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의 말
part 1 chapter 01 내 주위의 천사들 힘을 얻는 중보기도 chapter 02 골방에서의 만남 개인기도의 시작 chapter 03 만남의 시작 하나님의 임재와 현존의 경험 chapter 04 일상의 삶 속에서 묵상기도 chapter 05 주님이 기뻐하시는 기도 금식기도 chapter 06 양육하는 기쁨 중보의 시작 chapter 07 삶으로 배우는 자녀 가정과 자녀를 위한 기도 part 2 chapter 08 깨끗한 통로가 되어 경건의 기도 chapter 09 새벽을 깨우리라 새벽기도 chapter 10 감사의 노래를 감사기도 chapter 11 믿지 않는 영혼을 위해 전도하는 기쁨 chapter 12 두세 사람이 모인 곳에 합심기도의 시작 chapter 13 한 주에 하루 모여서 중보기도 사역의 시작 chapter 14 관계 안에서 씨름하는 기도 chapter 15 내 마음 들여다보기 치유기도 감사의 글 |
김현미의 다른 상품
|
기도의 골방은 자신과의 싸움이 치열하게 일어나는 영적전쟁의 장입니다. 그곳에서 주님이 제게 왕이 되시면 저는 주님이 주시는 승리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그분이 이미 이기신 전쟁에서 제가 얼마나 주님을 믿고 신뢰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라집니다. --- p. 31
기도하는 목적은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고, 그분과 대화하는 것이며, 자신의 정체성을 아는 것입니다. --- p.p 36 개인기도에서 중요한 것은 자신의 삶을 비추는 말씀을 묵상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비춰진 죄악과 이기적인 성품들이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즉 삶 속에서 행동이나 태도, 언어 등이 주님을 닮아가는 성품으로 전환되는 일들이 일어납니다.--- p. 36 아무런 대책도 없이 그저 주어진 상황을 하나님 앞에 펼쳐놓고 기도했던 시간들을 주님은 기억해주셨습니다. 유창한 기도가 아니었어도, 주님의 마음에 흡족한 기도가 아니었어도 주님 앞에 앉아 있던 그 기도의 시간들을 기억해주셔서, ‘낮추시며 시험하사 마침내 복을 얻게 하신다’는 말씀을 이루어가고 계신 것입니다(신 8:16). --- p.103 |
|
기도의 자리가 승리의 자리입니다!
기도하다 지쳐 포기하고 싶은가? 그럴 때라도 말씀을 붙들고 기도의 자리를 지키라. “기도를 해도 왜 나아지는 것이 없을까요? 왜 점점 더 힘든 일만 생기는 것일까요? 기도하다 지쳐서 포기하고만 싶습니다. 이럴 때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책은 이런 질문에 답을 얻지 못한 이들을 위한 것이다. 저자는 대답한다. “제게는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저의 길을 인도하신 주님은 때마다 일마다 저를 놓지 않고 붙잡아주시고, 인도해주셨습니다. 그러니 끝까지 주님의 말씀의 길을 가는 것을 포기하지 마십시오!” 이 책은 《기도할 수밖에 없었어요》의 저자 김현미 목사가 어떤 상황에서도 다시 기도할 수 있다고, 그러니 포기하지 말고 기도하라며 ‘다시 기도할 힘’을 주는 책이다. 우리의 삶이 복잡한 만큼 기도 또한 복잡하고 다양하기에, 단순하게도 한두 번의 기도의 좌절 때문에 기도를 포기해선 안 된다고 말한다. 김현미 목사의 ‘기도론’은 이론이라기보다 체험과 말씀에 근거한 실험적인 증거를 기반으로 하기에 더욱 설득력 있다. 이 책은 개인기도에서 중보기도에 이르기까지 기도에 대한 다양한 방법론을 실제적으로 제시하고, 기도하기에 지치고 기도할 방법조차 잊어버린 이들에게도 다시 새롭게 기도할 수 있도록 지침을 준다. 그렇게 할 수 있는 비결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려는 마음으로 기도할 때 성령님이 주시는 지혜와 능력, 은사를 통해 힘”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기도의 목적도 놓치지 않는데, 저자가 강조하는 기도의 목적은 다름아닌 하나님의 말씀의 길을 잘 따라가는 것에 있다. 그 길은 진리의 길이요, 생명의 길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것이다. 무엇을 결정할 때, 그 일에 대한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이 어디에 있는가를 아는 깊이는 믿음의 분량에 따라 다를 수밖에 없는데, 그 분량은 오직 말씀과 기도에 의해 깊어진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기도할 수밖에 없었어요》 출간 이후 이 책 《주님, 다시 기도해볼게요》를 쓰는 사이에 신학교를 졸업하고 목사 안수를 받고, 이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길을 가게 되었다고 한다. 더 많은 기도가 필요해졌다. 그런데 문제는, 여전히 주님의 말씀을 따라갈 수 있는 힘이 우리에게는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내주하시는 성령님이 기도의 자리에서 말씀으로 비춰주시기에, 다시 기도해보겠다고 다짐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한다. 이 책과 함께, 그동안 기도를 잊어왔던 독자들은 “주님, 다시 기도해볼게요”라고 고백할 수 있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