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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조선일보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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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우 저
에녹스 201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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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장 한 개인의 힘은 생각보다 크다.
1 한 개인의 힘은 생각보다 크다.
2 눈덩이를 굴리면 점점 커진다.
3 글 쓰는 편이 글 읽는 편보다 낫다.
4 사건은 감탄, 분노, 열정, 흥분, 집착, 용기로부터 시작되었다.
5 반응이 오는 주제를 찾게 되었다, 조선일보!
6 영향받는다는 것에 대하여...
7 폐간이란 말을 사용하기까지
8 당시 글을 돌아보며
9 당시의 하루

2장 조선일보와 나
1 언제 여론이 움직이고 있다고 느꼈는가?
2 조선일보와 나
3 제국의 역습
4 나의 굴복 그리고 새옹지마

3장 게임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1 온라인 여론 형성의 역사
2 인터넷 논객에 대하여
3 우공이산
4 사건의 시작을 되돌아보며
5 나의 반성하는 부분 - 왕따는 나쁜 짓이지 않는가
6 나의 평범한 글이 왜 다른 많은 사람들의 글과는 다른 영향력을 발휘했을까?

4장 온라인 여론형성 노하우
1 검색어 1위는 누가 결정하는 것인가?
2 온라인 여론형성의 노하우
3 미래에는 어떻게 여론조성이 흘러갈 것인가?
4 온라인 '논객'이 되고자 하는 당신에게
5 어떤 일을 알리면 가장 행복하시겠습니까?
6 온라인 여론형성의 실무절차
7 명성을 얻은 이후

부록│대통령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에필로그

저자 소개

저자 : 윤정우
중앙대학교 공고홍보학과를 졸업하고 1996년부터 1999년까지 삼성생명에서 근무하였다. 1999년 정보제공업으로 창업하여 벤처창업에 성공하였다. 창업 회사를 프리보드에 상장시켰으며 틈틈이 글을 쓰고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하는 데 관심을 가져 왔다. 14년간 12,000여개 업체를 만나왔으며 중소기업 관련해서는 국내 최대 인맥 및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고 자신한다. 수많은 지사 및 협력사와 인맥관계를 형성하고 있으며 2012년 법무법인 대양과 주식공모 및 M&A 업무를 합작하였다. 거래처 이메일 및 트위터, 페이스북, 핸드폰 연락처를 모두 합하면 40만 명이 넘는다. 저서로는『500만원으로 시작하는 내회사만들기』(국일증권경제연구소, 2004)가 있고, 석사 논문으로「네티즌펀드를 이용한 영화제작비 조달의 문제점 분석과 개선 방안에 대한 연구」(외대, 2008)가 있다.

홈페이지│www.cashcows.co.kr
이메일│cashco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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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2월 28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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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0.4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3.9만자, 약 4.5만 단어, A4 약 88쪽 ?
ISBN13
9788996978404

출판사 리뷰

[조선일보와 나]“누가 안티조선을 온라인에 퍼트렸는가”

안티조선을 온라인상에 처음 알렸던 네티즌
자신이 겪은 조선일보와의 이야기 20년 만에 공개



인터넷상에서는 조선일보를 비난하는 글이 유난히 많다. 언제부터 이런 상황이 되었는지는 알 수 없으며 이런 현상의 원인이 무엇인지도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 그 비밀을 풀어낼 단초를 하나 찾았다. 안티조선을 처음으로 인터넷상에 뿌렸다고 주장하는 네티즌이 나타난 것이다. 면도날이란 필명을 사용하는 윤정우씨는 PC통신밖에 없던 시절이던 1996년부터 1999년까지 안티조선활동을 했으며 그 활동의 여파로 인해서 온라인의 본격적인 안티조선운동이 시작되었다고 증언한다.
“처음 조선폐간이란 말을 제가 사용하였을 때, 그로 인해 통신망의 여론이 상당한 영향을 받았으며 그로부터 본격적이 안티조선 움직임이 통신망에서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쓴 책에서 그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가고 있다. 온라인의 이 거대한 안티조선 운동이 이렇게 단순히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은 믿기 힘들지만 그의 책에는 묘한 설득력이 있다. 그는 분명히 사실을 쓴 것 같다. 특이한 점은 현재는 안티조선에 대해 긍정적이지 않다는 점.

“누군가 말했지요. 젊어서 데모 한번 안했다면 가슴이 없는 사람이지만, 나이 들어서도 데모를 계속 하는 사람은 바보라구요. 저는 과거에 너무 맹목적으로 다른 사람을 비난하였던 것에 대해 후회하고 있습니다. 비난받는 사람이 나쁜게 아닙니다. 비난하는 사람이 나쁜 것입니다.”

그는 자신의 이야기를 널리 알려서 온라인상의 모든 안티적인 행위에 대해 경종을 울리고자 한다.

“물론 누군가를 어떤 이유로 매우 미워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이가 보는 온라인에서 강렬히 비난하는 것은 그 여파를 짐작할 수 없다는 측면에서 앞으로는 자제해야 할 행위입니다.”

또한 타블로의 사례를 들며 온라인상의 맹목적인 안티움직임을 경고한다. 타블로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왓비컴즈라는 네티즌에 의해서 공격의 희생양이 되었다. 그 일을 보고 그는 안티운동에 대해 책을 써야 겠다고 생각했단다.

“한국에 학생운동을 퍼트린 김영환씨도 전향하여, 김정일 정권타도의 길로 꿋꿋이 나아갔습니다. 이런 행위를 누군가가 통신상에서도 해야 합니다. 제가 뭐 대단한 사람은 아니지만 아무튼 가장 먼저 그 길을 걷겠습니다.”

그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통신망의 여론형성에 대해 글을 쓸 생각이란다. 아무튼 다른 사람을 비난하는 것이 좋지 않은 것임엔 틀림없다는 생각에, 그의 행동에 대해서는 지지하지 않을 수 없다.

출처 : 각종 인터넷에서 [조선일보와 나] 검색
리뷰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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