쉬와의 만남 테라피가 존재의 예술로 바뀌다 원네스 대학과 원네스 블레싱(딕샤, Deeksha) 누라의 보고서 누라의 일기 중에서 2010년과 2012년 사이의 원네스의 발전과 전망 『2권』 Part 2. 삶을 위한 가르침 가슴으로 하는 카운슬링 당신, 개성, 그리고 개성의 여러 층들 형상으로 스스로를 드러내는 형상 없는 존재 분리의 체험 이원성의 세상에 들어가기 방어 메커니즘과 전략들 이상과 “마땅한 것” 신념들 아이덴티티-에고 탐구 사람들과 함께 작업하기 각각의 층은 다른 층들에 영향을 준다 일곱 차크라와 연결된 몸-마음의 층들 카운슬링에서 제일 먼저 할 일 여러 층들을 통과해서 안내하기 공(空) 속으로 허용해 들어가기 근원, 중심 동일시에서 벗어나기 욕구들이 열쇠다-연습 욕구 탐구의 실례 삶에 대한 긍정과 부정-연습 욕구를 탐구하기-연습 심리적 고통의 해부 고통체 어린 시절의 의식 이상들은 우리를 어떻게 만드는가? 전략들은 우리를 어떻게 만드는가? 투사는 어떻게 작용하는가? 수용의 연금술 들어가는 지점들 하나의 이슈로 마음의 층들을 통과하기 신념들에 자각을 가져오기 이상과 “마땅한 것들”에 자각을 가져오기 전략과 방어들에 자각을 가져오기 감정들에 자각을 가져오기 느낌 확장하기 허공을로 들어가기 근원에서부터 말하기 카운슬러와 고객의 관계 낙타 사자 어린아이 NLP와 최면 무의식의 마음 친밀감(라포르, RAPPORT) 몸을 통한 페이싱PACIG과 리딩LEADING 언어를 통한 페이싱 질의응답 그룹에게 말하기 언어를 통해서 리딩하기 특정하지 않은 모호한 언어 눈의 신호들 에너지 읽어내기의 목적 우리의 진정한 본성 에소테릭(秘傳) 과학 단전(하라, Hara) 일곱 차크라, 일곱 몸과 그들의 호흡 에너지 읽어내기의 목적 트레이닝에서 나온 질의응답 사랑하는 파트너를 위한 탄트라 연금술 성에서의 고통체의 잔재 명상의 길과 탄트라의 길 수용성 관계에서 성은 얼마나 중요한가? 삿상과 명상 수련회 현존의 힘 어려움들을 다루는 방법 잃고 다시 찾기 고통의 불합리성 현존-최고의 진통제 깨어남과 감정해체 책임감 키우기 위험하게 살기 현신-깨어남으로 가는 다리 내면에서 일어나는 일 바라보기 일상 속에서의 자각 추구가 멈추기 전에 일어난 일들 마지막 욕망 깨어난 삶을 살기로 결정하기 깨달음이라는 말은 허풍이다 깨어남을 위한 도구들 차크라들을 통한 깨어남 이해를 나누기 Part 3. 시 개화 산꼭대기 삶과 죽음 까마귀 빙하 끝없음 친구 눈폭풍 신비의 숲 오직 사랑 뿐 내 사랑 흐르는 물소리 호수의 밤 나는 모른다 감사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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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권력을 추구하는 사람들이나 그것을 쟁취하려는 사람들에 의해 이끌려져 가고 있다. 자신의 주장이나 신념들을 내세우고 우월성을 강조하기 위해 자신의 입장을 고수하고 투쟁하고 있는 것이다. 투쟁과 경쟁 속에서 자신의 온갖 욕망과 저항과 어리석음에 의해 삶이 지탱되어져 가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세상에 살아남기 위한 기능인으로서 교육받고 성장해 오진 않았던가? 우리는 온갖 신념의 틀 속에서 안전을 얻거나 갈등구조에 빠져 들어가고 있음을 알아야 하며 자신을 제약하는 모든 신념들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 투쟁에서 얻어낸 자유가 아닌, 바로 지금 이 순간에 자유로워야 하는 것이다. 늘 관찰하며 수용하려 할 때 우리의 의식은 성장하고 비로소 진리, 사랑이 무엇인지 자각하게 된다. 자기 자신에게 자유롭고 경이로운 매 순간을 경험하도록 돕는 것이 명상 아닐까? 내게 벌어진 일에 대해 나는 화가 많이 난 것 같다. 하지만 계속 화를 내기는 어렵다. 세상에는 아름다운 게 너무 많으니까 때때로 나는 그 아름다움을 한꺼번에 바라보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그건 너무나 큰 아름다움이다. 나의 가슴은 풍선처럼 부풀어 올라 터질 것만 같다. 그러면 그때 기억한다……느긋해지라는 것을, 붙잡으려고 하지 말라는 것을 그러면 그 때 아름다움은 나를 통과해 흘러간다. 내리는 비처럼 나는 오로지 감사함만을 느낀다. 내 어리석은 작은 삶의 모든 순간-하나-하나에 대해서 당신은 아마도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를 것이다. 하지만 걱정하지 말라…… 당신도 언젠가 알게 되리니!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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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삶은 너무나 충만하고 축복으로 가득 차 있다. 그는 다섯 살에 산들을 등반했고, 십대에 차를 몰고 인도로 갔으며, 열여덟 살에 요트를 타고 그리스섬들을 일주하는 항해를
했고, 현기증이 날 정도로 높은 히말라야 고산지대에서 수백 명의 참가자들을 안전하게 안내했다. 그는 의사였지만 '여행을 하라 찾아라 …'라는 가슴의 말을 따라야 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평생 직장'에서 떠나 모험을 시작했다. 그는 여러 번 죽음을 직면했기에 죽음은 가장 친한 친구가 되었다…… 그는 두려움이 없으며, 자신의 지혜를 끊임없이 나누고 있다. 그의 재능은 단지 자신의 선물을 나누는 것이다. 단순히 나누는 것만으로 에너지의 순환이 일어났다. 나는 이것이 그의 생명의 피…… 그의 열정, 가슴의 나눔이라는 것을 어렴풋이 알아차렸다. 그는 사랑과 존재의 단순한 기쁨으로 우리를 점화시켰다. 이 책은 위대한 이야기들과 지혜로운 카운슬링으로 가득 차 있다. 그 모두는 참자기를 찾아가는 라하샤의 개인적인 탐구와 연결되어 있다. 그는 전 세계 수천 명의 사람들을 가르치고 치유작업을 한 선생이지만, 여전히 그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할 것이다. 그것이 역설처럼 보일지라도 계속해서 읽으라. 여기에 자신의 가르침을 그대로 살아온 선생이 있다. 여기에 자신의 말대로 인생을 걸어온 사람이 있다. 여기에 멋진 웃음소리로 가슴이 터질 것 같은 사람이 있다. 여기에 왕자처럼 존경 받을 만한 겸손한 사람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