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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cked Classics 시리즈 소개]
6학년인 Devin과 그의 단짝 Frankie는 그들의 영어 선생님인 Mr. Wexler가 내준 숙제를 위해 도서관에서 문학도서를 읽게 되는데, 도서관 사서인 Mrs. Figglehopper를 만나면서 그들의 진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Devin과 Frankie는 그녀의 도움을 받아 책을 찾고 정말 그들이 알고 있던 책 내용 속으로 빠져듭니다. 책 속에서 그들은 진짜 주인공이 됩니다. 책을 빠져나가기 위해서는 그들은 책을 읽어야 한다는 재미있는 설정도 주목할 만 합니다. 또한 책을 통해 Devin과 Frankie에게 주는 교훈 역시 주목해야 합니다. 독자들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문학을 만나며, 오리지날 소설에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게 도와주는 유익한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