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수입
DVD 소리 속의 여행 - 존 케이지 포트레이트 다큐멘터리 (John Cage: Journeys In Sound)
감독: Allan Miller & Paul Smaczny
Allan Miller 감독 John Cage 출연 John Cage 작곡
Accentus 2013.01.22.
가격
48,100
19 39,000
YES포인트?
390원 (1%) 마니아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최대 1,000원 적립
  • 한글자막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관련 상품

소리 속의 여행 - 존 케이지 포트레이트 다큐멘터리 (John Cage: Journeys In Sound)
[Blu-ray] 소리 속의 여행 - 존 케이지 포트레이트 다큐멘터리 (John Cage: Journeys In Sound)
Allan Miller & Paul Smaczny Accentus
19% 54,600
소리 속의 여행 - 존 케이지 포트레이트 다큐멘터리 (John Cage: Journeys In Sound)

상세 이미지

제품소개

DVD/ Blu-ray 구매시 참고 사항 안내드립니다.
※ 4K블루레이, 3D 블루레이 재생 관련 안내
1) 4K UHD 디스크는 대용량의 데이터 전송이 필요하므로 4K전용 플레이어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플레이어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의 업데이트, 대용량 케이블 사용이 필수입니다.
2) 3D 블루레이는 전용 플레이어와 3D 지원 TV를 통해서만 재생 가능합니다.

※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1) 제작/배송 과정에서 경미한 아웃케이스 주름, 모서리 눌림 및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을 원하실 경우 미개봉 상태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2) 스틸북 케이스 제작 과정에서 기포 혹은 경미한 인쇄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렌티큘러 스틸북의 경우, 보호필름이 붙어 판매되기도 합니다. 보호필름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4) 본품 보호를 위해 노란색의 카톤 박스로 재포장한 경우, 카톤박스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5)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불량에 의한 교환/반품 신청시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재생 불량
1)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최신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된 DVD/BD 전용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해 드립니다.
2)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디스크를 마른 천으로 닦으시거나, DVD 클리너 등 전용 제품을 이용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일부 PC 연결형 ODD의 경우 호환 상의 문제로 정상적인 디스크도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독립형 전용 플레이어 사용을 권장드리며, ODD 사용으로 인한 재생 불량의 경우 교환 시에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디스크 외관 불량
디스크에 미세한 잔 흠집이 남아있거나 인쇄 면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상품의 불량이 아닙니다. 단,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불량으로 인한 반품/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반품 안내
1) 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 시에는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관련 사진과 동영상 및 재생 기기 모델명을 첨부하여 첨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2) 사양 오인지, 오 구매, 변심 사유로의 반품은 제품 개봉 전에만 운임비 부담 후 처리 가능합니다.
3) 스틸북 한정판, 초회 한정판의 경우 제작 수량이 한정되어 있고, 택배 이동 과정에서의 손상이 발생하면, 재 판매가 어려우므로 신중한 구매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4) 한정판 상품의 변심, 오구매로 인한 반품은 회송된 상품의 상태 확인 후 진행이 가능합니다. 택배 이동 중 파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완충 포장을 부탁드립니다.

감독/출연진 소개 3

감독Allan Miller

관심작가 알림신청
 

앨런 밀러

출연John Cage

관심작가 알림신청
 

존 케이지

1912년 9월 5일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났다. 퍼모나 대학에 다니다 교과 과정에 반발한 그는 1년 후 대학을 떠나 1930년대 미국의 전위 음악 권위자 헨리 카웰을, 이어 무조 음악과 12음 기법의 선구자 아놀드 쇤베르크를 만난다. 케이지는 쇤베르크의 가장 흥미로운 미국인 제자였고 그로부터 ‘작곡가라기보다 천재적 발명가’라 불렸다. 작곡가 생활 초기 케이지는 샌프란시스코와 시애틀에서 음높이 없는 타악기 음악을 작곡해 새로운 ‘소우주-대우주적’ 리듬 구조를 만들어냈다. 또 다른 혁신은 ‘프리페어드 피아노’의 발명이다. 1940년 발명된 이 악기는 그랜드 피아노의 현 위에 나
1912년 9월 5일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났다. 퍼모나 대학에 다니다 교과 과정에 반발한 그는 1년 후 대학을 떠나 1930년대 미국의 전위 음악 권위자 헨리 카웰을, 이어 무조 음악과 12음 기법의 선구자 아놀드 쇤베르크를 만난다. 케이지는 쇤베르크의 가장 흥미로운 미국인 제자였고 그로부터 ‘작곡가라기보다 천재적 발명가’라 불렸다. 작곡가 생활 초기 케이지는 샌프란시스코와 시애틀에서 음높이 없는 타악기 음악을 작곡해 새로운 ‘소우주-대우주적’ 리듬 구조를 만들어냈다. 또 다른 혁신은 ‘프리페어드 피아노’의 발명이다.

1940년 발명된 이 악기는 그랜드 피아노의 현 위에 나사나 볼트, 틈 마개 등의 이물질을 부착해 음높이가 불확정적인 타악기로 바꾼 것이다. 무용가 머스 커닝엄과의 공동 작업도 1940년대에 시작되었다. 한편 1936년 시애틀에서 낸시 윌슨 로스의 강연 〈선불교와 다다이즘〉을 듣게 된 케이지는 선 사상에 눈을 뜨고, 뉴욕으로 떠나 신화학자 조지프 캠벨에게서 동양 예술과 철학을 소개받고 음악관이 뒤바뀐다. 그리고 1949년 뉴욕 예술가 클럽에서 〈무에 관한 강연〉을, 1년 후 〈유에 관한 강연〉을 한다. “나는 할 말이 없고 할 말이 없다는 얘기를 하고 있으며 이것이 내게 필요한 시다.”(〈무에 관한 강연〉 중) 1950년 갓 출간된 《주역(周易)》의 최초 영문판을 접한 케이지는 음높이와 소리를 모두 배제하고, 《주역》으로 음길이만을 결정해 곡을 쓴다. 바로 「4분 33초」다. 1952년 8월 29일, 역시 뉴욕에서, 케이지의 탁월한 해석자 데이비드 튜더는 4분 33초 동안 피아노 앞에 앉아 이 곡을 연주했다. 그 해 역사가이자 철학자인 스즈키 다이세쓰의 강의를 듣게 된 케이지는 선 사상을 심도 있게 연구해간 한편, 1956년부터 1960년까지 뉴욕의 뉴스쿨 대학교에서 실험 음악 작곡을 가르쳤다. 그곳에서 그에게 배운 이들이 바로 플럭서스 운동을 이끈 개념예술의 선구자들이다. 1958년 5월 15일, 케이지의 친구들은 뉴욕 타운 홀에서 열린 그의 25주년 기념 연주회에 참석했다. 약 1천 명의 청중이 모였고, 몇 달 후 케이지와 튜더는 다름슈타트 국제 하계 현대 음악제에 초대되었다. 케이지는 유럽 음악에 영향을 끼치기 시작했고, 현대 음악계 바깥에서까지 주목을 받았다.

1959년 1월 이탈리아 퀴즈 쇼에 출연한 그는 버섯과 관련된 퀴즈를 맞혀 상금을 받았고, 또한 이곳에서 「베네치아의 소리」와 「워터 워크」를 공연했다. 1960년 1월에는 게리 무어가 진행하는 미국 텔레비전 쇼에 ‘오늘날 음악계에서 가장 논쟁적인 인물’로 출연해 「워터 워크」를 한 번 더 공연했다. 같은 시기 케이지는 웨슬리언 대학교 고등 연구 센터의 수업을 맡게 된다. 그리고 1961년 10월, 웨슬리언 대학교 출판부에서 《사일런스》가 출간된다. 세계 각국에서 50만 부가 팔린 《사일런스》는 케이지가 음악에 관해 발언한 최상의 진술이다. 그러나 그는 이 책을, 이렇게 연다. “곡 하나를 쓴다고 이루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Nothing is accomplished by writing a piece of music).”

John Cage의 다른 상품

작곡John Cage

관심작가 알림신청
 

존 케이지

1912년 9월 5일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났다. 퍼모나 대학에 다니다 교과 과정에 반발한 그는 1년 후 대학을 떠나 1930년대 미국의 전위 음악 권위자 헨리 카웰을, 이어 무조 음악과 12음 기법의 선구자 아놀드 쇤베르크를 만난다. 케이지는 쇤베르크의 가장 흥미로운 미국인 제자였고 그로부터 ‘작곡가라기보다 천재적 발명가’라 불렸다. 작곡가 생활 초기 케이지는 샌프란시스코와 시애틀에서 음높이 없는 타악기 음악을 작곡해 새로운 ‘소우주-대우주적’ 리듬 구조를 만들어냈다. 또 다른 혁신은 ‘프리페어드 피아노’의 발명이다. 1940년 발명된 이 악기는 그랜드 피아노의 현 위에 나
1912년 9월 5일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났다. 퍼모나 대학에 다니다 교과 과정에 반발한 그는 1년 후 대학을 떠나 1930년대 미국의 전위 음악 권위자 헨리 카웰을, 이어 무조 음악과 12음 기법의 선구자 아놀드 쇤베르크를 만난다. 케이지는 쇤베르크의 가장 흥미로운 미국인 제자였고 그로부터 ‘작곡가라기보다 천재적 발명가’라 불렸다. 작곡가 생활 초기 케이지는 샌프란시스코와 시애틀에서 음높이 없는 타악기 음악을 작곡해 새로운 ‘소우주-대우주적’ 리듬 구조를 만들어냈다. 또 다른 혁신은 ‘프리페어드 피아노’의 발명이다.

1940년 발명된 이 악기는 그랜드 피아노의 현 위에 나사나 볼트, 틈 마개 등의 이물질을 부착해 음높이가 불확정적인 타악기로 바꾼 것이다. 무용가 머스 커닝엄과의 공동 작업도 1940년대에 시작되었다. 한편 1936년 시애틀에서 낸시 윌슨 로스의 강연 〈선불교와 다다이즘〉을 듣게 된 케이지는 선 사상에 눈을 뜨고, 뉴욕으로 떠나 신화학자 조지프 캠벨에게서 동양 예술과 철학을 소개받고 음악관이 뒤바뀐다. 그리고 1949년 뉴욕 예술가 클럽에서 〈무에 관한 강연〉을, 1년 후 〈유에 관한 강연〉을 한다. “나는 할 말이 없고 할 말이 없다는 얘기를 하고 있으며 이것이 내게 필요한 시다.”(〈무에 관한 강연〉 중) 1950년 갓 출간된 《주역(周易)》의 최초 영문판을 접한 케이지는 음높이와 소리를 모두 배제하고, 《주역》으로 음길이만을 결정해 곡을 쓴다. 바로 「4분 33초」다. 1952년 8월 29일, 역시 뉴욕에서, 케이지의 탁월한 해석자 데이비드 튜더는 4분 33초 동안 피아노 앞에 앉아 이 곡을 연주했다. 그 해 역사가이자 철학자인 스즈키 다이세쓰의 강의를 듣게 된 케이지는 선 사상을 심도 있게 연구해간 한편, 1956년부터 1960년까지 뉴욕의 뉴스쿨 대학교에서 실험 음악 작곡을 가르쳤다. 그곳에서 그에게 배운 이들이 바로 플럭서스 운동을 이끈 개념예술의 선구자들이다. 1958년 5월 15일, 케이지의 친구들은 뉴욕 타운 홀에서 열린 그의 25주년 기념 연주회에 참석했다. 약 1천 명의 청중이 모였고, 몇 달 후 케이지와 튜더는 다름슈타트 국제 하계 현대 음악제에 초대되었다. 케이지는 유럽 음악에 영향을 끼치기 시작했고, 현대 음악계 바깥에서까지 주목을 받았다.

1959년 1월 이탈리아 퀴즈 쇼에 출연한 그는 버섯과 관련된 퀴즈를 맞혀 상금을 받았고, 또한 이곳에서 「베네치아의 소리」와 「워터 워크」를 공연했다. 1960년 1월에는 게리 무어가 진행하는 미국 텔레비전 쇼에 ‘오늘날 음악계에서 가장 논쟁적인 인물’로 출연해 「워터 워크」를 한 번 더 공연했다. 같은 시기 케이지는 웨슬리언 대학교 고등 연구 센터의 수업을 맡게 된다. 그리고 1961년 10월, 웨슬리언 대학교 출판부에서 《사일런스》가 출간된다. 세계 각국에서 50만 부가 팔린 《사일런스》는 케이지가 음악에 관해 발언한 최상의 진술이다. 그러나 그는 이 책을, 이렇게 연다. “곡 하나를 쓴다고 이루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Nothing is accomplished by writing a piece of music).”

John Cage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매일
2013년 01월 22일
시간/무게/크기
60분 | 크기확인중
KC인증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