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빈티지 인더스트리얼 디자인
1900~1950 기계시대의 디자인 아이콘
가격
20,000
10 18,000
YES포인트?
1,0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PREFACE 시작하며

SEATING 의자
맞춤형 가구
접이식 의자의 우아한 단순미
직장 여성들
인체 공학의 실현
맞춤형 디자인
효율적인 공간 활용
새로운 형태
스태킹 의자
스페셜 에디션

TABLES 테이블
과학과 기능성
기능적인 가구
장 프루베: 모더니티와 인본주의
현대적인 사무실
디자인 스튜디오
독창적인 메커니즘

STORAGE 수납
업무 흐름의 체계화
모더니티와 혁신
섬세한 개선
보안 대책
개인 공간
얇게 늘인 강철
맞춤형 수납 도구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는 가구들

LIGHTING 조명
진보와 디자인
성능이라는 이름의 과학
선명하게 빛을 발하는 갓
도시 공간과 공공 조명
모든 요구를 충족시키는 능력
단순함과 조화
기능미
프로토타입의 역사
이상적인 램프
사라진 그림자: 과학용 조명
빛으로 그린 그림: 예술가를 위한 조명
형태와 기능: 인더스트리얼 조명

CURIOSITIES 소품
산업 제품에 대한 향수
시계
연구실의 유리기구
19세기의 자취
실용적인 물건들
목재 디자인
대량생산
조명과 산업
광고 예술
시간과 함께 더해지는 멋
문자의 활용

RESOURCES 자료출처
BIBLIOGRAPHY 참고문헌

저자 소개 3

미샤 드 포테스타

관심작가 알림신청
 

Misha de Potestad

40년 경력의 인테리어 디자인 저널리스트이자 스타일리스트. 프랑스 잡지 ≪엘르≫(Elle), ≪엘르 데코≫(Elle Decor) 등에 기고하고 있다.

패트리스 파스칼

관심작가 알림신청
 

Patrice Pascal

사진작가. 프랑스 잡지 ≪엘르≫와 ≪엘르 데코≫를 포함해 수많은 잡지의 편집 및 광고 작업을 맡고 있다.
외국계 기업에서 기술 영업과 전략 기획 업무를 담당한 후 디자인 회사로 자리를 옮겨 운영을 총괄했다.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556g | 188*240*20mm
ISBN13
9791190118064

출판사 리뷰

실용성과 기능을 중시한, 단순하고 합리적인 형태
이 책은 기계시대 즉 산업혁명의 결과로서 사회의 전반적인 구조를 기계가 지배하던 시기, 바로 1900년부터 1950년 사이에 디자인 된, 단순하지만 그 기능성과 형식미가 돋보이는 인더스트리얼 가구 및 소품들을 소개한다. 20세기 초의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들은 과학과 예술을 결합해 저렴하면서도 ‘스마트’한 가구를 탄생시켰다. 높낮이 조절과 회전이 가능하며 여러 겹 쌓아올려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의자, 대량의 문서나 장비를 보관할 수 있는 수납장, 수술이나 시계 조립 등 정밀한 작업을 할 수 있도록 그림자가 지지 않는 조명 등이 바로 그러한 예이다.

기계시대 디자인의 핵심은 ‘기능’이다. 기계에 친근하고 따뜻한 이미지를 부여해 대량생산과 대량소비를 통한 유토피아가 도래할 것이라는 믿음을 안겨주어야 했기 때문이다. 기계의 등장으로 인한 경제적인 생산 논리와 시장 논리가 대중사회를 출현시켰고, 자연스레 인더스트리얼 디자인이 탄생하게 된다. 소비재를 동일한 표준으로 단순화해 신속 생산할 수 있도록 단순성과 합리적인 형태를 추구하고 이를 이용하는 대중들의 필요와 편의를 충족시키기 위해 실용성이 강조되었다. 심플하고 균형 잡힌 라인, 불필요한 요소를 걷어내고 특정 기능에 충실하도록 설계한 이들 가구에는 자연스런 아름다움이 묻어난다.

멋진 사진과 에피소드로 한눈에 살펴보는
인더스트리얼 디자인의 역사와 아이콘들

이 책은 자비에 포샤르의 A체어, 마르트 쉬탐의 캔틸레버 의자, 에메코의 잠수함용 의자 1006 네이비, 뤼시앵 소트로의 유니크 제도대, 알뱅 그라의 그라 램프, 조지 카워딘의 앵글 포이즈 1227, 브리에의 전기 시계 등, 인더스트리얼 디자인을 대표하는 오브제들과 이를 복원해 일상 속에 적용한 모습을 의자, 테이블, 수납, 조명, 소품으로 나누어 고해상도의 멋진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투박하지만 아늑하고, 오래 되었지만 여전히 아름답고 세련된 인더스트리얼 디자인, 이 책에 실린 다양한 작품과 이야기들은 당신에게 창조적 아이디어와 영감을 안겨줄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8,000
1 1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