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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 혁신하라
진짜 혁신에 가장 빨리 도달하는 노하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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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전략/경영학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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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INTRODUCTION 진짜 혁신적 아이디어를 가장 빨리 찾아내기 위한 40가지 방법

역자의 변 혁신은 이 시대의 화두입니다

Chapter 1 혁신의 본질 개관 (OVERVIEW)
TIP01 적자생존의 법칙이 아닌 적응생존의 법칙
TIP02 반짝 스타가 되지 않으려면?
TIP03 아이디어에 대해 물어보는 것은 최악의 아이디어이다
TIP04 생각의 테두리 밖에서 생각하려 들지 말고, 생각을 가두리로 제한하라!
TIP05 전문가와 전문지식은 혁신의 적이다

Chapter 2 혁신의 프로세스 (PROCESS)
TIP06 혁신의 파이프라인이 막혀서는 안된다
TIP07 고딜락스 이야기의 교훈
TIP08 만물박사는 없다
TIP09 에디슨이 혁신에 대해 잘 몰랐던 것은 무엇인가?
TIP10 시스코, LG전자, 제너럴일렉트릭스, 아메리칸 아이돌의 공통점은?
TIP11 경쟁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그것이 문제로다
TIP12 집단지성에게는 좋은 아이디어보다 나쁜 아이디어를 걸러내는 역할을 맡겨라

Chapter 3 전략 혁신 (STRATEGY)
TIP13 발로 뛰는 인디아나 존스에게 배우는 교훈
TIP14 판에 박힌 고객 설문조사는 혁신과 거리가 멀다
TIP15 고객의 고통을 덜어주는 ‘아스피린’이 되라
TIP16 남과 다른 점에 주안점을 두고 혁신하라
TIP17 혁신에 있어서 ‘전가의 보도’는 없다
TIP18 모범 경영 사례가 만능은 아니다
TIP19 단순함이 최고의 혁신이다

Chapter 4 평가 혁신 (Measures)
TIP20 매슬로우의 5단계 욕구이론에 따라 동기 부여를 해라
TIP21 평가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
TIP22 실적의 역설
TIP23 시간의 압박은 창의력을 말살한다
TIP24 실패는 항상 하나의 옵션이 된다
TIP25 반대편 시각에서 혁신을 바라보라

Chapter 5 인재 혁신 (People)
TIP26 가장 꼴보기 싫은 사람과 함께 일하라
TIP27 피라미드 구조로 혁신을 퍼트려라
TIP28 상명하달의 의사결정방식을 버려라
TIP29 TV 리얼리티쇼를 차용하라
TIP30 지식 인재에게는 그에 걸맞은 지적 작업을 맡겨라

Chapter 6 사고 혁신 (Creativity)
TIP31 직원들을 연단에 세워 연설하게 하라
TIP32 여러 개의 점과 점을 잇는 ‘연결사고’가 혁신이다
TIP33 지금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를 이미 해결했던 사람을 찾아라!
TIP34 기존 제품을 새로운 고객에게 노출시켜라
TIP35 혁신 사전에 ‘no’라는 단어는 없어야 한다
TIP36 불가능을 어떻게 가능으로 만들 수 있을까?
TIP37 나를 내가 아닌 이 세상의 어떤 누군가라고 가정해보자
TIP38 혁신의 귀재는 어린 아이들이다
TIP39 때로는 비논리적인 것이 더 논리적이다
Tip40 현재의 경쟁상황이 장차 어떤 사태를 야기할지 예측하라

부록A 기술혁신을 위한 참고 사이트
부록B 자신만의 고유한 혁신 스타일을 알자

에필로그

저자 소개 2

스티븐 M. 샤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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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 8대 명문 사립대학인 아이비리그에 속하는 코넬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뒤, 『포춘』지 선정 100대 기업 가운데 85개 기업을 고객으로 보유하고 있는 액센추어(Accenture)에서 15년 동안 경영 컨설턴트로 일했다. 주로 BMW, ABB, UPS, Xerox 등 세계 유수의 다국적 기업들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액센추어가 자체 개발한 혁신 프로그램인 ‘프로세스 엑설런스(Process Excellence)’를 유럽 기업에 도입시켰다. 기업 혁신을 연구하는 기관인 ‘24/7이노베이션 그룹’을 설립하기도 하였다. 마이클 해머(Michael Hamm
미국 동부 8대 명문 사립대학인 아이비리그에 속하는 코넬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뒤, 『포춘』지 선정 100대 기업 가운데 85개 기업을 고객으로 보유하고 있는 액센추어(Accenture)에서 15년 동안 경영 컨설턴트로 일했다. 주로 BMW, ABB, UPS, Xerox 등 세계 유수의 다국적 기업들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액센추어가 자체 개발한 혁신 프로그램인 ‘프로세스 엑설런스(Process Excellence)’를 유럽 기업에 도입시켰다. 기업 혁신을 연구하는 기관인 ‘24/7이노베이션 그룹’을 설립하기도 하였다.

마이클 해머(Michael Hammer)나 피터 킨(PeterKeen) 등 저명한 학자들과 함께 급격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기업이 생존하고 성장, 발전하기 위한 방법을 연구한 샤피로는, 현재 활동 중인 경영 컨설턴트 가운데 손꼽히는 유능한 인재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창의력 계발과 기업 혁신 분야의 탁월한 이론가이자 전문가이며, 이 분야의 유명 강사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24/7 이노베이션》, 《31%인간형》 등이 있다.
초등학교 졸업 후 미국으로 건너가, Christian Faith School를 거쳐, 이화여자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였다. 국내에서 큰 인기를 모았던 MBC 위대한 탄생 시즌1에서 ‘쉐인’의 동시통역을 맡은 것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그러나 그 외에도 EBS 영어프로그램 Morning Special, 아리랑 Radio에서 Catch the Wave,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패널을 맡은바 있다. 경영학을 전공하여 한 때 KDB대우증권에 몸담기도 하였던 그녀는 평소 기업을 포함한 어떤 조직이 혁신적으로 탈바꿈하는 방법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왔다. 그녀를
초등학교 졸업 후 미국으로 건너가, Christian Faith School를 거쳐, 이화여자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였다. 국내에서 큰 인기를 모았던 MBC 위대한 탄생 시즌1에서 ‘쉐인’의 동시통역을 맡은 것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그러나 그 외에도 EBS 영어프로그램 Morning Special, 아리랑 Radio에서 Catch the Wave,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패널을 맡은바 있다.

경영학을 전공하여 한 때 KDB대우증권에 몸담기도 하였던 그녀는 평소 기업을 포함한 어떤 조직이 혁신적으로 탈바꿈하는 방법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왔다. 그녀를 대중에게 알린 MBC ‘위대한 탄생’과 같은 오디션이나 토너먼트 방식 또한, 이 책의 열번째 팁에 따르면 혁신적 아이디어나 숨겨진 혁신적 인재를 얻는 훌륭한 방법 중 하나라고 한다. ‘혁신’이라는 까다로운 주제의 원서를 쉽고 편안한 문체로 풀어낸 그녀의 글 속에 함께 들어가 보자.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1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66쪽 | 148*210*20mm
ISBN13
9788998274009

책 속으로

보다 더 혁신하기 위해 대부분의 조직이나 기업들은 그들의 구성원이나 직원들에게 ‘아이디어’를 물어보는 경우가 많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것은 최악의 아이디어이다! 여기서 수집된 아이디어는 비현실적이고 효용가치도 낮을 뿐더러, 모두를 심사평가하기에도 힘든 엄청난 양의 비생산적인 잡동사니만 만들어 버리고 마는 꼴이 된다. ---p.34

기존 생각에서 벗어나서 ‘백지 상태로 돌아가 자유롭게 생각하기’ 방법이 흔히 혁신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생각의 범위를 한정 짓지 말고 자유롭고 무제한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은 오히려 창의력을 감소시키거나 지나치게 추상적이고 현실성 없는 해결책을 도출하는 경우가 많다. ---p.39

‘아이디어 중심의 혁신’은 위에 열거된 요소들을 고려할 수 없게 만든다. 도전과제 중심의 혁신은 도전과제를 설정하고 이에 대한 혁신적 해결책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위에 언급된 요소들을 저절로 고려하게 해준다. ‘아이디어 중심의 혁신’과 ‘도전과제 중심의 혁신’의 접근방식상 차이는 마치 서로 다른 낚시 기법에 비유될 수 있다.---p.43

아인슈타인은 이런 유명한 말을 남겼다. “내게 세상을 구할 시간이 한 시간 주어진다면, 59분을 이 지구가 풀어야 할 당면 과제가 뭔지 알아내는 데에 쓰고, 나머지 1분만 그 해결책을 찾는 데에 쓸 것이다.” 경험적으로 볼 때, 대부분의 기업들은 60분 모두를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데 소비한다.---p.44

미항공우주국(NASA)에서 100명의 우주항공 공학자가 기존의 우주항공공학이 해결하지 못한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 101번째 우주항공 공학자를 뽑아서는 별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기존 공학자들과 별반 다른 생각을 해낼 수 없기 때문이다. 그 대신, 물리학자, 나노기술 과학자, 화학자, 생물학자, 그것도 아니라면 차라리 음악가를 뽑아야 난공불락인 우주항공기술상의 난제를 해결할 수 있다.---p.51

‘성공 조건’에 상금을 연동시켜 혁신적 아이디어를 찾고자 할 때에는 성공 조건을 명확하게 정의하여, 실제로 그 조건을 달성한 자에게만 상금을 지급해야 한다. 반면, ‘1등 찾기’ 방식으로 혁신적 아이디어를 찾고자 할 때에는 성공 조건을 명확하게 정의할 필요가 없고, 우승자 또한 참여자들 가운데 상대적으로 가장 우수한 해결책을 제공한 자이다. 둘 다 혁신적 해결책을 찾기 위한 훌륭한 방법이나, 그 쓰임이 다를 뿐이다.---p.87

협업 프로세스와 경쟁 프로세스는 둘 다 훌륭한 혁신의 프로세스이다. 전화기를 발명한 미국의 발명가 알렉산더 그라함 벨(Alexander Graham Bell)은 이렇게 말했다. “위대한 발견과 발전은 언제나 다양한 사람들의 협력이 필요하다. 내가 새로운 길을 열은 것에 대해 칭송받는 것은 당연하나, 그 뒤에 따르는 발전은 내가 이룬 것이 아니고 다른 사람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p.94

일반 대중으로부터 의견을 구하는 ‘크라우드소싱(Crowd Sourcing)’이라는 방법이 변덕스러운 개인들의 희망사항을 들어주는 민주주의적 도구로 전락해서는 안된다. 크라우드소싱은 혁신적 해결책을 구하기 위한 프로세스이지, 그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들어주기 위한 도구가 아니다.---p.101

평균적으로 고객들은 자신의 생각과 기분의 5%만을 정확히 인지하고 있다. 고객 설문조사가 행해졌을 때, 고객들은 나름대로 자신이 생각한 바를 이야기하긴 하지만, 그 답들은 기껏해야 불완전한 것이거나, 최악일 경우 심지어 완전히 거꾸로 된 것이다.---p.112

혁신을 도모하기 위해 모든 역량은 동등하게 중요하지만, 어떤 역량은 다른 것보다 더 중요한 것으로 취급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비즈니스를 함에 있어서, 각 역량을 같은 방법으로 혁신해서도 안되고, 타인이 혁신하는 방법과 같은 방법으로 혁신해서도 안된다.---p.125

당신의 경쟁자는 타이거우즈와 같은 프로이다. 혁신을 가져다 준다고 알려진 모범 경영 사례, 즉, 평타에 불과한 ‘파(PAR)’ 정도의 혁신으로는 무한 경쟁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프로라면 ‘버디(BIRDIE)’를 해야 진정한 혁신이다.---p.135

본연의 업무에 대해 인정해주는 것을 넘어서야 한다. 누군가를 위해 일 할 사람을 고용할 때, 피고용자는 당연히 기본적인 보상을 기대하고 일을 한다. 단순히 그들이 고용된 본연의 이유에 대해서만 인정해 준다면, 현상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사내 문화가 형성되고 말 것이다.---p.150

빨리 가고 싶다면 지금 얼마의 속도로 가고 있는지에 집중해서는 안된다. 마찬가지로, 창의적이고 싶다면 창의력을 측정하지 말아라. 어떤 한 가지 목표 달성에 집착하면, 역설적으로 그 목표를 이루기 힘들어진다.---p.163

혁신을 위해, 자신이 떠올린 아이디어에 지나치게 집착하거나 몰입하지 말아라. 내가 옳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시도나 노력은 ‘혁신의 최대 적’이 될 수 있다.

---p.178

추천평

사실 방송이라는 분야만큼 혁신적 아이디어가 중요한 분야도 없습니다. 이 책을 통해 진정한 혁신의 본질이 무엇인지, 그리고 혁신적 해결책을 찾는 가장 빠른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 MBC PD 선혜윤

전시산업은 공간 속에서 토탈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하는 지식산업의 중심에 있습니다. 지식산업은 끊임없는 혁신이 필요하고, 혁신을 위해서는 창의적인 사고를 가진 인재가 필요합니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 주식회사 미래세움 대표이사 사장 최석중

막연히 혁신적 아이디어를 떠올려보고자 애쓰기보다는 뚜렷한 도전과제를 설정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면, 목표의식을 가질 수 있어 오히려 혁신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진다는 말에 공감하였습니다.
- 방송인 김용만

과거에 혁신은 기업 경영자들에게나 필요한 것이라 생각했지만, 이제는 의료서비스를 포함한 전 분야에서 혁신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고객을 떠나서는 결코 혁신적 전략이 나올 수 없다는 내용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신촌연세안과 원장 정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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