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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서론
Ⅱ. 『암스테르담』: '실재'의 윤리 A. 상징계와 소외 1. 기표의 주체들 2. 몰리, 남성주체들의 '대상 a'로서의 여성 B. 대타자의 결여 그리고 주체의 추락 1. 대처리즘과 '정치적 무의식' 2. 언론의 윤리적 실패 3. 밀레니엄 교향곡의 실패 C.소설의 윤리와 작가의 윤리 1. 시대의 징후 드러내기 2. 런던의 실재: 억압된 타자들 3. 암스테르담의 의미와 죽음 Ⅲ. 『속죄』: 진실의 윤리학 A. 탈리스 저택의 이데올로기와 환상 1. 브리오니의 질서강박증과 탈리스 저택의 위계질서 2. 환상공간으로서의 탈리스 저택 3. 동화적 환상과 해피엔딩이 은폐한 진실 B. 대타자로부터의 '분리' 1. 세실리아, 『속죄』의 안티고네 2. 공감의 미학 3. 브리오니, 레비나스식의 주체 C. 서사와 윤리 1. 책임의 윤리학 2. 진실의 윤리학 Ⅳ. 『토요일』: 폭력 삐딱하게 바라보기 A. 과학과 윤리 1. 지배계급 담론으로서의 생물학적 결정론 2. 재현의 윤리 B. 런던에 대한 환상과 실재 1. 런던, 갈등과 적대의 도시 2. 적자생존의 경쟁 C. 미디어와 폭력의 상관성 1. 미디어와 이데올로기의 공모 2. 실재의 귀환 3. 헨리의 책임의 윤리와 그 한계 Ⅴ. 결론 인용문헌 부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