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8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났으며 매일신문,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며 등단했다. 이후 한국아동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박홍근아동문학상, 율목아동문학상을 받았다. 어린이 동화집 『달따는 아이』, 『이른봄에 운 매미』, 『아픔이란 열매』, 『이상한 그림』, 『까치소리』, 『거북이가 된 영희』, 『진짜 좋아』, 『바구니에 담은 별』, 『거꾸로 자라는 소』, 『나뭇잎 배』 등의 작품이 있다.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재미있는 그림을 보여주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출판미술대전, 신미술대전, 관악현대미술대전 등 각종 미술대전에서 활동했으며, 그린 작품으로는《우렁각시》《옹고집영감》《엄마는 내 맘도 모르면서》《탐라창조여신 설문대할망》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