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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서문 머리말 감사의 말 책에 인용된 영화 목록 들어가며 01 기본 편집 컷 리버스 컷 시점 숏(POV) 리액션 인서트와 컷어웨이 사운드 컷 요점 정리 02 매치 컷 스크린 디렉션 매치 아이라인 매치 앵글 매치 프레이밍 매치 모양 매치 조명과 색감 매치 액션 매치 아이디어 매치 사운드 매치 로프 매치 요점 정리 03 규칙 위반을 통한 효과적인 편집 미스매치 점프 컷 크로싱 더 라인(180도 규칙 파괴) 나쁜 컷 요점 정리 04 기본적인 효과를 이용한 편집 디졸브 페이드 인과 페이드 아웃 화이트 아웃 블랙 아웃 플래시 프레임 슈퍼임포지션 요점 정리 05 복잡한 비주얼 효과를 이용한 편집 와이프 그린 스크린(또는 블루 스크린) 매트(또는 키) 화면 분할 요점 정리 06 편집의 페이스와 리듬, 그리고 시간 시간 압축 스매시 컷 시간 연장 시간 정지 주관적 시간 플래시 컷 서브리미널 편집 절대적 시간 요점 정리 07 타임 이펙트를 통한 편집 프리즈 프레임 슬로모션 스피드 업 리버스 모션 요점 정리 08 다양한 유형의 편집 설정 플래시백 플래시 포워드 몽타주 패럴렐 액션 교차 편집 오버랩(더블) 액션 최종 정리 책에 등장하는 영화의 시놉시스 용어 해설 필모그래피 참고문헌 옮긴이 후기 찾아보기 |
Gael Chand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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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편집의 숨겨진 비밀을 독자들과 공유함과 동시에 극장 관객들을 매혹시키는 편집의 미스터리와 마법의 실체에 한발 다가서게 한다. 만약 당신이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이라면 최소한 한 번쯤은 서브리미널 컷이나 의도적으로 규칙을 파괴한 편집, 또는 그린 스크린 효과, 또는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액션 시퀀스를 보았을 것이다. 만약 당신이 영화인 또는 영화를 배우는 학생이라면 또는 여러분의 영화를 지금 만들고 있거나 친구 혹은 가족의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린 적이 있다면 이 책은 아마도 이제껏 여러분이 시도하지 않았던 창의적인 편집의 해결책을 제시해 줄 것이다.---《머리말》
왜 편집이 필요할까? 간단하게 답하자면 이야기를 앞으로 전진시킴과 동시에 매 순간 관객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이다. 편집자는 하나의 컷이 다음 컷으로 이어지는 모든 순간 어떠한 형태로든 관객에게 새로운 정보를 제공해야만 한다. ... 관객은 편집자가 만들어 낸 컷 하나하나의 차이에 대해 느끼고 생각한다.---《들어가며》 멋지게 촬영된 2개의 매치 숏을 이어 붙이고도 나쁜 컷이 될 수 있다. 왜일까? 그 이유는 컷이란 관객에게 새로운 정보를 주거나, 극적인 변화 또는 정서적인 변화를 줄 때만 작용하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은 모든 컷들은 단지 나쁜 컷일 뿐이다. ---《03 규칙 위반을 통한 효과적인 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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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영화 편집의 비밀이 눈앞에 펼쳐진다!
에미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던 게일 챈들러는 여러 히트작에서 엄선한 다양한 장면 예시를 통해 할리우드 프로페셔널 편집자들의 비밀을 공개한다. 영화 《카》를 통해 매력적인 컷 연결에 대해 설명하고, 《바벨》에서는 브래드 피트와 케이트 블란쳇의 예시를 통해 아이 라인 매치를 설명한다. 《크래쉬》와 《판의 미로》를 통해서는 액션 매치와 더불어 콘티뉴이티 커팅이란 무엇인지 알기 쉽게 풀어 주며 《잠수종과 나비》, 《콘스탄트 가드너》의 예시를 통해서는 점프 컷의 여러 다른 사용에 대해 설명한다. 다양한 비주얼 효과와 더불어 평행액션, 몽타주 등 이 책이 다루는 편집 기법들은 매우 포괄적인 동시에 구체적이다. 35편의 최신 할리우드 영화에서 엄선한 600개의 명장면 편집을 통해 전달되는 스토리의 미묘한 뉘앙스는 말이나 글로 파악하기가 쉽지 않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다양한 최신 영화의 장면들로 구성된 편집의 예를 통해서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영화 편집의 비밀을 알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기본적인 편집 기법에서 시작하여 매치 컷, 점프 컷, 플래시 컷, 스매시 컷, 교차 편집과 평행 액션에 대해 알아본다. 또한 페이드와 와이프, 매트 기법, 블루 스크린 등 다양한 형태의 비디오 효과들도 제시한다. 편집의 심장과도 같은 리듬과 템포, 그리고 시간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자, 이제 조명을 낮추고 스크린에 화면을 영사시키자. 언제나 그렇듯이 수많은 선택과 고민으로 가득한 편집실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