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수입
LP King Princess (킹 프린세스) - 1집 Cheap Queen [밀키 컬러 LP]
게이트폴드 / 한정반
가격
44,200
19 35,800
YES포인트?
360원 (1%) 마니아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최대 2,000원 즉시할인
  • LP는 개봉 후 변심 반품이 불가하며, 일부 상품은 구성품 불량인 경우 구성품만 별도 교환 처리됩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음반소개

LP 구매시 참고 사항 안내드립니다.
※ 재킷/구성품/포장 상태
1) 제작/배송 과정에 따라 경미한 재킷 주름, 모서리 눌림,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으며 속지(이너 슬리브)는 디스크와의 접촉으로 인해 갈라질 수 있습니다.
외관상 불량 확인되는 상품을 개봉 시엔 반품/교환 처리 불가합니다.
2) 디스크 라벨은 공정상 매끄럽게 부착되지 않을 수도 있으며 겉포장 비닐은 품질보증대상이 아닙니다.
3) 일본 제작 LP는 대부분 겉비닐이 밀봉되어 있지 않습니다.
4) 디지털 다운로드 코드는 본사에서 공지 없이 증정 종료될 수 있습니다.

※ 재생 불량
1) 침압 조절 기능이 없는 턴테이블을 사용하시는 경우, (주로 올인원 형태 모델) 다이내믹 사운드의 편차가 큰 트랙을 재생할 때 이상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침압 조절이 가능한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 드립니다.
2) 디스크는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전용 제품으로 이를 제거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바늘에 먼지가 쌓이는 경우에도 재생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외관 불량
1) 열을 가하여 제작하는 바이닐 공정 특성상 디스크 표면이 미세하게 울렁거리거나 휘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재생이 불안정한 경우 스태빌라이저를 사용하시면 좀 더 안정적인 재생이 가능합니다.
2) 재생 음역의 왜곡을 최소화 하고 반복 재생시에도 최대한 일관되게 유지되도록 디스크 센터 홀 구경이 작게 제작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턴테이블 스핀들에 맞지 않는 경우에는 전용 제품 등을 이용하여 센터 홀을 조정하시면 해결됩니다.
3) 디스크에 미세한 잔 흠집이 남아있거나 인쇄 면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이는 상품의 불량이 아닙니다. 단,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불량으로 인한 반품/교환이 가능합니다

※ 컬러 디스크
아래에 해당하는 경우는 불량이 아니므로 개봉 후 반품/교환이 불가합니다.
1) 컬러 디스크는 웹 이미지와 실제 색상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2) 컬러 디스크의 특성상 제작 공정시 앨범마다 색상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컬러 디스크는 제작 과정에서 다른 색상 염료가 섞여 얼룩과 번짐, 반점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반품/교환 안내
1) 불량으로 인한 반품/교환 요청 시에는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반품/교환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관련 사진과 동영상 및 재생 기기 모델명을 첨부하여 첨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2) LP는 잦은 배송 과정에서 재킷에 손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재판매가 어려우므로 신중한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디스크

Disc

  • 01 Tough On Myself
  • 02 Useless Phrases
  • 03 Cheap Queen
  • 04 Ain't Together
  • 05 Do You Wanna See Me Crying?
  • 06 Homegirl
  • 07 Prophet
  • 08 Isabel's Moment (feat. Tobias Jesso Jr.)
  • 09 Trust Nobody
  • 10 Watching My Phone
  • 11 You Destroyed My Heart
  • 12 Hit The Back
  • 13 If You Think It's Love

아티스트 소개 2

노래King Princess

관심작가 알림신청
 

킹 프린세스

노래Tobias Jesso Jr.

관심작가 알림신청
 

토비아스 제소 주니어

세계적인 팝 싱어의 손가락마저 움직이게 한 뮤지션이라는 꼬리표가 붙은 토비어스지만, 그의 시작은 다른 평범한 10대들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킬러스(Killers)와 스미스(Smith)의 음악도 구분하지 못한 채, 오로지 학교 여자애들에게 인기를 얻기 위해 썸 41(Sum 41) 같은 펑크 밴드들의 음악만 주구장창 카피하곤 했다던 그가 처음 택한 악기는 베이스였다. 애매한 곡들을 애매하게 연주하던 얼트록 밴드 더 세션스(The Sessions)에서 흔해 빠진 에이브릴 라빈(Avril Lavigne) 워너비 멜리사 카바티(Melissa Cavatti)의 백업 밴드까지. 몸 하나 뉘
세계적인 팝 싱어의 손가락마저 움직이게 한 뮤지션이라는 꼬리표가 붙은 토비어스지만, 그의 시작은 다른 평범한 10대들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킬러스(Killers)와 스미스(Smith)의 음악도 구분하지 못한 채, 오로지 학교 여자애들에게 인기를 얻기 위해 썸 41(Sum 41) 같은 펑크 밴드들의 음악만 주구장창 카피하곤 했다던 그가 처음 택한 악기는 베이스였다. 애매한 곡들을 애매하게 연주하던 얼트록 밴드 더 세션스(The Sessions)에서 흔해 빠진 에이브릴 라빈(Avril Lavigne) 워너비 멜리사 카바티(Melissa Cavatti)의 백업 밴드까지. 몸 하나 뉘일 수 있는 곳이라면 가리지 않고 열과 성을 다해 연주했지만 그에게 돌아오는 건 ‘자신의 것이 아닌 것 같은’ 일거리와 차디찬 통장 잔고뿐이었다. 자신의 비범하지 못한 재능이 세운 차가운 현실의 벽에 부딪힌 토비어스는 결국 고향 밴쿠버로 돌아가기로 결심한다. 당시 그의 나이 스물 일곱. 결코 적지 않은 나이였다.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먹고 살기 위해 이삿짐 센터의 직원이 되었고, 그 순간 음악은 마치 딜리트 버튼을 누른 것처럼 그의 삶에서 사라져버렸다.

바로 그 때, 태어나 한 번도 피아노를 쳐 보지 않은 그의 앞에 누나가 버리고 간 낡은 피아노 한 대가 놓였다. 그렇게 처음 완성한 곡이 바로 ‘Just a dream’이었다. 곡을 완성한 뒤 처음으로 완곡 연주에 성공한 날, 그는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유튜브에 데모를 올렸다. 올린 지 며칠 되지 않은 영상에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놀라운 일이었다. 상상지도 못했던 호의적 반응들에 살짝 고무된 토비어스에게 평소 선망하던 밴드 걸스(Girls)의 해체 소식이 들여왔다. 그 소식을 들은 순간, 토비어스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JR 화이트(JR White)에게 자신의 데모를 보냈다. “걸스가 해체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이런 노래는 어떤가요?” 그리고 마치 기적처럼, 순식간에 답장이 돌아왔다. “이 것 말고 다른 곡들도 있나요?” 다소 다급한 투였다. 이처럼 토비어스의 음악에 단숨에 마음을 빼앗긴 건 단지 JR 화이트뿐만이 아니었다. 뱀파이어 위크엔드(Vampire Weekend)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에이리얼 레잇셰이드(Ariel Rechtshaid)에서 블랙키스(Black Keys)의 패트릭 카니(Patrick Carney)나 하임(Haim)의 다니엘 하임(Danielle Haim) 같은 뮤지션들까지 그의 앨범에 도움을 주기 위해 두 팔을 걷고 나섰다. 특히 다니엘 하임은 앨범의 대표곡 가운데 하나인 ‘Without you’의 드럼까지 직접 연주하며 누구보다 적극적인 지지자임을 천명했다. 토비어스가 자신의 생에서 음악과 영원한 작별을 고하기로 마음 먹은 지 2년, 스물 아홉의 해에 일어난 일이었다.

Tobias Jesso Jr.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매일
2019년 11월 12일
시간/무게/크기
크기확인중
제조국
EU
KC인증

음반 속으로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