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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wrence M. Krau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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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대체 어디에서 왔을까? 우주 이전에는 과연 무엇이 있었을까? 미래에는 무엇이 올까? 그리고 마지막으로 왜 아무것도 없지 않고 무언가가 있는 것인가?
오늘날 가장 저명한 과학자 중 한 명이 과학과 대중문화 사이의 갭을 건넜다. 저자 크라우스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아름다운 실험관찰과 유(有)에서 무(無)가 탄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유(有)는 언제나 무(無)에서 탄생한다는 깜짝 놀랄만한 새로운 이론을 설명한다. 힉스 입자 발견에 대한 중요성을 설명하는 서문으로 시작하는 “A Universe from Nothing”은 삐딱하지만 재미있는 크라우스의 시선과 유머로 독자들을 태초에 태초로 인도하며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가 어떻게 진화해왔으며, 앞으로 어떻게 그 끝을 향해 가는지에 대해 가장 최신의 증거 자료들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을 한다; 시대에 뒤떨어지는 철학적, 종교적, 그리고 과학적 사고에 대해 강렬한 해결책이자 존재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토대를 들여다 보는 진보적이며, 도발적이지만 읽고 싶은 마음이 마구마구 들게 하는 인문학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