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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학생에게 주는 글
2.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할 것인가, 하나님과 함께 이야기 할 것인가? 3. 세상의 꿀인가, 소금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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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무트 틸리케의 <신학생에게 주는 글>은 신학도들이 신학 연구할 때 빠지기 쉬운 몇가지 함정들에 대한 충고를 담은 글로 유머와 재치가 가득 넘치며, 지금까지도 신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로 사랑받아 왔으며 모든 신학 연구자들에게 하나의 교정책으로 일컬어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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