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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형
행복에너지 201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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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추천사
머리말 적극적인 당신의 자세가 인생을 바꿉니다

서양편

01. 진리의 불꽃으로 타오르다 _조르다노 브루노(이탈리아) 17
02. 명예는 집요한 강물처럼 _산도르 초마(헝가리) 24
03. 바벨탑에 도전한 안과 의사 _라자로 자멘호프(폴란드) 31
04. 자유를 추구하는 여자 _알렉산드라 다비드 넬(프랑스) 39
05.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가 _버트란드 러셀(영국) 49
06. 비난 받고 싶지 않으면 비난하지 말라 _데일 카네기(미국) 56
07. 매춘부를 보호하는 마음으로 _자와할랄 네루(인도) 61
08. 불굴의 의지, 불꽃같은 투혼 _니꼴라이 오스뜨로프스끼(우크라이나) 72
09. 부끄러운 과거를 고백한 용기 _하인리히 하러(오스트리아) 77
10. 따뜻함이 강함을 이긴다 _빌리 브란트(독일) 83
11. 과학자도 양심이 있어야 한다 _안드레이 사하로프(러시아) 95
12.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다면 _오드리 헵번(영국) 109
13. 나는 이방인이다 _에드워드 사이드(미국) 114
14. 공장노동자가 대통령이 되다 _루이스 룰라(브라질) 123
15. 지구는 학교 인생은 교실 _오프라 윈프리(미국) 158

동양편

01. 용기와 지략으로 나라를 구한 위대한 영웅 _진흥도(베트남) 167
02. 500년을 앞서간 급진주의자 _이탁오(중국) 173
03. 위기는 기회다 _사량재(중국) 181
04. 물불을 가리지 않는 사람 _이극로(한국) 191
05. 잊지 않으면서 보복하지 말라 _백양(중국) 198
06. 폐허에서 일어선 사나이 _최종건(한국) 211
07. 초라하지만 가치 있는 삶 _임종국(한국) 222
08. 가냘픈 여인의 고독한 투쟁 _박병선(한국) 231
09. 남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어라 _조영래(한국) 249
10. 하늘은 영웅을 시련으로 단련시킨다 _김근태(한국) 259
11. 너는 안 했지만 나는 했다 _무라카미 하루키(일본) 280
12. 한국인은 어떻게 돈을 버는가 _김영식(한국) 284
13. 그날이 언제 올지 아무도 모른다 _안성기(한국) 292
14. 실패를 즐겨라 _다나카 고이치(일본) 297
15. 신세타령 그만하고 일어나서 돌진하라 _오히라 미쓰요(일본) 304

저자 소개 1

朴根亨

1974년 12월 12일 서울 출생으로 호는 만인(萬忍)이다. 2000년 2월 성균관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했고, 2000년 3월부터 2002년 12월까지 NGO전문주간지 ‘시민의신문’ 환경담당기자로 활동했다. 2005년 6월 중국 사천대학교(四川大學) 사학과에서 중국근현대사 석사(졸업논문: 『大韓民國成立至新中國成立時期「朝鮮日報」對中國內戰的報道硏究』)과정을 졸업했고, 2008년 6월 중국 사천대학교 사학과 중국티베트학연구소(中國藏學硏究所)에서 박사학위(졸업논문: 『「申報」(1872年-1949年)西藏報道硏究 - 以中國中央政府與西藏地方政府關係爲中心』, 티베트학 박사)를 받았다. 작
1974년 12월 12일 서울 출생으로 호는 만인(萬忍)이다. 2000년 2월 성균관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했고, 2000년 3월부터 2002년 12월까지 NGO전문주간지 ‘시민의신문’ 환경담당기자로 활동했다. 2005년 6월 중국 사천대학교(四川大學) 사학과에서 중국근현대사 석사(졸업논문: 『大韓民國成立至新中國成立時期「朝鮮日報」對中國內戰的報道硏究』)과정을 졸업했고, 2008년 6월 중국 사천대학교 사학과 중국티베트학연구소(中國藏學硏究所)에서 박사학위(졸업논문: 『「申報」(1872年-1949年)西藏報道硏究 - 以中國中央政府與西藏地方政府關係爲中心』, 티베트학 박사)를 받았다. 작가는 학위를 받은 후 학자의 길보다는 자신이 가진 지식에 작가적 상상력을 더해 젊은 세대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쓰겠다는 전문 저술가의 길을 선택했다. 앞으로 ‘한국의 시오노 나나미’가 되어 볼 생각이다.

지금까지 총 7권의 책을 출간했고, 일간·주간·월간에 기고한 글만 50편이 넘는다. 그의 근작 『소통론』김선영 양(가명, 실존인물이 박근형 박사의 책을 읽은 뒤 편지를 보냈고, 박근형 박사는 친절하고 따뜻한 답장을 보낸 과정을 동기로 완성된 책이자 김선영 양에게 보내는 두 번째 답장이며,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보내는 편지이기도 하다. 그 밖의 저서로는 『아름다운 살인 - 새만금의 진실은 무엇인가』(2003, 그물코출판사), 『쉽게 찾아가는 한국의 식물원』(2008, 공저,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돌격영웅전』,『티베트 비밀역사』등이 있고, 일간·주간·월간에서 발표한 글 40편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1월 18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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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0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5.4만자, 약 4.4만 단어, A4 약 97쪽 ?
ISBN13
9788997580576

출판사 리뷰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진정 위로입니까?

삶은 날이 갈수록 젊은 세대들에게 고난을 강요한다. 세계적인 경제 위기가 그렇고, 최악의 취업난이 그렇다. 그렇게 꿈을 포기하고 사랑을 포기하고 끝내는 삶을 포기하는 이들도 있다. “많이 힘들지? 기운 내.”라며 어깨를 두드려 주는 누군가가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다. 그 작은 위로는 분명 모닥불처럼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그런데, 그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되는 걸까? 위로가 끝나면 세상은 여전히 캄캄하기만 하다. 그렇다고 울며 주저앉아 있을 수만은 없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모닥불이 아닌, ‘타오르는 횃불’과 같은 의지다.

누구에게나 바닥은 있다

지금 ‘자신의 삶이 최악’이라며 머리를 쥐어뜯고 있는 그대. 과연 그럴까? ‘오히라 미쓰요’(「신세타령 그만하고 일어나서 돌진하라」)의 이야기를 들어 보자. 어린 시절 그녀는 귀엽고 평범한 아이였다. 하지만 중학생 때 이지메를 당한 후 인생은 지옥으로 변했다. 아이는 그 나이에는 감당할 수 없는 수모를 겪고 급기야 ‘할복’하여 자살을 시도한다.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뒤에도 이지메는 여전했고 십 대 때 야쿠자의 아내가 되어 ‘막장’ 인생을 걷는다. 이 겁 많고 분노만 가득했던 아이는 어떻게 변호사가 되고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을까.
대한민국 대표 배우 안성기(「그날이 언제 올지 아무도 모른다」) 역시 백수를 전전하다 배우의 꿈을 포기하려 한 적도 있다. 과연 이들은 바닥의 삶에서 어떻게 최고가 되었을까.
지금 자신의 처지가 바닥이라면, 매 순간이 기회임을 잊지 말자. 물론 ‘기회’는 스스로 돕는 자의 것이다. “목숨을 걸”고 “스무 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사람에게만 그 기회를 얻을 자격이 있다. 오히라 미쓰요도, 안성기도 끝끝내 포기하지 않았다. “한 번 밖에 없는 소중한 인생” 아닌가. 이것이 저자가 끊임없이 강조하는 내용이다.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을 때 목숨을 걸고 모험을 감행하”면 결국 성공할 수 있고, “위기야말로 가장 큰 기회라는 진실”(「위기는 기회다」, 사량제 편)을 알리고 싶은 것이다.

횃불을 들고 당당히 어둠 속으로

뻔히 지는 싸움임을 알지만 스스로 적진으로 걸어 들어간 이들이 있다. ‘김근태’(「하늘은 시련으로 영웅을 단련시킨다」)도 그중 하나다. ‘대한민국의 진정한 민주화’라는 강렬한 의지, 그 횃불 하나만 들고 어둠에 몸을 맡긴 것이다. 갖은 고문 끝에 평생의 병과 장애를 얻지만 누구도 그의 의지를 꺾지 못했다. 결국 민주화를 이루어내고도 죽음의 순간까지 싸움을 멈추지 않았다.
화형 당하는 순간에도 진실을 외면한 자들을 꾸짖은 ‘조르다노 브루노’(「진리의 불꽃으로 타오르다」)나, 평생 고생만 하다가 전신불수와 실명이라는 고난을 겪으면서도 마지막 불꽃을 태워 필생의 역작을 쓴 ‘니꼴라이 오스뜨로프스끼’(「불굴의 의지, 불꽃같은 투혼」)는 어떠한가.
무작정 전진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자신만의 명확한 철학과 이를 실행할 의지를 세워야 한다. 저자는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어둠 속을 전진하기 위해서는 횃불을 손에 쥘 ‘자격’을 갖춰야 함을 강조한다. 세간의 평가와 도전의 가시밭길이 두려워 모닥불 곁에만 머무른다면 그 삶에 어떠한 가치가 있을까. 이를 이겨내기 위해 자신만의, 시대를 앞서가는 철학을 갈고 닦아야 한다.

지금 당장 실행하라

세계적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너는 안 했지만 나는 했다」)도 주변에서 비아냥을 듣던 때가 있었다. “이런 소설은 나도 쓸 수 있다.”는 얘기였다. 하루키는 태연히 답했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누구나 이런 소설을 쓸 수 있다. 그러나 그런 말을 한 사람 어느 누구도 소설을 쓰지 않았다. 써야 할 필연성도 없었으리라. 필연성이 없으면 아무도 소설 따위를 쓰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 썼다.”
도전은 불굴의 의지에서 시작되지만 그 모든 과정은 작은 실행이 모여 완성된다. 하나의 목표를 두었다면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 아주 작은 것부터 시작해 보자. 문제는 지식이 아니라 실천이다.
저자는 말한다. “우리 인생은 자기가 생각하는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엄두를 낸 것은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위로는 그만 받고, 조금도 주저 없이 앞으로 돌격하십시오.”

추천평

안녕하십니까. 한국관광공사 사장 이참입니다. 오랜만에 재미있는 책을 읽었습니다.
『돌격영웅전』이라는 제목을 보니 어렸을 때 읽었던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이 생각났습니다. 실제 내용은 『플루타르코스 영웅전』보다 더 간결하고 깔끔하며 재미있었습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저는 독일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이 책에 빌리 브란트가 나오는데, 이분은 정치인이기 때문에 평생 수많은 비판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강인한 정신력으로 이겨냈으며, 통일 독일의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어렵고 힘들수록 성공하면 가치 있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저도 힘든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계속 자신을 채찍질하며 살았고, 지금은 한국관광산업을 발전시키는 보람으로 즐겁게 살고 있습니다.
어렵고 힘들수록 앞으로 돌격하세요.
한국관광공사 사장 이참
도전이란, 현재에 머무르기를 거부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도전하라’고 말하긴 쉽지만 그것을 실천하기란 결코 쉽지 않습니다. 『돌격영웅전』에 소개된 인물들은 모두 열정을 갖고 도전을 실천해 찬란한 성과를 이루어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습니다.
저는 ‘JUST DO IT’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KFC의 창업자 커넬 샌더스는 단돈 105달러로 65세에 창업을 했고, 1,009곳에서 거절당했지만 결코 도전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도전’입니다. 모든 도전에 두려움이 따릅니다. 하지만 두려움을 떨쳐낼 수 있어야 한 발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돌격영웅전』은 제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이 책을 읽은 여러분이 새로운 도전에 대한 확신을 갖고 자신의 길을 성공적으로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에듀윌 대표 양형남

리뷰/한줄평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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