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4,800
10 13,320
YES포인트?
7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제1부
제2부
제3부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김명석 작가는 경제·경영 분야에서 전문적인 학력과 경력을 전반적으로 갖추고 있다. 학력으로는 건국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동 경영대학원을 만점으로 수석 졸업했으며 석사 학위 최우수 논문상과 총장상을 수상했다. 경력으로는 대신증권 영업부에서 근무하고, 벤처 캐피탈인 대신개발금융에서 심사역으로 일했으며, 상공부에서 주관한 제9회 경영지도사 국가자격시험에서 수석으로 합격하고서 안진회계법인 소속 안진경영연구원에서 경영 컨설턴트로 일했다. 이후 고려경영자문 경영혁신본부장, 유니버설 M&A 상무이사, 솔로몬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문학 분야에서는 수도중학교 제1회 백일장
김명석 작가는 경제·경영 분야에서 전문적인 학력과 경력을 전반적으로 갖추고 있다. 학력으로는 건국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동 경영대학원을 만점으로 수석 졸업했으며 석사 학위 최우수 논문상과 총장상을 수상했다. 경력으로는 대신증권 영업부에서 근무하고, 벤처 캐피탈인 대신개발금융에서 심사역으로 일했으며, 상공부에서 주관한 제9회 경영지도사 국가자격시험에서 수석으로 합격하고서 안진회계법인 소속 안진경영연구원에서 경영 컨설턴트로 일했다. 이후 고려경영자문 경영혁신본부장, 유니버설 M&A 상무이사, 솔로몬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문학 분야에서는 수도중학교 제1회 백일장 운문 부문 차상을 수상하고, 《현대계간문학》으로 소설, 《미래시학》으로 시, 《한국수필》로 수필 등단했으며, 장편소설 『기억의 분식집』 『반달』 『후회 없이 돌이키지 않게』 『밀레니엄 그 후』, 단편소설집 『호루라기』, 시집 『미애』 『행복 구둣방』 『바지랑대 자모』 『동행길』 『생의 언저리에서』, 에세이 『아버지의 바퀴가 이어준 행복』, 기행서 『신삼국기행』을 출간했다.

김명석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1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468쪽 | 152*225*30mm
ISBN13
9791162758755

책 속으로

나는 눈을 번쩍 뜨며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꿈이었다. 저절로 안도의 한숨이 내뿜어졌다. 온몸이 식은땀으로 흠뻑 젖어 있었다. 설마 지금도 꿈을 꾸고 있는 것은 아니겠지? 지금도 꿈을 꾸고 있는 게 아니라고 확신할 수 없다. 나는 거울에 거울을 비쳐 거울 속의 몇 겹의 내 모습을 보듯 몇 겹의 꿈을 꾸었다. 지금까지의 모든 시간과 일들이 꿈일지 모른다. 나는 마지막 꿈에서 깨어나서야 현실과 내 모습을 알 수 있을지 모른다.

--- 「제3부」중에서

출판사 리뷰

많은 소설들이 역사나 현실을 고증하기 위해 애를 쓴다. 그러나 그것은 소설 속에서 상상력을 마음껏 불어넣고 독자들에게 가깝게 다가가기 위한 기반이 되는 경우가 많고, 그 경계를 적절히 조절하여 독자들을 소설 속으로 빠져들게 하는 일은 여간 작가의 골머리를 앓게 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것, 현실 속에서 재미를 위한 허구성을 추구하는 것. 영화라면 이 일은 오히려 조금 괜찮아질 수도 있다. ‘글’로써 현실을 담는 것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눈으로 직접 보여 줄 수 있는 ‘영상’으로 현실을 담는 것이 수월할 수도 있고, 설득력을 조금 더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소설 속에서 영화를 보는 듯한 인상을 받는다면 어떨까. 저자 김명석의 《반달》은 그 점이 유독 더욱 빛나 보인다.

적재적소에 필요한 인물들을 배치한 저자의 치밀함 속에서 얽히고설킨 인물관계로 비롯된 사건, 사고들은 어느 하나 놓칠 것들이 없다. 때문에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각 장면들이 모두 연결되어 머릿속에 떠오르고, 종국에는 책을 덮을 수조차 없게 만들어 버린다.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과 같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연쇄적인 사건, 사고들은 다른 사건의 이유가 되기도 하며,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한 번쯤은 꼭 생각해 봐야 하는 사회적인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사회적으로 예민하게 받아들여지고, 그렇게 받아들여져야만 하는 사건들, 있어서는 안 될 사건들을 다루어 현실을 꼬집어 냈으며 가해자의 사회적 지위를 막론하고 죄질에 맞는 합당한 처벌을 요구하고 있기에 우리의 카타르시스를 자극함은 충분하다.

우리에게, 사회에게 명확한 길을 제시하는 저자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면 이 책이 충분한 길라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리뷰/한줄평11

리뷰

8.2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3,320
1 13,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