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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형제들의 모임 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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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택 저
나침반사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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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머리말?

제1부 형제운동 소개
1. 교회사를 보는 두 관점?
2. 명칭에 대한 올바른 이해?
3. 브레드린의 영향력?
4. 브레드린에서 알려진 인물?

제2부 형제운동의 기원
1. 형제운동의 배경?
2. (영국에서의) 형제운동의 발생?
3. 형제운동의 초기 확장?

제3부 형제운동의 발전
1. 형제운동의 두 방향?
2. 형제운동의 분열 이후의 발전
3. 형제운동의 교리적 특성

제4부 형제운동의 한국으로의 전래
1. 한국 형제운동의 선교사?
2. 한국 형제운동의 전개?
3. 한국 형제운동의 건실한 발전을 위한 제안?

맺음말

저자 소개 1

고등학교 1학년 때 예수님을 구세주와 주님으로 영접하고,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과를 졸업한 후 10년 동안 수학 교사로 재직했으며, 교직 생활을 하면서도 영혼 구원에 대한 열정으로 복음을 전했다. 저자는 19세기 이후 교회사에서 전 세계적인 선교사역을 감당한 순수하고 성경적인 교회 중 하나인 「브레드린」이 한국에는 잘 알려지지 않아 ‘형제운동의 기원과 발전 및 한국으로의 전래’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2014년 계명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현재 전국 곳곳에서 순회강연을 하고 있다. 저자는 ‘브레드린이 추구했던 대로 성도(평신도) 중심의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것’을 비전으로
고등학교 1학년 때 예수님을 구세주와 주님으로 영접하고,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과를 졸업한 후 10년 동안 수학 교사로 재직했으며, 교직 생활을 하면서도 영혼 구원에 대한 열정으로 복음을 전했다. 저자는 19세기 이후 교회사에서 전 세계적인 선교사역을 감당한 순수하고 성경적인 교회 중 하나인 「브레드린」이 한국에는 잘 알려지지 않아 ‘형제운동의 기원과 발전 및 한국으로의 전래’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2014년 계명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현재 전국 곳곳에서 순회강연을 하고 있다. 저자는 ‘브레드린이 추구했던 대로 성도(평신도) 중심의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2000년 5월, 대구에서 성서행복한교회를 개척하여 주님과 성도들을 섬기고 있으며 CTI 강의, GNTV 방송국 이사, 대구극동방송 목회자 자문 위원, 동서신학연구소 이사, 브레드린성경연구소 이사 등으로 활발히 사역하고 있다. 가장 좋아하는 성구는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요한복음 8:3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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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1월 12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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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81.39MB ?
ISBN13
9788931855975

출판사 리뷰

브레드린은 발생 당시부터 영국 국교회에 영향을 미쳤을 뿐 아니라 수많은 성경학자를 배출해왔습니다. F. F. 브루스는 성경에 대한 복음주의적 이해 분야에서 선구적인 역할을 하였으며,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신학자입니다. 그의 많은 저서가 한국에도 번역되었고 신학교에서 교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브레드린에 속한 사람이라는 사실은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F. F. 브루스는 형제운동을 알리는 책에 자신의 견해를 싣기도 하였으며, 형제운동에 대한 소책자를 저술하고 전 세계에 배포하였습니다.

29세의 젊은 나이로 에콰도르에서 순교한 짐 엘리엇(Philip James Elliot, 1927~1956) 선교사도 브레드린에 속한 사람입니다. 1956년 짐 엘리엇을 비롯한 5명의 선교사들은 에콰도르의 아우카 부족에게 선교하려다가 젊은 나이에 순교하였습니다. 이 사건은 세계적으로 큰 화제가 되었고 그들의 순교 소식을 접한 수많은 젊은이들이 선교지로 떠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순교한 선교사들 중에 짐 엘리엇과 에드 멕컬리(Ed McCully, 1927~1956), 그리고 피터 플레밍(Peter Fleming, 1928~1956) 등 3명이 브레드린에 속해 있었습니다.
한국인이 즐겨 부르는 ‘죄짐 맡은 우리 구주’의 작사자 조셉 스크리븐(Joseph Scriven, 1819~1886)도 브레드린의 가르침을 따라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였습니다. 아일랜드 출신인 그는 약혼녀를 잃고 캐나다로 가서 고아와 과부들, 가난한 자들을 돌보며 섬겼습니다. 그가 보여준 헌신적인 삶 때문에 사람들은 그를 성자라고 부르기도 하였습니다. 이처럼 고귀한 삶을 산 스크리븐도 브레드린에 속한 사람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브레드린에 속한 수많은 인물들이 전 세계 기독교계에서 선교사역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브레드린은 이러한 브레드린에서 파송된 선교사들에 의하여 세워졌고 그들과 같은 정신과 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의 브레드린은 전 세계의 브레드린과 지속적인 교류를 하고 있다는 면에서도 19세기에 일어난 형제운동의 역사적 선상에 있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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